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이번주도 역시 게임설명..감사합니다~^^
어제 한판 했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오늘은 혼자 앉아서 숫자 카드 뒤집어서 숫자 4 나오면 혼자서 환호성 지르고 게임 삼매경입니다.. ㅋㅋ
프린트를 안했더니 북노트 주제 주신게 뭐였더라.. 하면서 또 들어와 봤어요..
미션대문도 감사드리고 워크지도 감사드립니다~
웍싯 잘 받았습니다.
이번주도 넘 재미있겠네요.
tower of cows는 튼튼하라고 손코팅지를 위에 한 장 붙였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서기는 잘 서는데 벌어져서 말이죠. 칼로 사알짝 그어주었는데도ㅠㅠ
그래도 조셉은 엉뚱한 줄세우기 등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고는 있어요.
열심히 접어서 무거운 걸로 꾸욱 눌러놓아야겠어요.
재미있는 게임 감사드려요.
책 내용을 딱 요약해 주시니.. 사실 전 아이랑 읽기 전에 요거 먼저 봐요.
그럼 더 잼나게 읽어주게 되내요
그런데, 몇일 전 "엄마, 아빠는 영어를 못해. 이상해. 엄마는 잘하는데.."뭐 이러면서 저에게 오는 거예요
아빠의 읽어주는 방식과 엄마의 읽어주는 방식이 다른거죠. 엄마는 살짝 오버도 좀 하고...
아빠는 그런 거 없으니까 재미가 없었는지... 사실 저 발음 때문에 무지 신경쓰이는데, 이녀석 이런 말 하니 더 노력해서 제대로 해 줘야겠구나 싶더라구요. 언젠가 제가 발음을 잘못 읽어줘서 나중에 정정해서 읽어주니 계속 틀린 발음을 말하며 이렇게 해야한다고 한적도 있었거든요.
수업처럼 미리미리 준비해서 해 준다는 것이 정말 만만치 않내요. 그냥 손에 잡히면 책 읽어주는... 요건 이제 아닌 거 같고.. 암튼.. 이곳에서 이런 저런 많은 도움 받내요..
이야~ 내용 요약에 게임 설명까지.
이번 주도 풍성한 한 주네요.
성실한 엄마의 자세가 필요할 듯..^^
여러가지 자료들 감사합니다~~
클라라는 책 자체보다 워크 시트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정성껏 준비해서 보내주신 메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경이가 몸이 피곤하다고 하면서도
아서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재미난 워크지때문" 이라는거 아닙니까~
방장님!
이런 아그들 보고 힘내시기를......
이번주엔 타워 오브 카우즈에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닷!! ^^
참,,, 남들은 매일 하는 걸 우리집은 연중행사로 해야 되니 ㅋㅋ
방장님, 이번 미션도 감사히 받을게요.
노라는 어젯밤 감기는 눈에도 불구하고 씨디 듣기 한 번 했네요~~ ^^
원영사랑님이 내용 요약한 글을 읽고 애들 책읽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고 책을 읽어주면 제가 먼저 책 내용이 잘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아요. 애들은 물론 엄마가 많이 알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요.
액티비티 설명 감사합니다. 좀처럼 꿈적거리기 싫어하는 저를 움직이게 하신다니깐요. 이번주도 애들이 신나게 할거 같아요.
부끄러운 일인이에요.
넵..원영사랑님의 설명글도 프린트해서 수현이에게 보여주었지요.
모두 읽지는 못 하고. 책 내용 설명하신 부분 읽었답니다.
나누주시는 워크시트는 거의 예술수준이지요.
어찌 이리 잘 만드실수있을까 하며 항상 생각만 하고 있지요.
오늘은 그간의 겨울옷들을 오전 내내 정리하고 이제 막 수현이 데리러 가야하는데..함 들어왔지요.
댓글..열심히 못 달고...숙튀만 해서 죄송합니다..ㅠㅠ
담번에..즉각적인..댓글 반응 열심히 하겠습니다.
매주 자세한 설명과 미션 감사해요~~
사실 제목만 뜩 하니 보고, 전반적인 내용 모르고, 그냥 도서관에서 책 대출해서 읽어줄때가 대부분이데..
이렇게 배경지식까지 알려주시니... 조금 더 감정을 살려서 읽어주게 되네요~ ^^
그리고, 특히 머리 아픈 게임 해석은 더 감사요~ 히히
이번주는 저 'tower of cows' 게임에 주력을 해야겠어요~ ^^
원영이는 좀 괜찮아졌나요? 어제 장염이었다는 글을 어디선간 읽은 듯 한데..
요즘 날씨가 요상해서 아픈 아이도 많고.. 아픈 엄마들도 많고..
원영사랑님도 건강 잘 돌보셔요~ 방장님 든든하게 지켜주셔야 다들 잘~~ 따라가죠~ ^^
워크시트 금방 출력했어요
SP문장 따라쓸수 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말씀 드리고 싶었지만
주시는 거 받는 것만으로도 죄송해서
뭐라 말씀을 못들였는데
이렇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매번 감사드립니다.
와.. 정말 매주 감동입니다.
저는 두 아이 키우는 것도 헉헉거리는데...
이 방에 모인 모든 아이들을 너무나 우아하게 키우시는 느낌이랄까...
암튼.. 이번주에도 열심히 해야겠내요.. 감사해요..
와~ 정말 무궁무진한 자료를 찾아주시는 방장님~ 짱입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우왕 부지런 하셔라 ~~ 벌써 미션을 ^^
13기 많은 인원을 이리 잘 이끌고 가시는 방장님,, 다시 한번 감사해요~~~~
^^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알찬 웍싯~ 좀 더 다양하게 해야 하건만~ ^^;;
늘 채근만 하는 엄마에게....지친 형준일 위해~ 엄마미션까지~ 화이팅 해볼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