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학교에도 신종플루 확진 받은 애가 3명이랍니다
그 중 2명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더 겁이 나네요...ㅠㅠ
39.어스본영리딩 Leonardo da vinci - 집중듣기
40.핸리앤머지 Mrs.Hopper's house
41.DK 리더스 Bugs! Bugs! Bugs!
42.큐리어스조지 Dinosaur discovery
어젯밤 4권 읽었습니다. 리터러시 3편 듣기 하구요,,,권수로는 31권째인데,,,다른 아이들보다 넘 많이 못읽었네요,,어서 어서 읽자고 말해야겠어요,,,신종플루 비상이네요,,,학교들 휴교령에 바쁘답니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열없이...,,,열이 37도 정도면 병원을 가보시는 것도 예방의 한 방법이랍니다.
갑자기 열이 오른답니다. 주변 아이들 상황이예요,,,
일요일 진행기
-도서관에서 한글책 많이 읽고 인라인 타고 놀더니 밤부터 열이 나서 또 패스 했습니다^^::
심하지 않는데 요즘 학교에서 열을 수시로 체크해서 돌려보낸다고 하니 그냥 학교 안갔습니다.
지금도 가베하면서 놀고 있는데 조금 있다가 병원가볼려구요
남편은 웬만하면 책도 그냥 빌리고 사람많은곳엔 당분간 가지 말라는데..
영어책 빌려놔서 한글책은 못 빌려서 가서 읽은건데.. 에고 어렵습니다.
그저 아프지말고 건강한 것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휴일에 손님이 오는 관계로 아이도 저도 분위기 조성이 되질 않아, 겨우 읽었습니다.
Little bear's visit
Little bear
Morris goes to school
^^
ㅎㅎ
dk 리더스 : busy buzzy bee
whatever the weather
brain bank : hummimgbirds
fun with frames
45.Ah-choo!(ready to read)
46.Hooray for fall(ready to read)
47.The lion and the mouse(step into reading)
48.The Berenstain Bears.We like kites(step into reading)
49.We all fall for apples(scholastic reader)
50.Snowy winter day(Rhyme time readers)
짧은책들이지만 열심히 읽고 있네요...^^
Nemo - 리더스
Mr. Glumpy
네. 종채맘님 덕분에 아주 멀리 갈 수있는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리틀크릭터 1단계 1.show and tell 2.camping out 3.my trip to the zoo
이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4.the three bears
토욜은 어영부영 다른거하다 영어책 못읽었어여
오늘은 가족나들이 다녀오고
신나게 놀다보니
영어책10권 읽기도
힘들었답니다
저도 조금은 피곤하네여
ort2 읽었어여
종채맘님 댓글에 힘입어
쉬운책일지라도
차근차근 밟아올라갈게여
조언해주신말씀 잊지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up and down
poor flooppy
the big egg
the band
종채맘께서 함께 해주셔서 우리 모두 멀리 천천히 오래 갈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12월 되면 근사하게 쫑파티라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
오늘 읽은 책입니다.
37.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38.work together play together
39.eloise's summer vacation
40.how many teeth?
마지막 책 how many teeth 는 딸이 한 문장....내가 한 문장 ...번갈아가면서 같이 읽었습니다....
좀 길다고 느껴지거나...힘들때...가끔 이런 방법으로 읽기도 하는데요.....
서로 자기가 짧은 문장 걸리면......아싸~ 하고 좋아라 합니다.
딸 덕분에 저도 영어공부 해요.
날이 추워지면서 다시 신종플루가 학교며 유치원이며 기성을 부리네요.
우리 아이들이 있는 곳에 제발, 제발 가볍게 지나가기를 바랄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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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시고 응원 많이 해주신 맘님들 덕에 오늘도 책읽기 의욕 충만히 받고
진행 해 봤네요.. (응원해주신 맘님들 감사합니다.)
2009/10/25(일)
71. Collections (maglc bean)
72. When Dad Bakes (maglc bean)
73. GOODNIGHT MOON
74.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새벽부터 아이가 아팠어요.
열이나고 기침 간간히..
낮에 병원가니 목이 부어서 열이 나는것 같다고 해서 감기약 처방받아왔어요.신종플루 같진않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근데 툐요일(어제)날 같은반에 신종플루 양성 반응나온 애가 2명이었고 여러명이 고열나고
기침나고 또다른 증세로 아팠나봐요.
울 아들도 그중에 한명..
낮엔 같은반 엄마들과 통화 할때는 불안하고 정신없었는데 열내리니 안심은 되는데 글쎄요..
오후에 응급실에 가서 접수만 해놓고 진료는 두시간 기다려야하는 상황에서 울 아들 열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응급실은 안간 상황인데 밤새 열이 많이 나면 다시 응급실로 가야할 것 같긴한데..
지켜봐야죠.
오늘밤 괜찮으면 내일 아침에 병원 다시 가봐야겠어요.
휴식이 우선이라 자라고 했네요.
그래서 오늘 영어는 쉽니다.
종채맘님이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더 먼 곳까지
바라보며 갈 수 있네요.
Just shopping with mom.
A kiss for little bear.
Biscuit visits the doctor.
일요일날 책 읽히려면 정말 온갖 방법으로 구슬려야 되네요..
영어만 듣고, 읽기 하는 대신 수학공부는 안시키겠다..이것만 하고 나면 하루종일 나가 놀아도 된다..등등
mouse tales은 집중듣기 할 때 따라 읽길래 그냥 읽은 걸로 쳐주기로 했답니다.
52. my trip to the farm (리틀크리터 3)
53. helping mom (리틀크리터 3)
54. mouse tales (언아이캔 2)
금, 토요일 이틀간 편안하게 쉬다가 오늘은 살짝 시동을 걸어서 약속대로 네권읽기 실천했습니다.
1. (아이캔리드 1) morris the moose
2. (언아이캔리드 1) morris goes to school
3. (ort 4) nobody got wet
4. (헬로리더3) endangered animals
한주 열심히 지내면 일요일엔 푹~ 쉬라했더니
시험때도 일요일엔 글자하나 구경을 안하네요.ㅋㅋ
주일은 쉽니다.ㅋㅋ
낼 부터 타이트하게 들어가렵니다.
59) where?
60) biscuit finds a friend
61) ugoy little duck
62) what, that?
오랫만에 집에서 뭉개는 일욜이네요..^^;;
여기는 모두 너무 잘하는 친구들만 있는것같아 우리집이야기가 조금 쑥스러울때도 잇습니다만...
그래도 이제 이런이야기도 할 수 있을 만큼 편해진것 같아요...
저희집..
아직은 영어책읽자하고는 제가 책 3권 꺼내오구 겨우 자기가 한권 들고옵니다...
그것도 글밥 젤로 적은걸루요...^^;;
그래도 영어울렁증 말기였던 저보다는 기특하다는 생각에 걍 두고 보고있지요..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것에 비하면 이제겨우 오알티 아랫단계하고있고,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같은 데 힘들어하면 속에서 부글거리기도 하지요...
좀전에 언급한것처럼 처럼 여기 들어와선 많이 우울했었더랫어요...
우리애는 뭔가....
영재가 아닌건 진즉에 알고 있었지만 혹 뒤쳐지는 아인아닌가 싶기도 하고...
......
그런데 리더스를 하면서 오히려 맘이 많이 편해졋어요..^^
그래...차근차근 다진다는 맘으로...천천히....
아직 가끔은'''
이렇게 짧은 그림동화하고 있는데 과연 챕터북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
할 수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일요일 아침 9시
가족 모두 성당가서 미사 드리고 왔어요~
전 주님의기도만 부르면 왜 이리 눈물이 주르르~~ 흐른대요???
아들은 다녀오자마자 책 읽네요~
이젠 아주 자연스럽게 책읽기가 됩니다.
모두들 행복한 일요일 잘 보내세요!
점심에 친정엄마표 불고기에 콩나물국 먹을랍니다.
ort6단계 - The Treasure Chest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The Shiny Key
ort6단계 - Roman Adventure
오늘 우리집은 놀아요.
대신 피아노 치는 시간을 늘려 잡았지요.TT
요즘 저는요,
엄마가 일일이 봐줘야 되는 시간이 언제까지일까?
내가 지금 혹시 물을 떠먹이는 방법이 아닌
물을 떠먹이고 있는게 아닌가 고민해봅니다.
어제는 걍 훌쩍 건너 뛰어 버렸네요.ㅜㅜ
반친구들 생일 잔치 참석하고 나서 바로 상암월드컵 경기장으로 슝~~~~
어제는 노는 날로 하고 오늘 아침에 가벼운 맘으로 네 권 읽었어요
정말 함께 하는 길이라 힘도 나고 신도 나고 그래요^^
Henry and Mudge - and the Happy cat
The Magic key(ORT5)
Vanishing cream(ORT5)
THe Dragon tree(ORT5)
ORT5단계가 많이 만만한 책인가 봐요 울 딸..ㅋㅋ
지독한 코감기 기운으로 머리도 아푸공,,몸도 무겁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남은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