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집듣은 매일하고 권수 채우고 싶었는지 너무 쉬운 책들을 읽어대네요..ㅋ
그냥 모른체 봐주기로 했어요..
학습서는 리딩스타터3 unit2,3 와 스마트리딩1 unit6 했구요.
'아더와 미니모이' 재미있다고 반복해서 보았답니다..
81.레인보우매직 Storm the lightning fairy 집듣 반복
82. Hayley the rain fairy 집듣
83. Evie the mist fairy 집듣
84.Three wishes
85.Mike and Tony : best friends
86.Nicky upstairs and down
87.A class play with Ms.vanilla
88.Baby Moses
89.The magic porridge pot
90.Hiccup
91.Later,rover
92.So hungry
93.My messy room
94.I like stars
주말분량 함께 올립니다
11/7
Come in
The Storm
Pirate Adventure
Dad's Run
11/8
Mouse soup
The Storm
The Great Race
Just go to bed
Just shopping with mom
주말에 직접운전해서 두아이 데리고 시댁에 다녀왔네요.
신랑은 업무가 바빠서 빠지고ㅠ.ㅠ
시댁이 시골이라 김치에 배추, 무 각종채소 과일 등등등 한차 가득~ 싣고 왔네요.
당분간 시장 안가도 먹고 살지 싶어요. 부자가 된 느낌 ㅎㅎㅎ
시골에 갈때 책 챙겨가서 읽고 왔답니다.
혼자 진행했다면 절대 없었을 일인데 함께하시는 맘들 정말 감사합니다.
종채맘님 감사혀유~
92.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93.grumpy Mr.Grumley
94.Franklin Fibs
95.Germs!Germs!Germs!
토요일은 신나게 놀고 아서dvd나 보다가 그냥 보냈네요.
일요일은 그나마 짧은거로다 4권 읽었어요..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07.Show and tell
108.My trip to the zoo
109.Country fair
110.Snow day
27일,28일째 -어제 오늘
1. We honestly can look after your dog
2. Charlotte's Web (조그만 그림책임^^;:)
3. Angelina Ballerina - The Silver Locket
4. Dragon gets by
5.디즈니퍼스트리더스 중- The Hunchback of Notredame Parade Day
6.7.8 로버트먼치시리즈 중 3권 - 간신히 8권 채웠습니다.^^
어제, 오늘 읽은 책들입니다.
usborne-the ugly duckling
the musicians of bremen
the wish fish
ort-grandma
the play
come in
the new house
the wedding
poor mom
어제도 시댁갔다와서 시간이 부족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교회서 있다 저녁 9시가 되서야 읽기한다고 책을 들었네요.
읽기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 듣기시간이 부족해지는거 같아 짧은 책 위주로 읽고 듣기 시간을 꼭 유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해야겠어요. 아직은 더 많이많이 들어야할 때인듯해서요.
짧은 책을 주니 너무 쉬워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죽죽 읽어주는군요..
107. Run, Gus, run!
108. Two kind
109. Mr. Lonely
110. The frrling book
111. Four umbrellas
112. The magic box
113.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14. My dad
115. King Bugaboo
116. My body
117. He is a farmer
아침에 웬 비가 장마비처럼 오더니 뚝 그쳤네여
아침에 아는언니 따라 교회 따라간 딸아이가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잘 다녀왔네여
하루종일 집에서 뒹글뒹글 책읽어주고
명작책 한권 다읽어주고 나면 목이
아퍼여...
간만에 읽어주다 몸살나겠드라구여^^;;;
토일 ort4 반복해서 읽었어여
확실히 처음보다는 나은거 같아여
the secret room
the new house
house for sale
the storm
the piay
come in
dad's jacket
tug of war
look smart
an important case
stuck in the mud
the den
비가 오고 신랑은 다른 직원 승진셤 치는 데 응원가고..
날이 잠시 개더니 다시 흐려졌네요...뭐 좋네요 아늑하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가야겠어요^^
111.Iris and Walter The sleepover
112. Ribbon Rescue(Robert Munch)
113. Aaron's hair(Robert Munch)
114.The tooth race(invitations to literacy)
어제 시어머님 김장하신다기에 아침에 가서 얼른 도와드리고 왔네요.
할줄아는건 없지만 설거지라도 해드리니 맘이 편하네요.^^
엄마없는 동안 아이들과 남편은 블라인드도 걷지않은 컴컴한 집에서 엉망인채로 놀고있더군요.ㅋㅋ
그래도 영어읽기는 했다며 hyun이가 책들을 내미네요.
162.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163.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164. Mom Can Fix Anything
165. The One and Only Special Me
166. Dinnertime!
167. Let's Go Visiting
92. The five senses
93. What am I?
94. My neighbors
95. Whose shadow is that?
96. Doors
97. The food chant
이제 100권의 고지에 다가가고 있어요
큰 산을 하나 넘는 기분이군요
낮에 도서관 나들이 가서 몇권없는 영어책들 읽고 왔습니다..
아직 울 집근처 도서관에 영어책 구비가 상당히 미비한 상태라~~
에고고, 이 정도 선에서 만족해야 되는지~~ 참...
짧은 글밥의 책들만 있어 그거라도 읽어 봤네요..
글이 짧으니 권수는 많아지네요. ㅎㅎㅎ
긴 글 읽고 있는 친구들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2009/11/7(토)
120. Sheep in a Shop
121. Freight Train
122. The go Kart
123. Kipper the Clown
124. Noboody wants to Play
125. By the Stream
126. On the Sand
127. Straw berry jam
128. The garage sale
밤새 천둥,번개를 치더니 아침에 비가 쭈룩쭈룩 내렸네요..
이런날은 꼭 부침개가 먹고 싶은건 왜일까?
아침부터 부침개재료 다듬어 기름냄새 좀 풍겼네요..
만드는 시간은 걸리는데 먹는 것은 순식간이니~~~ 원~참..
2009/11/8(일)
129. Halloween Witch (Ready Action)
130. Just me and My Dad (Little Crltter)
131. Presto Change-O
132. Jamberry
이슬이 100권 찍고 보드 게임 사주기로 했답니다.
보물 나오는 종류가 좋다고 해서 찾았는데 맘에 드는 것이 없어 걍 미로 퍼즐 게임...
기쁨에 쉴 수 없다 싶어 오늘도 6권 읽어서 106권 되었답니다.
그 유명한 런투리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넘 쉽고 밋밋해서 놀랬답니다.
괜히 아껴놨나 싶어요. 처음에 읽을 걸 그랬어요.
100권째는 조지를 읽혀 봤더니, 못 읽는 단어가 마구마구 잡히더군요.
이번 달에 런투리드랑 이거 저거 섞어서 200권 채우고, 약점 격파용 파닉스랑 낱자 쓰기 워크시트 병행한 다음
담달부터 레벨 2로 글밥 늘려 갈 거랍니다.
지금 봄에 헨리앤머지 하려고 워크시트 만들고 있는데 예상보다 빨리 들어갈 수 있겠다 싶어요.
여태까지랑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낮에 친구 엄마랑 떠들었네요.
저도 '옆집엄마' 노릇 하고 온 것 같아요. ㅎㅎㅎ
형제가 많으면 좋은점이 많네요.
엄마가 해주는것도 좋겠지만 형제가 읽어주고 설명하는것이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훨신 재밌고 와닿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시기니까~~~
글구 항상 밝으시고 맘 넓으시고 ...
전 총채맘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요..
애들입장 많이 생각해주고 지혜롭고 부지런하신것 같고 등등등..
털어버리세요^^
마지막 말처럼 흔들리지 마세요.
제가 보고 배우고 있거든요 ㅎㅎ
어제 일마레님 글을 읽고 울 아들에게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파
학교마치자마자 단풍구경하고 왔어요.제가 더 좋았죠..
가을에 대한 느낌을 저처럼 확 와닿아하진 않지만 가족과 같이 나가
등산을 하는 의미로는 꽤나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좋아하는 축구도 아빠랑 원없이 했고(원 없진 않을거예요..항상 목말라 하니까)
낮에는 고기, 저녁엔 치킨..
늦게 들어와 피곤해하긴 했지만 오후를 즐겁게 놀아서 인지 그래도 6권 읽었어요

치킨도 먹고
에구구....
우리의 종채맘님이 어찌 이리 약한 모습을!!
힘내소서!!!!!!!!!!!!!!!!!!!!!!!!!!!!!!!!!!!!
저의 중심이시잖아요~~~
가까이 지내던 엄마를 끊으니 내 정신세계가 넘 맑아지더라구요.
내아이에게 더 충실하게 되고....
엄마와 수다떨며 아이 방치하던 시간보다 내 아이와 살갑고 행복하게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더이다~~
부럽수다....
오빠가 동생에게 매직트리하우스도 읽어주고....
전 아들이랑 같이 즐겁게 시작해야 해요!
저도 지금 매직트리 하우스 낱권으로 사들이기 시작했는데.....
방학때 들어갈까???
기냥 함 디밀어볼까??? 눈치보는 중이예요~
ort6단계 - Robin Hood
ort7단계 - Lost in the Jungle
Chinese Adventure
ort8단계 - Viking Adventure
종채맘님도 훌훌 털고....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늘 4권 읽어서 드디어 100권이 되었습니다.
97.winter has come
98.mother cow and calf
99.ring! ring!
100.we are all friends ..................축하축하!!!
세종대왕....돼지책
간만에 에버랜드 외출에 가족모임에 영어에 집중할 시간이 많이 부족해지네요.
틈틈이 짧은 것들로 권수만 채워봅니다.
101. Baby Duck's Day
102. knock, knock!
103. copycat
104. I play everyday
105. Poo, Poo!
106. This is a star!
일주일 내내 아팠던 애들을 앉혀 놓고 cd를 틀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승우, 승언이가 오늘 재밌게 본 책.
1.ORT Stage 6 Stories - Kipper and the Giant
2. Land of the Dinosaurs
3. Robin Hood
4.Usborne Farmyard Tales - Pig Gets Stuck
5. Camping Out
더 읽히고 싶지만 부작용이 생길까봐 재미있었던 책 한번만 더 들으면서 따라읽자고 했더니
Pig Gets Stuck 를 한번 더 들으면서 따라읽네요.
암튼 이제 시작이니까 다른 분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죠?
화이팅!!
우리 승우, 승언이에게 힘 주세요.*^^*

리더스 팀 홧팅!!
벌써 꽉찬 4주인가봐요....주말은 계획대로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울 몽구는 토요일, 일요일은 무조건 놀아야 하는걸로 생각해서요. 실컷 놀다가
월요일되면 적응을 못해서 힘들어하고...
그래서 토,일에도 조금씩은 평소대로 하려고 하는데...당췌 토,일엔 외출도 많고,
손님도 오고, 약속도 있어서 실행하기가 좀 힘들기는 하네요. 되는대로 해야지...합니다.
오늘은 아서 스타터 5권 읽었습니다.
Tree house
Tells a story
Jelly beans
Off to school
Homework
벌써 저녁해먹을 시간이 되었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하루는 학교에서 시화 만들기가 숙제라서 시화 만드느라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바빠서... 기록을 못했었네요.
11월 5일
58. Little Red Riding hood - 유치원 교재로 쉽게 나온 책입니다.
59. stephanie's Ponytail
11월 6일
60. The snowman
61. The weather vane
62. All by my self
63. Lots of hearts
어른들도 비교 당하면 기분 나쁜 것 맞습니다.
그러니 아이들한테 비교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저두 가끔씩 자극 준다고 누구는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이야기 했었는데....
이제 하지 말아야겠습니다.ㅎ
종채님도 힘내세요.
주말에 날씨 흐리고 비온다는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1~2:hanry & mudge- Mrs hopper,family trees
3~4 ort: gran, castle advanture
5~6:ltr:good choice for cat and dog,where are you going
저는 낮을 많이 가리는 편이고..
나랑 좀 안맞다 싶으면 멀리하는 편입니다.
살다보니 그게 더 편하더군요. 물론 주변에 사람이 많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지요..
속상한 것 충분히 이해해요.
근데.. 저도 다른 아이가 잘했다고 하면....
진심어린 축하가 잘 안되고
은근 샘이 나더라구요... 아직 인격수양이 덜 되어서 그런 것이지요..
힘내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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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읽고 할머니집으로 내뺐습니다. 아들녀석...
Horrile Harry 를 대여했는데, 일단 페이지가 50페이지 정도에 글씨도 큼직해서
보기에 괜찮더라구요. 집중듣기 하긴 좀 짧다 싶었는데... 아들 녀석이 이정도는 그냥 읽어야겠다고..
따발총처럼 읽더라구요. 그래도 송리..는 shy하고 작게 읽는 것 보니..
대충 케릭터는 파악했나봐요..
코네티컷 리버가 나오는데.. 그게 어디 있는지 찾아보자니까..
할머니집 가야한다고 가버렸네요..
그리고 나머지 세권...
네이쳐 스토리북스 중에서
T- Rex
Pig
Shark
109) the cold day
110) biscuit,s big friend
어제 사랑니를 뺐어요..
염증에 썩기까지해 엄청 고생할 줄 알앗는데 의사선생님 수술 넘 잘해주셔서 별로 고생안하네요..^^
일주일은 밥도 못 먹는다하길래 이참에 다이어트좀 해 볼까했는데 넘 잘 먹습니다~~^^;;
ㅎㅎㅎㅎ
마자요...옆집엄마...가끔 중심을 흔들지요...
우리 딸애도 마법의 시간여행 정말 좋아해요.. 영어책으로는 아직 꿈도 못꾸고 있는데...
그렇게 친절한 언니오빠 샘이 있어서 정말 좋겠어요...
난 정말 언니, 오빠 가져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종채맘님의 막내는 정말 행복하겠어요...
dk 리더스 : munching, crunching, sniffing, and snooping(제목 한번 길구만..)
TTD : manta rays
dolphins
whales
3월 이사오기전 남편 발령으로 타지에서 1년 반을 살다왔어요.. 바쁘게만 살던 사람이 쪼금 적응이 안되서 마음에 맞을것 같은 사람으로 제가 계를 하나 구성했드랬어요...일명 먹자계(수다계)!!
만나면 재미는 있는데 요게 어느순간 쬐금의 스트레스로 작용을 하는거라..
이유인즉..당시 아이 학교는 매번 월말고사를 봤는데, 만나면 같은반 엄마가 항상 첫스타트로 아이의 성적을 물어보는지라..에구구!! 첨에는 그냥 지나가는 말로 말했는데 어느순간 저도 신경이 쓰이더군요..아이한테 조금더 잘하라는 무언의 압력도 주게되고(생각해보니 무언만은 아니었군요 ㅋㅋ)...
제가 이사와서는 아무래도 주변 아줌마들하고는 왕래를 많이 안하게 되네요..마음에 맞는 친구들하고만..ㅎㅎ
싸~악 잊으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고...
그러니까요,, 주변과 조금 떨어져서 지내다 보면 제 중심이 참 굳건해 보이는데
한번씩 그런 얘기에 휩싸이다 보면 또 그게 아닌 것 같을 때가 있더라구요,,
그런 것도 연습인 것 같아요 제겐.. 부딪치고 흔들려 보고 또 중심 잡고..
암튼 맘 정리 잘하신 것 같으니,,
앞으로 또 한참을 달리셔요^^
나중에 울 딸 책 읽고 다시 올게요.
종채맘님, 기운 내세요...
이런, 저런마음이 드는 것이 우리네 사람아닌가요?
너무 기운없어 하지마시고요... 화이팅~~
지금까지도 잘하고 계시는 분게서~~ 이런 모습 보이시니
저 또한 마음이 무겁네요..
어제의 속상한 마음은 털어버리시고, 다시 한번 엄마의 기준을
흔들리지 마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이번주는 한번에 토,일 올라가는 군요..
저희집은 오전에 책읽기 하고 잠깐 외출해야 되겠네요..
종채맘님댁과 모든 리더스도전맘님들 가정에도 행복의 기운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