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많이 늦었지만 미션올립니다.
아무리 늦어도 너무 재밌고 감동적인 책에 대한 일종의 예의라 생각하면서..^^
또 현진똑똑맘님의 첫번째 미션 감사드리면서..
함께 하게되어 반가워여~!
March
1. No teacher jokes - 아무도 웃지 않는 농담을 하지말라네요.
No folding your arms - 그러면 학생들은 "총 맞은 것처~럼~~" 느낀다구요.
No rolling your eyes - 아무리 바보스런 대답을 들어도 눈을 굴리지 말라네요.
Baker 선생님은 눈을 굴려본 적이 없다 항변했지만요.
Use some sort of code - 누군가 잘한 행동과 말에 'Azalea', 'Chrysanthemum'과 같은
암호의 말로 칭찬을 해주라고 합니다.
2. 천정에서 Sycorax와 Caliban이 Mrs.Sidman의 무릎에 곤두박질 치듯 떨어졌네요.
모두들 깜짝놀라 소리를 지르면서 부산을 떨었지만,
정작 Mrs.Sidman은 이 빨간눈의 광기어린 쥐들의 목덜미를 쥐고 Mr.Vendleri의 인도에 따라
지하실에 있는 cage에 버리러 갑니다.
3. cage에 탈출한 Sycorax와 Caliban가 '살기?'를 띈 눈으로 Holling의 뒤를 쫒은 덕분이었지요.
이 탈고 많고 말도 많았던 Sycorax와 Caliband은 결국 스쿨버스에 치어 장렬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4. Mai Thi가 Mrs. Bigio로 부터점심으로 나온 Tuna Casserole Surprise을 건네 받자
한 8학년 학생이 "Don't you have any Rat Surprise for her?" 라며 Mai Thi를 놀려댔지요.
이걸 본 Danny가 자기 점심을 모두 이 8학년 학생에게 쏟아붙고 바로 한대 날려 코를 부러트려 버렸네요.
Danny는 학교에서 4일간 정학처리를 받았지만, 이를 자랑스럽게 여긴 Danny의 부모님은
워싱턴 D.C로 데려야 여행을 시켜줍니다.
April
5. 마지못해 개막식에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했던 아버지가 회의참석으로 Holling을 픽업하러 오지 않자,
개막전을 놓치게 되어 비통해하는 Holling을 위해 아버지 대신으로 Mrs.Baker가 Holling과 함께 경기장에 가네요.
6. Joe Pepitone이 Mrs.Baker 선생님을 보고 Melbourne 올림픽의 400미터 계주의 마지막 주자임을 알아채고
다른 동료 선수들을 불러모았지요.
그 바람에 사진사도 몰려들고 결국 Holling은 Danny와 Doug와 함께 Yankee 선수들에 둘러쌓여 사진을 찍었네요.
7. 7학년이 감히 8학년보다 더 잘 뛴다는 이유에서 숲속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발을 거는등의 반칙을
행사한듯 하네요.
Danny는 Holling에게 'Beat the pied ninnies'라는 메세지를 건넵니다.
제가 다시 읽어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게 있어서 질문드려봐요.
Holling은 교내 선발전에서 탑10에 들어서 대표팀이 되었는데요,
Danny가 갑자기 대회에서 나와서, 뭐로 나온 건지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어요.
혹시 저를 깨우쳐주실 분~^^
늦어서 분발하고 있어요^^
Shakespeare가 곳곳에 녹아있어서, 꼭 영어로 읽어야 할 작품인 것 같아요.
1. No teacher jokes. No folding your arms across the chest. No rolling your eyes.
When someone does something good, let them know, with some sort of code.
2. 천장 타일이 무너져내리면서 참관하시던 Mrs. Sidman 다리로 쥐 두 마리가 떨어짐.
3. 쥐 구제업자가 트럭에 두 쥐를 싣고 가려던 중 cage가 떨어지면서 쥐가 도망갔고, 달리고 있는 Holling 뒤로 쫓아감.
결국 버스에 치여서 사망...
4. 음식을 받던 중 베트남에서 온 Mai Tai를 8학년 학생이 큰 소리로 놀렸고, 옆에서 Danny가 자기의 식판을 그 학생의 머리에 엎은 다음 주먹으로 때림. 4일간의 정학 기간 동안 부모님이 Washington D.C.에 데려가 백악관 등등을 여행함.
저도 너무 인상깊었어요~ Danny 부모님 최고!
근데 어째 Holling네 부모님이 가장 아이에게 관심이 없으신듯..
5. 아빠가 데려다 주시기로 알고 있었는데 회의있다고 안 오셔서 선생님이 데려가심.
6. 선수들이 Mrs. Baker가 이전에 멜버른에서 400m 계주 마지막 주자였다는 것을 알아보고 만나고 싶어 해서.
7. Danny가 8학년 선배들보다 앞서 뛰다가 8학년들이 모여서 다치게 한 듯..
Holling에게 'Beat the pied ninnies'라고 전달하죠^^
1. No teacher jokes, no folding your arms and no rolling your eyes. When someone does something good, you should let them know, with some sort of code.
2. It was an hour of pretty spectacular stuff. It was Sycorax and Caliban who plummeted onto Mrs. Sidman's lap. They all crashed over chairs and tables and desks to the sides of the classroom, so that Mrs. Sidman was left completely alone, she grabbed the rats by the back of their necks, pulled them off her lap and marching to the basement to dispatch them.
3. There were the demon rats, racing with their scabby paws toward him, their eyes filled with the murder and their heads bobbing up and down with each leap. They were flat out after him, he sprinted into the courts.
The school bus driver slammed down on her brakes, but the rats stood their ground. after skidding on the suddenly slick asphalt, finally came to a stop.
4. Danny took his entire tray and dumped it over the penitentiary-bound eighth grader's stupid head, Danny punched him as hard as he could and broke his stupid nose.
He climbing the Washington Monkument, touring the White House, seeing Hubert Humphrey waving from a limousine, sprinting up the Capitol steps three at a time, running at tempo through the maze of fences teh police were putting up to control the demonstration that Martin Luther King, Jr. and walking up to President Lyndon Baines Johnson and shaking his hand.
5. His father had promised to drive him there and to write a note to get him out of Coach Quatrini's cross-country practice for that day and to let him leave before school ended. But he wasn't there. He suppose there may have been a more miserable hour sometime in his life. So Mrs. Baker got him there.
6. They remembered most of the Yankees around that dame with the legs that almost made up five places in the Melbourne Olympic Games in just one hundred meters.
7. A clump of eight graders caught a seventh grader in the lead.
Beat the pied ninnies.
1. 선생님들만 쓰는 농담 하지말고...팔짱 끼지 말고, 눈동자 굴리지 말고, 일정한 칭찬암호를 사용해 보기
Holling과 Mrs. Baker의 관계가 참 멋져보이네요. Holling정말 몇 달 사이에 많이 자랐어요.
2. 아이들 샘도 모두 수업을 너무 잘하고 좋은 분위기 였는데 천장에서 석면타일이 떨어지면서 그놈의 쥐두마리( Sycorax and Caliban)가 참관하던 Mrs. Sideman의 무릅위로 떨어졌지요. 그후 모두들 아수라장이 되었네요. 근데 Mrs. Sideman이 쥐들을 잡아서 지하실 우리에 넣으러 간다는... 대단한 분이네요.
3. 우리를 탈출한 Sycorax and Caliban이 쫓아오고 있어서. 주차장으로 달아난 쥐들은 결국 들어오던 Shcool bus에 치여 생을 마감함.
4. 식당에서 베트남에서 온 Mai Thi를 모욕하고 놀리는 8학년 아이의 머리에 식판을 엎어버리고 얼굴에 주먹을 날려 코를 부러뜨려서 정학을 받음. Danny의 부모님은 오히려 약자의 편에 선 아들을 자랑스러워 했고 이 기간에 Washington D.C.에 데려가심.
5. Holling의 아빠가 사업상의 일로 경기장에 가기로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는데 Mrs. Baker가 데려다 주겠다고 함. 정말 좋은 선생님..^^
6. Mrs. Baker가 육상선수로 눈부신 활약을 했던 것을 아는 Yankees 선수들이 이분 사인을 받고 사진을 같이 찍자고 했음. 덩달아 아이들도 함께^^
7. 선두그룹에서 뛰던 Danny가 8학년 선배들에 의해 넘어지게된 듯... 양무릅에 피가 나고 절름거리며 거의 끝으로 들어옴. "Beat the pied ninnies"라는 메시지로 자신의 분노를 Holling에게 전함.
이야기 곳곳에 들어있는 주인공들간의 교감하는 부분과 서로를 이해하고 힘주는 것들이 참 감동스러워요. Holling과 그의 친구들,, 그리고 Mrs.Baker.
미션 쓱 훑어보기만 해도 이 부분 엄청 재미있겠어요..
저는 미션 담당 필요하다는 댓글 오늘에야 봤는데 현진똑똑맘님 계셔서 다행이었네요.
미션 감사드립니다~
저는 1-2월 아직 마무리 못해서 좀더 이따 올리러 올께요~
박수 짝짝짝~~~
이 부분 아직 읽지 않았지만 현진똑똑맘님 욕심꾸러기... 우후훗...^^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