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책이 소크라테스 할부지 책이네요^^~
ㅎㅎ 집에 있는 책이라서 대출부담도 없고 아주 좋아요~
한번 읽고 책장에서 먼지 뒤집어쓰고 있는디~~
책 사랑님 덕분에 손때 묻히게 생겼네요~
감사해요^^~
자기혁명 마지막 미션 아직 못했는데 새 책이 공지되었네요.
책은 다 읽었는데 일이 밀려서 미적거리고 있네요. 주말까지 마무리할게요.
다음 달에는 제 차례도 돌아올 거라는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미션 처음 담당하신 분들 가벼운 마음으로 하시면 좋겠네요.
우리 열심히 신나게 읽어봐요~~
참 저도 기존 방식에 한 표 던집니다.
혼자서 한 권 다 하면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진행방식에 대한 의논좀 하려고요,,
현재방식은 1권의 책을 3명이 돌아가면서 미션내는 방식이에요.
한권의 책을 어느기준으로 기울어지지않게 읽는다는 장점도 있으나
책전체의 맥락이 자칫 흐트러질수 있는 단점도 있어요.
모독당 초창기에 했던 방식은 1권의 책을 한삶이 담당해서 1달동안 진행하는 방식이에요.
기간은 고정하지않아도 되구요.
한사람이 한권의 책을 진행하니되면 지금까지 내가 읽어온 방식과 좀 다르게 접근할수도 있고
접해보지않은 생소한 부류의 새로운 분야를 만나는 즐거움도 있어요.
책담당자의 부담감과
미션담당이 아니라는 부담감탈출로 출석률이 저조해지는 단점이 생기기도 하구요.
다음책부터는 한사람이 한권씩 진행하는 방식으로 해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더불어 현재진행방식에 평가도 좀 해주시어요~~
뜨악이네요.
여기 온지 이제 한달,, 벌써 미션담당을 던져주시네요~
소크라테스의 변명,, 제목부터 중압감이 밀려오는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