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랑 도서관 잘 다녀왔지요^^별로 친한 친구는 아닌데 그 아줌마의 간절한 부탁으로 함께 다니기 시작 지난 놀토에 이어 2번째 였습니다. 도서관에 가니 우리 애랑 반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언니와 와 있는 겁니다.
저는 둘째와 그 남자 아이 사이에 끼고 책 골라주고 국어 받아쓰기 공부 좀 시키고 그랬죠. 도서관 많이 가봐야 책 고를줄도 알게 되고 혼자 책 보는 습관도 생기고 그런것 같아요.종채맘님 칭찬 해주셔서 감사^^
아이 친구랑 도서관 잘 다녀오셨어요?? ^^
이러다 동네 아이들 죄다 끌고 도서관 다니시는거 아니에요??? ㅎㅎㅎ
아고 수영다녀와서 피곤했을텐데..졸린눈을 비비며 참고 책읽고...넘 장하네요..
궁디 토닥토닥~~~두드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