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rgalo를 찾으러 떠나죠
2. 수업을 대신할 교사를 찾는것
3. 법에 대한 내용인데..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것에 대해 언급하네요
4. 만나고 싶고 .. 카누를 함께 타고 싶어 합니다.
5. 가문비나무껌으로 이음새를 막음
6. 어림 기억나는 영화의 장면들과 처음엔 비슷한 느낌이 들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스튜어트의 여행여정에 젖어 듭니다.
마지막 계속 이어지는 여행의 마지막 모습에 마음이 짠~해 졌어요
중간중간에 책의 내용의 정확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며 읽지는 못한것 같아요
같이 하기에 이렇게 또 한권을 읽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원서를 읽는 다는건 제게는 정말 혼자서는 힘든 일이거든요
1.세상에 나가 Margalo를 찾으려고하네요.보자기에 짐꾸리는 모습이 애틋하면서도 귀여워요~~
2. Miss Gunderson샘이 아프셔서 학교에 못나오자 대신할 샘을 못 구한 교장샘을 만나요.
3.자신이 대표?가 되어 규칙을 자유로이 정해보도록하는 수업을 하네요.
4.내일오후에 카누타고 조용한 봄날을 보내려해요.
5.구멍난 카누에 그녀를 태울수 없다며 가문비나무에 올라가 gum을 가져다가 카누의 널빤지에 끼워넣어 구멍을 막아요.
6.제가 하루에도 여러번 간절히 원하는것은 “제 마음의 힘키우기”에요.
컨디션 좋을 때만 유지되는 평정심이 아닌
당혹스런,힘든상황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우고싶거든요.
꼼꼼히 챙겨주신 마플님 미션덕분에 이번책도 다읽었네요.
혼자라면 못했겠죠.
마플님~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당!!
좀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두 번째네요~ 히힛
1. Margalo를 찾으려고
2. 마을 학교 교장 선생님, 아픈 Miss Gunderson을 대신해서 Number Seven School에서 가르칠 교사가 없어서 걱정하고 있었음.
3. 수업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기는 좀 어렵네요^^
원래 하는 과목들은 다 패스하고 그냥 뭔가에 대해 말해보자고 하죠.
the King of the World 에 대해 이야기하려다 king이 없다고 하니 그럼
Chairman of the World에 대해서 이야기하자고..
Chairman은 중요한 게 뭔지 알아야한다고..
중요한 건? 규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
예를 들면?
- Nix on swiping anything
- Absolutely no being mean
그러다 이에 대한 시연까지..
4. 카누를 같이 타면서 봄날 저녁을 즐기기
5. spruce gum으로 틈을 매우고, 돌을 가져다 바닥을 맞춤
6. 저는 부러움보다는 이 넓은 세상에서 어찌 Margalo를 찾을 것인가 걱정이..^^
글쎄요, 간절히 바라는 것은 별로 생각나는게 없네요.
너무 단조로워진 익숙한 삶을 사는 것인지.
대부분의 책은 어느 정도는 기승전결이 있던 것 같은데
이 책은 챕터별로 끊어지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오히려 다 읽고 나니 어 끝이야? 라는 느낌이 좀 들어요.
제가 소설을 워낙 오랫만에 읽은 거라 잘 모르는건가 싶기도 하구요.ㅡㅡ;;
책은 비교적 평범했던 것 같은데 저도 배 관련 내용 나오는 게 인상적이었구요,
(지난 번 말씀드렸던 게임 이력 관련 ^^;;)
저로서는 배 관련 책을 계속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좀 많았어도 비교적 술술 읽혀 즐거웠어요.
그 동안 미션 내느라 고생하신 Marple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말은 날씨 심술이 심하네요.
일욜 오후가 되니 여기 대구에는 햇빛이 나기는 한데 쌀쌀한 것이 영~ 맘에 안드네요.
6기 여러분들 모두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정신없는 담주 되기 전에 미리 미션 답 올려봅니다.
그런데 다들 우리말로 맛깔나고 상세하게 댓글을 잘 달아주시는데 제가 영어로 미션 답하면서 눈치없이 구는건 아닌지 몰라 조심스럽습니다. 우리말로 너무 잘 설명해주시는 분들이 많고 영어의 달인들이 많으신데 오랜 쑥쑥지기님들도 많으실테고, 오류가 많이 있을테니 영어쓰는게 조심스럽긴 하지만,,연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영어로 댓글을 달아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혹시 방분위기에 맞지 않으면 살포시 말씀해주세요~ ^^
1. 스튜어트가 집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
He ran away from home with deep sorrow, to look for Margalo who Stuart has been falling in love with.
2. 자동차 여행에 처음 만난 사람
The man who Stuart met first on the journey was the Superintendant.
He was in a hot water because he couldn't find a substitute teacher for a class which starts in an hour.
3. 1일 선생님이 된 스튜어트
I think it is the most difficult question to give my own answer and has a deep meaning between the lines which the author wanted to say.
As a substitute teacher, Stuart pretended himeself as a chairman of the world and made students think of good laws. Stuart planned the class to teach them why a good law and a leader(a chairman) should exit in a society, that is more important than spelling, social studies, writing and any other subjects. For that, Stuart gave an example of being mean to someone by taking Katharine's little pillow away.
The scene was impressive because it shows how bad being mean to someone is and why a law should exit and how a law works. Now Korean schools have a serious problem of school bullying and i felt we need to give time for Korean students think of these kinds of matters as well.
4. Harriet Ames를 만나서 하고 싶은 일
going for a paddle in the canoe in a tranquil spring evening.
5. 구멍난 카누 수리
Stuart stopped the leak with a spruce gum from a spruce tree.
6.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보트설명하는 부분이었어요. 전혀 관심없었던 부분을 많이 배우게 되어서 북클럽의 묘미를 다시 느꼈구요,, 혼자 읽었으면 그냥 패쑤패쑤 했을 꺼에요..
그리고 Harriet Ames 와의 데이트가 엉망이 되었을 때 자신의 계획된 멋진 데이트가 엉망이 되자 자신의 감정에만 몰입되어 Harriet 에 대한 배려심 없는 비신사적인 행동에 실망도 컷어요. 하지만 쿨한 Harriet 덕분에 그냥 넘어갑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스튜어트가 한 1일 수업내용은 주입이나 훈화식의 수업방식이 아닌 학생 스스로 답을 찾아가면서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는 교사의 좋은 발문법이 퍽이나 인상적이였어요.
처음에는 가볍게만 생각하고 귀여운 생쥐스튜어트인줄만 알았는데, 생각이 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열정을 쏟는 모습에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게 한 좋은 책이였습니다. 다시 한번 마플님께 감사드려요~ ^^
6기에서 책을 읽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지난 한달 동안(겨우~ ㅎㅎ) 많은 것을 배웁니다. 아들 영어 때문에 쑥쑥에 들어왔다가 아들녀석은 영~ 언어감각이 떨어져,, 손 놓고, 대신 제가 이 북클럽 매력에 흠뻑 빠져있네요. 아들 녀석도 이런 북클럽의 맛을 느끼며 배움의 기쁨을 함께 하면 좋겠지만,, 여전히 자전거 타고 들어와 어제 하루종일 만든 비행기 들고 슝슝~ 거리며 제 뒤에서 돌아댕기는 것이 좋은가 봅니다. ㅎㅎ
애미는 쓴 웃음만 지어봅니다.
마플님 미션 수고로움에 감사드려요
덕분에 스토리 하나하나 꼼꼼이 이해하며 읽고 있어요
이또한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marple 님 미션 덕분에 Stuart 잘 읽고 있네요.
나머지 부분 이제 읽어야겠네요. ㅎㅎ
여기 대구는 벚꽃이 한창 입니다.
애들은 감기로 골골거리지만, 그래도 벚꽃이 빈 거리를 올려다보면 웃음이 나네요.
웃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