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라고 하시고, 티아라 이야기 하시는 거 보니 딸 아이인거 같아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저희집의 경우 해리는 아직 해보지 않았으나,
매직트리하우스 한바퀴 하고 쥬니비 들어갔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는 한글책으로 접해서인지 어렵지 않았었고,
쥬니비는 처음에는 조금 저어하더니 하루하루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저희집 진행은 쭉~ 책보며 듣기가 전부입니다만^)
역시 명예있는 매직트리하우스와 쥬니비, 좋습니다.
요즘은 캠잰슨 하면서 베렌 두어권 같이 듣고 읽고 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즐거운 영어 하셔요~
여자아이라면 쥬니비가 낫겠죠,
일단, 리딩레벨 2,3대를 많이 폭넓게 읽혀야
미국애들이 쓰는 대화 말투나 독해능력이 길러진다고 봐요.
우리 애도 리딩레벨 2,3대만 주구장창 듣고 읽습니다.
호러블 해리는 한국 여자애가 해리 여자친구로 나오는데,
아서 읽기전에 읽으면 학교생활을 그냥 접할수 있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