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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육아 스타일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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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계속가보자
  • |
  • 2015-03-11 12:54
답댓글

우리집의 육아스타일 잘보았어요^^
흥미롭고 몇번씩 되새겨 보고있어요
6살 4살 아들딸 집에 데리고 허둥대고있는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자꾸 들여다보게되네요
책을 사랑하시는 님 모습 보기좋고
저도 님따라 가렵니다
집에 육아서 100권이있는데
제책도 그렇고 아이들책도그렇고 잠시 주춤하게되었네요
도서관이 멀고 책값도 무시못하기에
또 사대는것으론 아이 성향 파악도 안되고
암튼 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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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3-11 23:02
집집마다 다른 육아스타일이 있겠죠?^^
우리집이 옳다거나 다른집이 그르다거나 그런것은 없는것 같아요.
그냥 스타일이 다른거죠. 하지만 참고는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도움이 되고자 올려봅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시간이 남아돌아서인지 몰라요.^^ ㅋㅋㅋㅋㅋ
책은 저는 될 수 있으면 도서관 책을 이용합니다.
반납일이 정해져서 스스로에게 압박이 될 수도 있고,
아니다싶으면 후회없이 후딱 반납해 버릴 수 있구요.
그러다보니 아이가 책을 안 읽어도 별로 닥달하지 않고
많이 읽으면 읽는대로 좋고 뭐 그래요.
책을 사두면 아무래도 부담이라....... 요즘 책값 정말 사악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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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5-02-09 12:33
답댓글

저도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내가 읽고 있는 책에 대해서 누군가와 나누는 것에 대해서는 좀 익숙치 않은 사람이었는데, 오공쥬님의 책 소개 그리고 책에 대한 애정을 느끼면서 아~정말 책이 답이구나라는 걸 많이 공감하고 있어요.

 그리고 책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교류하면서 또 같이 성장한다는 이 느낌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도 책소개 그리고 사는 이야기 많이 부탁드려요~~

 

그리고 "로마인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시리즈로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인데, 수면제가 따로 없더군요.

그 어려운 이름들... 오공쥬님이 시작하신다니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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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2-09 14:44
ㅋㅋㅋㅋㅋㅋ 제가 백년동안의 고독을 읽으면서 머리에 쥐가 나서 터지는줄 알았어요.
결국은 포기했는데 그 책에 비하면야 로마인 이야기는 명함도 못 내밀지요. ㅋㅋㅋㅋ
줄리아맘님께서 같이 해주시면 좋지요.^^
저도 요새 집에 일이 생겨서 도통 책을 읽을 수가 없어서 못 읽고 있는데
이제 곧 또 설이 다가오네요......ㅠ.,ㅠ
우리 설 끝나고 함 달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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