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 넘게 하고 있어요.
정말 좋은 싸이트라고 생각하면서요.
어느정도 수준이 넘으면 정말 좋아서 보고 재밌어서 보니 한 번 꾸준히 시켜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우리 큰애는 이걸로 귀뜷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첨에는 따라읽기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재미삼아 보고 있어요.
4학년인데 5,6단계 어렵지 않게 듣고 있구요.
둘째는 7살인데 첨엔 죽을라 하더라구요...ㅜ.ㅜ
의자에서 미끄러지는거 보셨어요? ;;
몇 달 지난 지금은 재밌어 합니다.
부담을 안주고 보니 그런가봐요.
아직 읽기가 안되서 0단계 페이지바이페이지, 보케를 하나씩만 따라읽기 하고 나머지는 자유로 줍니다.
그래서 좋아해요.
당근을 많이 줘 보세요.
전 이만한 가격에 이만한 싸이트 없다고 보거든요^^;
(저 영업사원 아니예요^^;;)
개인적으로 리틀팍스를 좋아합니다..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을 진행하면 할 수록 많이 해요...2년이 되어 가거든요..
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와 진행할 프로그램 등은 엄마의 꼼꼼한 체크(직접 들어가 보셔서 어떤 작품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등)가 선행되어야 합니다...아이의 성향을 고려한 엄마의 꼼꼼 체크 후 판단이 내려지면 접근도 조심스럽게 하셔야 해요..아이가 어느정도 판단 가능한 나이이면 선택의 기회와 함께 선택에 대한 책임(계속해야 함을 언급)지게 하시고 나이가 어리면 어느정도 재미를 알고 스스로 학습이 가능해 질 때 까지 같이 옆에서 지켜봐주셔야 해요...
동화나라 단계중 밑단계(1,2,3...단계)는 기본 단어를 익히기에 좋고 윗단계는 위인,역사등 고학년이 좋아할 요소가 많아요.. 4, 5단계 이상을 이해할 정도이면 어느정도 혼자 진행 할 수도 있어요..그땐 재미가 있거든요..
당근과 채찍을 함께 하시고 세밀한 체크후에 진행하세요...
영어를 진행하다보면 정체기도 있고 힘들때도 있는데 그때마다 싫어한다고 고만두실건가요?? 그때마다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엄마가 다독거리고 또는 힘을 내서 계속할 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시는 것이 엄마표에서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집의 경우는요...우선 컴이 마루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항상 틀어놓고 오다가다 볼수 있으니까요.. 눈에 많이 보여야 관심도 가지거든요...
그리고 아이들 취향에 따라서도 틀리네요..
우리집은 리틀팍스 한지 1년 좀 더 되었구요. 첫애는 책을 좋아하는 애라서 그런지 보긴 하는데 그다지 즐기지는 않습니다. 재미있는 시리즈 있으면 보는데 매일매일 찾아서 보진 않아요. 그래도 제가 매일 틀어놓습니다.
얼마전에는 빨강머리앤을 틀어놨더니 잠깐 보더니 첨부터 다 찾아서 보더라구요..
2학년인데 리틀팍스는 심심할때 보는용으로 합니다...하지만 큰애는 심심하면 책을 봅니다..ㅋㅋ.
둘때가 7살인데...이녀석이 엄청 좋아합니다. 남자아이구요.
1년동안 어지간한 시리즈는 거의 다 본것 같습니다. 누나가 뭐 볼라하면 그 다음얘기 줄줄 해주면서 재밌다고 설명해줍니다..ㅋㅋ.. 알아듣는지는 저도 알수 없습니다.
걍 하루에 보는양이 많기 때문에 둘째의 영어공부는 이걸로 만족합니다..7살인데요..^^
한번 오알티 집중듣기를 시켜볼라 했더니 싫어하네요.. 누나가 보는 오알티는 착 달라붙어서 잘도 보더니
직접 해보라 했더니 싫어하네요..아직 공부분위기를 싫어하나봅니다..^^
둘다 리틀팍스 볼때는 자유롭게 보게 하고 듣고 따라하고..이런거는 안 시킵니다. 정말 즐기는거라고 생각하라구요..^^
저는 7세 남아맘인데 울 애는 좋아하네요. 첨 3달 정도는 싫어해서 고생했어요. 잠깐 튼튼샘 수업으로 흥미도 줘보고... 그러면서 0단계부터 시작한 것이 2단계가 끝나니 사이트 워드도 안 했는데 걍 읽더라구요. 기본 파닉스 음가만 제가 알려줬구요.
3단계는 울 아이한테 좀 어려운 편이라서 어찌 해야할지 고민하면서 저랑 하는 부분을 쉬는 중에 애가 혼자 시리즈를 듣더니 거기에 빠져서 정말 많이 반복하고 있구요. 요즘은 3단계부터 5단계까지의 시리즈를 혼자 알아서 듣고 있어요. 그렇게 놔두다가 요즘 저랑 다시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3단계를 1시간 정도 듣고 읽고 단어체하는데 그 후에도 1시간 정도를 아이 혼자 보곤 합니다. 물론 그 동안 3단계도 아이한테 쉬운 단계가 된거 같아요. 이제 제 고민은 인터넷과 디비디 중심의 영어에서 하루 한 두권 겨우 읽는 영어책 중심으로 어찌 옮겨가는가 입니다. 물론 리틀팍스는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 계속할거구요.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한글책을 그닥 잘 읽지 않는 아이여서 한글책 읽기부터 시키려고 영어책은 조금 미루고 있지만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아무래도 인터넷보담 첨부터 책으로 길을 잡는게 더 좋을거는 같아요.
리틀팍스는 안해봤는데...어쩌다 온라인강의 무료쿠폰이 와서 심사숙고끝에 강의를 선택을 해도
저희아이들은 잘 안보더라구요..
그냥 저희는 책 읽고 듣기 체질인지라....ㅎㅎ
널부러져 있는 책이랑 한동안 들을 책 엠피에 넣어두어서 쉽게 손안에 잡혀야 하게되더라구요..
하지않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저도 리틀팍스 한달해봤어요...
엄마가 일일이 챙기지 않으면 아이들이 잘 들어가지 않아서
한달만 해봤어요...이번 겨울방학이 되면 다시한번 해볼까
마음을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