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쇠고기파문땐 사람들이 서명받으러 다니고들하던데 이번엔 그런것도없는지.. 울둘째 업고서라도 서명받으러다닐려구했는데.. 그때에 비하면 너무나 미미하게 끝나는것같아 저도 정말 속상하고 안타까워요..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기는 쩜이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오늘도 미국에서 벌어진 끔찍한 기사를 봤네요.. 나날이 타락해가는 세상을보니 맘이 너무 심란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전 요즘 매일 멍 하니 일도 할수 없답니다.
공중 화장실 갈때마다도 섬뜩 섬뜩 생각나는데, 나영이와 나영이 가족은 수십년을 어떻게 살아갈까...
회사에서 밥 먹으러 갈때도 마음이 찟어져요. 이거 천원만 더 싼거 먹고 나영이 도와주면 좋을텐데,,,,
하지만 그냥 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을 못하겠어요. 남자분들은 받아들이는것이 좀 다른거 같더라고요.
계좌번호랑 다시 제대로 해서 올려야 하는데,,,,급한 맘에 걍 올렸는데, 이렇게 호응들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천원씩이라도 많은 분들이 하는것이 중요해요.
아파트 게시판에도 붙여놓을까 생각중입니다. ...
나영이 너무 너무 도와주고 싶은데, 제가 힘이 너무 없는것이 안타까와 요즘 매일 눈물이 납니다.....
참 저는 요즘 청와대랑 국회에 글 올리고,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서도 올렸어요. 여러분들도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시민들 원성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누구 높으신분 사모님안계세요? 아님 언론에 계신분이나....
정말 너무 속상해요.......
여러분 많이 퍼 날라 주세요~ 다시 한번 계좌번호랑 정리해서 깨끗이 올릴께요.
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어서 찾아볼께요^^
감사합니다. 저는 행여나 이런 글 올렸다고 회원 짤리는거 아닌가. 질타의 글 올라오지 않을까,,,하는 맘 조금 잇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요즘 멍하나 일이 손에 안 잡힙니다.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고,,,가슴이 매어집니다.
나영이 사건에 대한 계속적 관심으로(나영이에겐 심적 부담일수도 잇겠지만,,,) 제도 개선도 시키고, 적은 돈이라도 일정기간 매달 조금씩 여러사람이 후원해주어야해요. 국가에서 못해주면, 단돈 천원씩이라도 여러사람이 힘을 모으면 나영이에겐 커지니까 도와주어야 해요.
여러분들도 주변사람들과 여러분들 다니는 싸이트에 많이 도움 요청 좀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 ㅠ ㅠ
더 이상 어린아가들을 희생시켜선 안되요.... ㅠ ㅠ
많은분들이 모르고 계셨을꺼에요 저두요~
아..그렇군요.
길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지요. 이리 전화하시면 안내해줍니다.
안산시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 031) 481-2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