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6 휘윤
정말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담부턴 더욱 열십히 하겠습니다.



중2 소피
또 늦었네요..!! ㅠㅠ분발 하겠습니다!





초 6 Celyna
에구..미션을 성의없이 한 티가 팍팍 나네요..지난번에 제인구달 미션도 제출 못 했는데...담엔 더 잘 해내리라 믿고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중1 스텔라
지난 주에 2박 3일 수련회 다녀오고, 일요일에도 수학학원 수업을 하다보니 시간에 허덕이게 되네요.
아무래도 차분한 영어책읽기와 미션수행이 잘 안되나 봅니다.
수학학원과 피아노레슨만 하는데도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중등 되어서 시간 배정 문제가 참 어렵네요.


초6 Grace
위인들 이야기는 좋은데 미국 역사는 좀 부담스러운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도 who was 덕분에 평소 관심을 갖지 않던 분야를 알게되서 엄마는 좋습니다.^^



초6/앨빈
앨빈은 근 한달이 넘게 축구 모임을 쉬었는데 오늘 모임에 나가며
발이 보이지 않게 뛰어나가네요~
얼마나 몸이 근질거렸을까... 다행의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WHO WAS 시리즈가 한 권 남았네요~ 이번 시리즈 몇 권 더 했슴 좋겠다~할정도로
이시리즈 책들이 너무 좋네요~~



초5 Kailey
노예 제도에 대한 무서움? 비참함을 들게 하는 책이 였어요. 어릴적 이 시대의 책을 읽었던 느낌과 커서 미국 남북전쟁 당시를 보는 관점은 아주 달라져요.
Who was 가 워낙 맘에 들어서 이 이후 어떤 책이 진행 될지도 기대 가득이예요. ^^





초6 소피아
비오는 주말이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소피아가 이번 미션을 하면서 미국 남북전쟁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링컨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