에고... 댓글 안달리면 힘빠지는게 사실이죠...
방장님 고민끝에 이리 독려 글을 올려주셨네요....
저두 좀 더 욜심히 달아볼게용~~
워크지는 아~ 그 방대한 분량을 하려면 엄청 엄청 힘들이시는거 저는 잘 압니다 ㅠㅠ
매주 받을 때마다 너무나 감사하고... 힘드셨을 방장님 생각하믄 그저 고맙기만...
넘 기운빼지 마시고 ㅎㅎ 힘드시면 살짝씩 요령도 피우시믄서 ㅎㅎ
미션글에도 욜심히 댓글 달게요~~
그죠... 댓글 통해 서로를 더 많이 알고 이해하게 되는 거 같아요..
조금 더 노력해야겠내요..
ㅋㅋ 중간중간 요렇게 방장님의 점검이 들어가 주면 웬지 땡땡이 치다 선생님께 발견된..
하지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 요건 뭐죠? ㅋㅋㅋ
네.. 집마다 사정은 비슷한데.. 늘 나만 힘든 거 같고, 시간 없는 듯한 느낌...
아마도 요령이 없는 탓일 듯 싶어요. 조금더 관심 갖고 노력해야겠내요..
요즘, 제 마음이 바빠져서..댓글다는게 주춤했네요..
ㅠㅠ
네. 방장님~
이제 글 읽고 댓글다는 것도 다시 힘내 볼게요~
방장님도 힘내세요!!
아웅~!! 방장님의 땀과 노력으로 웍싯 만들고 계시고, 자료 찾아 인터넷 서핑하느라 눈빠지게 쳐다보며, 손가락 뿌러지게 마우스클릭하고 스크롤하고 계시는거 다~ 알아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씁니다.
물론 댓글다는라 다는데.. 미흡하셨군요.. ^^;;;;;
앞으로 더 노력해서 손가락에 땀나도록 댓글달겠씁니당~ㅎㅎ
저 지난번 웍싯 만들어보니 진짜 힘들더라구요.. 게다 전 처음이라 더 그랬겠지만 ㅎㅎ
방장님의 땀과 노력의 결실로 저희가 덕보고 있다는거~ 다시한번 감사드릴께요~!
방장님 화팅~!!
그러게요, 댓글.. 참 신기한 힘이 있어요.
저도 지난 주는 아이가 아파 정말 숙제만 올리고 나왔어요. ㅠㅠ 죄송해요. 막 찔리고 있어요..
오늘에서야 지난 주 미션 올린 글들 보고, 감탄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젠 둘째가 월요일부터 열감기를 시작하고 중간쯤 온 듯하고, 신랑이 금요일에 급 수술(아주 대 수술은 아니어요)이 잡혀서 그것만 끝나면 뭔가 홀가분 해 질 듯 합니다.^^
이번 주에는 틈틈히 열심히~~^^
오늘은 둘째가 낮에 쪼금 괜찮길래, 도서관에 잠시 다녀왔는데, 원영사랑님이 소개한 DVD가 떡 있길래 냉큼 빌려왔답니다.ㅎㅎ 주말에 봐야지~ 뭔가 보물을 하나 숨겨둔 기분?ㅎㅎ
열심히 댓글도 달고, 참여 하겠습니다. 늘 수고 많으세요~~
네 댓글에 힘을 얻는 1인으로써,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댓글도 성실 수행 하겠습니다.
원영사랑님~~~~~~ !!! ^^
저 지금 팍팍 찔리고 있슴돠~~ ㅠㅠ 이번주 숙제 못올렸거든요 ㅠㅠ
활동은 했는데 올릴시간이 나질않았어요... ;;;;
이번주부터 제가 오전에 일을 하게되었어요...@@
그렇다보니 집에 2시쯤와요... 그럼 곧 아이들오게 되고 하니 점점 컴 켤시간 조차 나질않네요 ㅜㅜ
쑥맘님들 제 베이킹글에 댓글달아주신거 답글도 못달고있네요 ㅠㅠ 앙~~ 이제라도 어서 다녀아야겠어요.. 곧 아이린 올시간인뎅~~;;
정말이지 이번 계기로 다시한번 직장맘님들 존경스럽더라구요~~ ^^
젤리빈 잼나게 했는데.. 숙제제출은 패스해야겠슴돠 ㅠㅠ대신 담주부터 올리도록 할께용~~
원영사랑님 수고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죄송스런맘 더 크네요~~
항상 감사해요 원여사랑님~~
원영사랑님덕분에 북클럽 13기가 북적이고 탄탄해지나봅니다!! ^^
방장님 말씀이 백번 맞네요. ㅎㅎ 댓글보면 더 힘이 나더라구요. 뭐 저야 댓글에 댓글다는 것밖에 못하지만 감히 아직 게시글 올리는건 엄청난 심장의 부담감이 느껴져 아직도 소심한 마음에 댓글만 다는데 요즘 놀러 다니느라 들어오는 날만 폭풍댓글 달고 매일 못들러 항상 미안한마음 느낌니다. 그래도 방장님 께서는 댓글이라도 정성껏읽어보시고 답글 달아주시는 정성에 항상 감탄하고 감사합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anna 아빠 만나러 설왔는데 오늘 아침에 아빠 프린터에 용지걸림이라는 엄청난 실수를 하고 저녁에 아빠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 워크지 한장도 못뽑고 메리무카우 게임해볼려고 두꺼운 용지(약간 두꺼웠는데)를 프린터안에 집어넣어놓고 반쯤 찟어진 용지를 보며, 나올려고 하지도 않는 프린터를 보고 눈흘기고 있어요. 아무리 당겨도 안나와요 ㅠㅠ..ㅠㅠ.. 엉엉... 프린터를 고쳐야 이번주 미션할텐데 걱정이예요. ㅜㅜ 앗 댓글 이야기하다 프린터로 얘기가 흘렀네요. 글을 오래쓰다 보면 항상 말이 옆으로 샙니다.
그래도 항상 주제에 맞게 알차고 짜임새있는글로 13기를 잡아주시고 이끌어주시는 방장님의 솜씨에 감탄에 감탄하고 앞으로는 더 자주 들어와야 겠다고 반성하고 갑니다. ^^&
댓글!
그것 묘한 힘이 있더라구요~
모든 글에 댓글 달아 주시는 방장님을 보면 대단하다 느껴져요.
힘내서 욜심히 따라 가야허는디.....
맞아요~ 댓글의 힘....^^
전 분반되고나서는 다른반 댓글을 잘 못달았는데....ㅜ
다른반 구경도 자주 가야겠어요^^
네네 거의 모든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말이예요.
열심히 댓글 달고 미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의 힘!!
아직 그 힘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듯해요~
그리고... 방장님 미션글에 댓글 못 달아드려 지송혀유~~ ^^;;
앞으로 그것도 욜~~~씸히!! ^^
저도 읽기방 댓글에 민감한 사람이라 완전 공감합니다!!
슬슬 줄어드는 읽기방 참여도 고민이 되고...
이러다 딴소리만 하다가겠네요.... 요까지!! ㅎㅎ
암튼.. 항상 애써주시는 방장님 홧팅!! 싸랑합니데이~~~~ ♡♡
원영사랑님말이 맞아요. 미션내는 사람도 미션올리는 사람도 그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힘을 얻어 우리 아이들에게 진행해 줄수 있는거 같아요. 숙제도우미할때도 댓글 올려주시는 분들 글 읽고 어찌나 힘이 나던지요. 역시 방장님 운영하는 솜씨가 베테랑이신거 같아요. 짱입니다요~~~
제가 다른 카페에서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활동 올리는 것 말고도 일주일에 댓글 3개 다는 것도 미션에 있습니다.^^
댓글을 단 곳의 주소를 다 복사해서 댓글에 저장을 해야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강요하는 것 같아 좀 그랬는데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그냥 미션만 올리고 다들 그냥 가버리시니 그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세상에 애 키우면서 바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방장님 말씀 잘 알고 실행하겠습니다.
요즘 좀 게으름을 부렸는데 정신이 확 듭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