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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Harriet Tub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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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휘윤맘
  • |
  • 2013-04-14 22:26
답댓글

초 6 휘윤

정말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담부턴 더욱 열십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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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3-04-20 21:21
자신이 흑인이라고 가정하고 생각 해보는 것도 흑인의 심정을 잘 알수 있지..
링컨 대통령도 훌륭하신 분..나도 존경해!
반대에도 불구하고 흑인들을 해방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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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3-04-09 21:13
답댓글

중2 소피

또 늦었네요..!! ㅠㅠ분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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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9 23:00
소피 바쁜 와중에도 북클럽 미션을 꼭 챙기는 성실함 정말 동생들이 본받아야 할듯
노예 대신에 일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주고 고용해야한다는 소피의 주장을 정말 타당한 말이에요.
피부색이 다르다고 그 사랑의 권리를 빼았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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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3-04-11 09:49
소피 언니말처럼 사람을 계급으로 나눌 수 없겠지요.
연역법으로 자신있게 에세이를 써 나간 걸 보니, 역시나 언니다 싶으네요.^^
동생들이 배울 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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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4-11 12:11
소피가 북클럽 활동을 열심히 해서 늘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스텔라가 중학교를 가보니 그게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알겠더구나.
중2인 언니도 이리 열심히 하는데, 스텔라가 좀 본받아야 할텐데 말이야.
소피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쌩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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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3-04-09 14:29
답댓글

초 6 Celyna

에구..미션을 성의없이 한 티가 팍팍 나네요..지난번에 제인구달 미션도 제출 못 했는데...담엔 더 잘 해내리라 믿고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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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3-04-09 21:17
그렇죠..이 세상에는 이제 노예제도는 없어야 되죠!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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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9 23:03
그래요. 자신의 일을 노예제도로 해결할려는 것은 나쁜일이죠. 셀리나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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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4-11 12:14
아이들이 열심히 할 때도 있고, 가끔씩 대충 할때도 있더라구요.
항상 정성껏 했으면 하는 게 엄마들 마음이지만...ㅎㅎ.
저도 늘 다음을 기대하며 살고 있는데, 말 안 듣는 중등은 어렵네요. 셀리나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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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4-09 00:50
답댓글

중1 스텔라

 

지난 주에 2박 3일 수련회 다녀오고, 일요일에도 수학학원 수업을 하다보니 시간에 허덕이게 되네요.

아무래도 차분한 영어책읽기와 미션수행이 잘 안되나 봅니다.

수학학원과 피아노레슨만 하는데도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중등 되어서 시간 배정 문제가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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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3-04-09 14:35
스텔라가 많이 바쁜가봐요.. 일요일에도 수학학원을 간다니 열공중이군요.
바쁠텐데 미션도 해주고 넘 기특합니다. 덜 바쁜 6학년이 부끄러울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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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3-04-09 21:15
우와..일요일까지!!
많이 바쁘네요..그래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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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9 23:08
스텔라가 일요일까지 .. 그렇다면 정말 시간이 안나겠어요. 민정이도 방과후 이리저리다니면 책이라곤 북클럽책 딸랑 두권 겨우 본답니다.ㅠㅠ
스텔라는 중등이니 오죽하겠어요. 짬짬히 책읽고 미션하는게 대견할 따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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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3-04-07 23:44
답댓글

초6 Grace

위인들 이야기는 좋은데 미국 역사는 좀 부담스러운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도 who was 덕분에 평소 관심을 갖지 않던 분야를 알게되서 엄마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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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4-08 09:58
그레이스 말처럼 노예를 부릴 것이 아니라 정당한 돈을 주고 노동력을 사면 되겠지요. 핵심을 잘 짚어준 것 같아요. 이번 미션도 아주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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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3-04-09 14:33
그레이스 생각이 확고하네요. 맞아요. 노예제도가 아니라 노동력에 대한 정당한 지불을 해야겠죠. 그 전에 먼저 우린 모두 평등한 인간이란 걸 잊지 말고요^^넘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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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9 23:04
정말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해야지 그들의 인격을 뺏는 일은 절대 용인 될수 없는 일인듯해요. 그가 누구가 되었던지간에 ..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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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4-11 12:17
책에 따라 아이들 선호도가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잘 모르는 미국역사를 원서로 읽는게 기특하지요. 어려워해도 미션은 느~~무 잘했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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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4-07 17:40
답댓글

초6/앨빈

 

앨빈은 근 한달이 넘게 축구 모임을 쉬었는데 오늘 모임에 나가며

발이 보이지 않게 뛰어나가네요~

얼마나 몸이 근질거렸을까... 다행의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WHO WAS 시리즈가 한 권 남았네요~ 이번 시리즈 몇 권 더 했슴 좋겠다~할정도로

이시리즈 책들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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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3-04-07 23:52
한달만의 축구라면 고대하던 모임이었겠어요.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죠? ^^
노예제도에 대한 앨빈의 생각을 잘 정리했네요.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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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4-08 10:01
역시 남자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놀아야 되더라구요. 그래도 영어미션도 차분하게 잘하고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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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3-04-09 14:36
앨빈은 남학생인데도 어쩜 이렇게 여학생보다도 더 글씨가 이쁜지 정말 감탄할 뿐입니다.
자신의 입장과 연결지어 쓴 에세이가 인상적이에요. 넘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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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9 23:06
이제 다리가 다 나았나봐요. 축구하고 싶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참았던 만큼 열심히 공 팡팡 차야쥐~~~
앨빈 말처럼 내가 노예라면 생각해본다면 절대 노예가 필요하단 말은 안나올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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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4-11 12:20
앨빈이 몸도 마음도 날아다니고 있겠네요. 별탈없이 잘 나아서 다행이예요.
Who was 시리즈 좋더라구요. (사실 아이는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ㅎㅎ)
저도 몇권 더 했음 좋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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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7 08:31
답댓글

초5 Kailey

 노예 제도에 대한 무서움? 비참함을 들게 하는 책이 였어요. 어릴적 이 시대의 책을 읽었던 느낌과 커서 미국 남북전쟁 당시를 보는 관점은 아주 달라져요.

Who was 가 워낙 맘에 들어서 이 이후 어떤 책이 진행 될지도 기대 가득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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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4-07 09:23
카일리는 생각이 아주 깊은 것 같애요. 노예제도에 대해서도 단호하지만 설득력있는 어조로 에세이를 잘 썼군요. 카일리의 글처럼 노예제도는 입장 바꿔 생각하면 그게 바로 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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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4-07 17:51
케일리 노예제도의 부당성에 대해 글로 잘 표현해 썼네요~
케일리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실력이 너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앨빈 보여줘서 자극 좀 받게 해볼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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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3-04-07 23:58
에세이를 읽고 있자니 마치 영어토론대회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
누구나 들으면 설득당할 만 합니다.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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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3-04-09 14:38
노예제도가 법정에 선 기분이에요. 오~케일리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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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4-11 12:26
케일리의 미션을 예전부터 봐와서인지 실력이 정말 좋아진 느낌이예요.
미션도 빨리 하고, 자기 생각을 거침없이 쓰구요.
지켜보는 초록사과님 마음은 요즘 날씨에 상관없이 봄날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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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4-06 22:22
답댓글

초6 소피아

비오는 주말이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소피아가 이번 미션을 하면서 미국 남북전쟁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링컨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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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4-07 08:33
소피아는 노예제도의 부당성을 잘 알고 있네요. 모두가 다 같은 사람이고 친구가 될수 있어요 그쵸
주말 잘보내고 담주 미션에서 만나요. 참 조셉이 누나 소피아를 본받아 미션을 아주 잘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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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4-07 17:46
소피아 맨 마지막 에세이의 글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글씨체도 넘 정갈해서 보기에 좋구요~~
일등으로 과제 올린 소피아 칭찬 듬뿍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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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3-04-08 00:03
소피아가 남북전쟁에 관해서 많이 공부를 했군요. 정말 자세하게 잘 썼습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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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3-04-09 14:39
소피아가 깊이 있게 공부하고 썼군요.넘 잘 했어요^^
추천해주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링컨책 찾아볼께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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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4-11 12:22
와~ 소피아가 정말 공부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했네요.
긴 장문의 글에 감탄스러워요.
소피아의 그림처럼 손에 손 맞잡고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았음 좋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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