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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14일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0-26 20:21
답댓글

우리애 학교에도 신종플루 확진 받은 애가 3명이랍니다

그 중 2명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더 겁이 나네요...ㅠㅠ

 

39.어스본영리딩 Leonardo da vinci - 집중듣기

40.핸리앤머지 Mrs.Hopper's house

41.DK 리더스 Bugs! Bugs! Bugs!

42.큐리어스조지 Dinosaur 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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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안
  • |
  • 2009-10-26 14:36
답댓글

어젯밤 4권 읽었습니다. 리터러시 3편 듣기 하구요,,,권수로는 31권째인데,,,다른 아이들보다 넘 많이 못읽었네요,,어서 어서 읽자고 말해야겠어요,,,신종플루 비상이네요,,,학교들 휴교령에 바쁘답니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열없이...,,,열이 37도 정도면 병원을 가보시는 것도 예방의 한 방법이랍니다.

갑자기 열이 오른답니다. 주변 아이들 상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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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0-26 10:21
답댓글

일요일 진행기

-도서관에서 한글책 많이 읽고 인라인 타고 놀더니 밤부터 열이 나서 또 패스 했습니다^^::

심하지 않는데 요즘 학교에서 열을 수시로 체크해서 돌려보낸다고 하니 그냥 학교 안갔습니다.

지금도 가베하면서 놀고 있는데 조금 있다가 병원가볼려구요

 

남편은 웬만하면 책도 그냥 빌리고 사람많은곳엔 당분간 가지 말라는데..

영어책 빌려놔서 한글책은 못 빌려서 가서 읽은건데.. 에고 어렵습니다.

그저 아프지말고 건강한 것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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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0-26 10:13
답댓글

휴일에 손님이 오는 관계로 아이도 저도 분위기 조성이 되질 않아, 겨우 읽었습니다.

 

Little bear's visit

Little bear

Morris goes to sch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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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0-26 09:29
답댓글

ㅎㅎ

 

dk 리더스 : busy buzzy bee

                whatever the weather

brain bank : hummimgbirds

                  fun with 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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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0-26 09:27
답댓글

45.Ah-choo!(ready to read)

46.Hooray for fall(ready to read)

47.The lion and the mouse(step into reading)

48.The Berenstain Bears.We like kites(step into reading)

49.We all fall for apples(scholastic reader)

50.Snowy winter day(Rhyme time readers)

 

짧은책들이지만 열심히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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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26 08:58
답댓글

Nemo -  리더스

Mr. Glum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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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0-26 00:35
답댓글

네. 종채맘님 덕분에 아주 멀리 갈 수있는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리틀크릭터 1단계 1.show and tell 2.camping out 3.my trip to the zoo

이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4.the three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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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0-25 23:58
답댓글

토욜은 어영부영 다른거하다 영어책 못읽었어여

오늘은 가족나들이 다녀오고

신나게 놀다보니

영어책10권 읽기도

힘들었답니다

저도 조금은 피곤하네여

 

ort2 읽었어여

종채맘님 댓글에 힘입어

쉬운책일지라도

차근차근 밟아올라갈게여

조언해주신말씀 잊지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up and down

poor flooppy

the big egg

th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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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5 23:43
답댓글

종채맘께서 함께 해주셔서 우리 모두 멀리 천천히 오래 갈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12월 되면 근사하게 쫑파티라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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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0-25 22:52
답댓글

오늘 읽은 책입니다.

37.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38.work together play together

39.eloise's summer vacation

40.how many teeth?

 마지막 책  how many teeth 는 딸이 한 문장....내가 한 문장 ...번갈아가면서 같이 읽었습니다....

좀 길다고 느껴지거나...힘들때...가끔 이런 방법으로 읽기도 하는데요.....

서로 자기가 짧은 문장 걸리면......아싸~ 하고 좋아라 합니다.

딸 덕분에 저도 영어공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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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3:03
제가 도서관에서 울반 아이들이랑 하는 방법이예요.
처음엔 영어책 읽기 힘들어하더니
요방법으로 하니까 여럿이 같이 읽는데, 자기페이지가 문장이 작으면 오히려 실망해요 ^^
fado님 따님 덕분에 영어쌤 되시는거아네요?? ^^
행복한 글읽기 하고 계셔서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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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22:51
답댓글

날이 추워지면서 다시 신종플루가 학교며 유치원이며 기성을 부리네요.

우리 아이들이 있는 곳에 제발, 제발 가볍게 지나가기를 바랄수 밖에 없네요..

=========

동영상 보시고 응원 많이 해주신 맘님들 덕에 오늘도 책읽기 의욕 충만히 받고

진행 해 봤네요.. (응원해주신 맘님들 감사합니다.)

 2009/10/25(일)

 71. Collections (maglc bean)

 72. When Dad Bakes (maglc bean)

 73. GOODNIGHT MOON

 74.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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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3:01
아니 당췌 제니는 쉬는날 엄떠요???????? ㅎㅎㅎㅎ
울큰아이는 걍 감기예요...
지는 면역력이 강해서 괜찮다나.........ㅜ.ㅜ (너빼고 니동생들은 생각안하냐......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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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6 06:49
다행이네요.. 근디 ~종채맘님 말씀처럼 동생들은??
제발 그냥 지나가기만을 바랄 수밖에요...
(전염병 앞에서는 엄마의 힘이 미약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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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0-25 22:21
답댓글

새벽부터 아이가 아팠어요.

열이나고 기침 간간히..

 낮에 병원가니 목이 부어서 열이 나는것 같다고 해서 감기약 처방받아왔어요.신종플루 같진않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근데 툐요일(어제)날 같은반에 신종플루 양성 반응나온 애가 2명이었고 여러명이 고열나고

기침나고 또다른 증세로 아팠나봐요.

울 아들도 그중에 한명..

낮엔 같은반 엄마들과 통화 할때는 불안하고 정신없었는데 열내리니 안심은 되는데 글쎄요..

오후에 응급실에 가서 접수만 해놓고 진료는 두시간 기다려야하는 상황에서 울 아들 열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응급실은  안간 상황인데 밤새 열이 많이 나면 다시 응급실로 가야할 것 같긴한데..

지켜봐야죠.

오늘밤 괜찮으면 내일 아침에 병원 다시 가봐야겠어요.

휴식이 우선이라 자라고 했네요.

그래서 오늘 영어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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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2:28
목이 부으면 낮에는 괜찮다가도 밤이 되면 열이 많이 날거예요.
충분히 쉬게 해주세요..
아고..요즘은 정말 기침만해도 가심이 철렁해요..
엘로이스맘님 간호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일찍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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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22:41
새벽부터 정신 없으셨겠네요..
오늘밤에 열 없이 푹 잠을 자야 될텐데.
가벼운 감기정도면 걱정이 없을 텐데~ 제발 감기 였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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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여자
  • |
  • 2009-10-25 21:37
답댓글

종채맘님이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더 먼 곳까지

바라보며 갈 수 있네요.

 

Just shopping with mom.

A kiss for little bear.

Biscuit visits the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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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2:29
이끌다니요..
저도 그냥 같이 수다떨며 가는건데요..
저도 같이하지 않았다면 벌써 게으름피고 주저 앉았을거에요
그여자님이 같이 가주셔서 저도 먼길 힘들지 않게 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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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꿉놀이
  • |
  • 2009-10-25 18:04
답댓글

일요일날 책 읽히려면 정말 온갖 방법으로 구슬려야 되네요..

영어만 듣고, 읽기 하는 대신 수학공부는 안시키겠다..이것만 하고 나면 하루종일 나가 놀아도 된다..등등

mouse tales은 집중듣기 할 때 따라 읽길래 그냥 읽은 걸로 쳐주기로 했답니다.

52. my trip to the farm (리틀크리터 3)

53. helping mom (리틀크리터 3)

54. mouse tales (언아이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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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2:32
저희도 작년에는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내내 정말 팡팡~~~놀았어요.
주말에는 항상 도서관을 가니까.. 도서관가서 책읽고
집에서도 밖에 나가서 놀거나 영화보고, 책읽고, 게임하고...
수학이나 집듣 하나도 안했어요.
시험기간에도 주말엔 걍 쉬었다는... 그래도 올해는 영어책도 읽고 가끔 공부에 관한것도 하긴해요..
아이들도 충분히 쉬어야 또 공부를 하죠..
구슬르기 힘드시면 걍 암것도하지말고 놀자~~~하시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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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0-25 17:41
답댓글
저,,,,일요일엔  쉴래여,,,,일요일은  신문도 쉬잖아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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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2:32
신문도 리더스 읽기도 쉬는데........
엄마들은 언제 쉬나........ㅜ.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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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25 17:34
답댓글

금, 토요일 이틀간 편안하게 쉬다가 오늘은 살짝 시동을 걸어서 약속대로 네권읽기 실천했습니다.

1. (아이캔리드 1) morris the moose

2. (언아이캔리드 1) morris goes to school

3. (ort 4) nobody got wet

4. (헬로리더3) endangered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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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2:34
제니는 제법 글밥이 되는 책들을 읽고있네요
이대로 300권 채우고나면 챕터북으로 진입하겠는대요..
제니 화이팅~~~(제니는 대부분 엄친아던디.. 울막내도 제니로 이름 바꿀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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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26 14:36
진정으로 이렇게 300권 채우면 챕터북 가능할까요? 종채맘님 말씀 읽고 순간 가슴이 너무너무 벌렁거리네요. 챕터북 아직 먼나라 이야기로만 생각이 들어서리...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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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0-25 17:09
답댓글

한주 열심히 지내면 일요일엔 푹~ 쉬라했더니

시험때도 일요일엔 글자하나 구경을 안하네요.ㅋㅋ

주일은 쉽니다.ㅋㅋ

낼 부터 타이트하게 들어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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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2:36
울아들도 낼이 시험인디... 계속 놀길래..
그려도 낼이 국, 수 시험인디..시험공부 좀 해야쥐..했더니
사회공부를 하더군요...
낼 뭘 보는지도 모르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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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0-25 13:29
답댓글

59) where?

60) biscuit finds a friend

61) ugoy little duck

62) what, that?

 

오랫만에 집에서 뭉개는 일욜이네요..^^;;

 

여기는 모두 너무 잘하는 친구들만 있는것같아 우리집이야기가 조금 쑥스러울때도 잇습니다만...

그래도 이제 이런이야기도 할 수 있을 만큼 편해진것 같아요...

저희집..

아직은 영어책읽자하고는 제가 책 3권 꺼내오구 겨우 자기가 한권 들고옵니다...

그것도 글밥 젤로 적은걸루요...^^;;

그래도 영어울렁증 말기였던 저보다는 기특하다는 생각에 걍 두고 보고있지요..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것에 비하면 이제겨우 오알티 아랫단계하고있고,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같은 데 힘들어하면 속에서 부글거리기도 하지요...

좀전에 언급한것처럼 처럼 여기 들어와선 많이 우울했었더랫어요...

우리애는 뭔가....

영재가 아닌건 진즉에 알고 있었지만 혹 뒤쳐지는 아인아닌가 싶기도 하고...

......

그런데 리더스를 하면서 오히려 맘이 많이 편해졋어요..^^

그래...차근차근 다진다는 맘으로...천천히....

아직 가끔은'''

 이렇게 짧은 그림동화하고 있는데 과연 챕터북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

할 수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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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2:43
솔직히 저도 엄친아들땜시 급우울해질때 많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이 그러네요
처음에 한두줄짜리 리더스 시작할 때, 리더스2단계 할때, 챕터북 시작했을 때, 3점대 이상의 챕터북을 할 때....중 처음 한두줄짜리 리더스 시작할때 제일 안들리고 어려웠다고...
지금 듣자고하면 느려터~~져서 답답해 죽겠지만, 처음엔 하나도 안들리고 읽기도 힘들었다고..
저는 챕터북을 좀 서둘러 들어가서 그때가 더 어렵고 힘들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쉬운 리더스 시작할때가 더 어려웠대요..
천천히 가고 있지만 우리 앞으로 나가고 있으니 챕터북으로 꼭 갈수 있을거에요.
동이맘님 같이가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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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0-26 15:08
감사해요..
그저 넋두리처럼 주저리주저리한건데..
이리 관심주시궁...
증말루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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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0-25 11:57
답댓글

일요일 아침 9시

가족 모두 성당가서 미사 드리고 왔어요~

전 주님의기도만 부르면 왜 이리 눈물이 주르르~~ 흐른대요???

 

아들은 다녀오자마자 책 읽네요~

이젠 아주 자연스럽게 책읽기가 됩니다.

모두들 행복한 일요일 잘 보내세요!

점심에 친정엄마표 불고기에 콩나물국 먹을랍니다.

 

ort6단계 - The Treasure Chest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The Shiny Key

 

ort6단계 - Roman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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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23:05
자연스럽게 책읽기가 됐다~~~
호야 장하닷ㅅㅅㅅㅅ ㅎㅎㅎ
엄마표...이세상에서 젤 맛난 음식이죠
호야맘님 오늘은 정말 축복받은 주일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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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0-25 11:44
답댓글

오늘 우리집은 놀아요.

대신 피아노 치는 시간을 늘려 잡았지요.TT

요즘 저는요,

엄마가 일일이 봐줘야 되는 시간이 언제까지일까?

내가 지금 혹시 물을 떠먹이는 방법이 아닌

물을 떠먹이고 있는게 아닌가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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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11:52
시환엄마님...제가 작년에 그랬어요..
언제까지 일일이 아이들 스케줄 잡아놓고,,
땡~~지금부터 뭐뭐뭐 하자..
땡~~잠깐 쉬어라...
그런데요..올해는 아예 손도 안대게 된 아이도 있어요.
아이표가 되는 날까지 함께 달려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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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5 11:06
답댓글

어제는 걍 훌쩍 건너 뛰어 버렸네요.ㅜㅜ

반친구들 생일 잔치 참석하고 나서 바로 상암월드컵 경기장으로 슝~~~~

어제는  노는 날로 하고 오늘 아침에 가벼운 맘으로 네 권 읽었어요

정말 함께 하는 길이라 힘도 나고 신도 나고 그래요^^

 

Henry and Mudge - and the Happy cat

The Magic key(ORT5)

Vanishing cream(ORT5)

THe Dragon tree(ORT5)

 

ORT5단계가 많이 만만한 책인가 봐요 울 딸..ㅋㅋ

지독한 코감기 기운으로 머리도 아푸공,,몸도 무겁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남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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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11:54
아고...코감기...
울막내가 요즘 코가 맹맹해서...맨날 숨못쉰다고 힘들어하는디.
림스마미님댁도 건강하세요~~

가끔 하루 몽땅 즐겁게 쉬고나면 그 에너지로 더 잘하게 되는듯해요
림스마미님 어제 훌쩍 뛰어넘으셨으니 오늘은 더 많이하세요 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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