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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시작~칭찬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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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샤르휘나
  • |
  • 2009-10-20 12:59
답댓글

두달남짓만에 100권이라니...

우와... 제니한테 넘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입학전에 울딸은 뭐하고 있었나... 후회가...ㅎㅎㅎ

뭐든 꾸준히 한다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요~

열심히 하는 해바라기님과... 잘 따라주는 따님께 박수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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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0 14:47
첫시작이 힘이 들었지만,
이젠 어느정도 적응을 해서 아이가 알아서 읽고 싶은 책 집어다 읽고 있네요.
너무 잘 하고 있어서 정말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이런 상태가 쭈욱 유지가 될 수 있도록 의욕 많이 실어 줘야지요..
그것이 저에 숙제 인것 같네요... 이루고자 하는 아이에게 힘을 실어 줄 수있는 그런 엄마가 되어야
될텐데요.. 점점, 엄마로써의 역할이 어려워 짐을 느낍니다.

샤르휘나님, 너무 잘하고 계신 맘님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리 칭찬글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부족한 엄마여서 많이 배우고 싶네요..
앞으로 자주 샤르휘나님 조언 부탁드려요..
오늘 오후도 아이랑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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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9 16:56
답댓글

Hey, Jenny!

I'm  amazed at your hard work.

You set up the wonderful goals

and try to carry out your plans to get there.

I hope you'll keep up the good work.

You truly deserve this bunch of reward stic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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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0 00:46
박사님의 애정어린 관심과 칭찬 감사드려요..
jenny가 댓글 보면서 스티커 많은 부분에서 첫번째 좋아했고,
또 두번째는 할머니를 위해 영어문장을 읽어 드렸네요..
그랬더니,, 할머니 너무 장하다고 또 칭찬~~~ 이러다 울 딸 붕붕 하늘위에 있을 것 같네요...
빨랑, 아이 진정 시켜 다시 열심히 진행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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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0-19 12:29
답댓글

넘 축하한다 제니야~~

7살인데 넘 대견하네요.. 부러워요..ㅎㅎ

우리 딸아이는 6살인데 매일3~4권씩 읽어주는데도 힘들어 하네요.. 한글을 좋아해서요.. 그래도 꾸준히 해볼려구요..내년에 스스로  제니처처럼 읽을 수 있도록 올해에는 열씨미 읽어줄려구요..

진행기 또 올려주세요..따라쟁이 할래요~~ㅋ 

쑥은 언제나 들어오면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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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9 13:23
정말 그래요. 쑥을 통해 소소한 부분에서 행복이란 단어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참 많았네요.
자꾸 누군가를 비교한다면야 그 것이 스트레스가 되겠지만, 전 행복이란 단어로 해석하고
서두르지 않고 순차적으로 가고 싶네요..
쭈니써니맘님도, 아이들이랑 즐겁게 진행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저보다 더 잘하고 계시는 분이 어찌 저 따라쟁이 하 실려고요..(제가 따라쟁이 할렵니다!!)
아이가 어리다 보니 재미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가 되어야 겠지만, 직장맘이다 보니 마음만 그렇치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책만 챙겨서 가네요...
좀 부지런 떨어 재미있게 진행 좀 해야 될텐데~~ (엄마의 능력 한계인지!!)

이렇게 많은 맘님들의 응원받고 칭찬 들으니 울 jenny와 제가 더욱 열심히 해야 될것같아요...
쭈니써니맘님도 아이들과 지금처럼 즐겁게 책읽기하면서 우리 꼭 300권 달성해봐요..
저 또한 쭈니써니맘님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부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

쭈니써니맘님의 예쁜 어린이 친구들 책읽기 힘들어 하지말고, 재미있게 가보자~~
아줌마가 많이 응원할게~~ 너무나 잘하고 있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박수(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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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0-21 11:31
나가봐야 하는데 쑥에서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답글 넘 감솨해요..왜 눈물이 나지?ㅋㅋ(가을 타나봐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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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0-19 11:26
답댓글

 

 제니,,, 참 기특하네요.

열심히 하는 제니한테 감동 받았다고 전해주세요..

제니도 해바라기님도 그리고 아버님까지 세상 그 어떤 아이스크림보다 더 맛있게

먹었겠네요.기분도 엄청 좋았겠고..

이런 기분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 잖아요.

1000권 읽기 도전하는 그날 까지 화이팅 입니다.

울집도 지금은 300권으로 도전하고

방학때는 1000권 읽기 도전하기로 아들과 약속했는데

1000권 읽기의 보상 부분에서 합의가 아직 안 됐는데

그것도 300권을 성공하고 난 후 겠지요

성공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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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9 13:06
많은 맘님들의 칭찬을 들으니 어깨가 더 무거워 지네요..
중도에 포기하면 안될 것 같아요~```*^^*
정말 꿀처럼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었네요..
앞으로 자주 이런 달콤한 아이스크림 먹을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해야지요..
무엇보다, 아이가 즐겁게 따라와 주고 있는 면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워요..
이제 시작이지만, 이 느낌 쭈우욱 유지하면서 갈려고요..
엘로이스맘님 아들내미도 잘 할거라 믿습니다..
꼭 300권 도전 성공후에 1000권도전기 올려주세요..(자주 들락거리며 응원지원합니다)
아이들과 엄마가 지치지 말고 즐기면서 저 고지의 깃발을 꼿는 그날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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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09-10-19 09:44
답댓글

제니야~ 짝짝짝!! 정말  꾸준히 했구나!

약속도 잘지키는 착한 제니~

너무 기특해~

어서 200, 300 할 때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먹자^^

목표 끝까지 꼭 마무리 하구,

열심히 책도 읽고,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다오^^

 

해바라기님, 제니가 너무 대견하시겠어요!

얼마나 이쁘고, 칭찬 해주고 싶으셨을까요^^

그 기쁨과 사랑이 마구 묻어 나옵니다! ㅎㅎ

어서 200권을 읽고 나면 바로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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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9 12:59
이리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즐겁게 따라와 주어서 가능했네요.. (아이노력지수 98%, 엄마노력지수2%)
앞으로도 더욱 즐겁게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같아요..
열심히 꾸준히 진행해서 다음번 200권 도전기도 기쁨 마음 한아름
담아 올려볼게요.. 많이 지켜봐주세요.
(지난밤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더니, 바람이 엄청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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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9-10-18 23:41
답댓글

멋진 제니 친구에게...

제니야, 안녕! 아줌마의 딸과 같은 영어이름을 가지고 있어 많이 궁금했던 꼬마 아가씨였는데 너무도 칭찬해 주고 싶은 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긴단다. 그동안 엄마와 함께 영어책 읽기 열심히 해서 100권을 끝냈다니 정말 축하해. 아마 그동안 우리 제니가 힘들었던때마다 꾸욱 참고 열심히 해 왔기 때문에 이런 좋은 일이 생겼을테지? 정말 멋지구나. (짝짝짝~ ) 우리 제니,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매일매일 즐거운 책읽기 하면서 멋지고 예쁘게 자라나길 바란다... 다음에 또 축하할 일들 생기면 엄마한테 글 바로바로 올려달라고 해... 아줌마가 바로 축하글 올려줄테니까... 나중에 또 보자.

 

제니 어머니,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난 한주는 가족 여행의 뒤끝으로 온 식구들이 피곤했던터라 이번주 저희 가족은 집에서 나름 뒹굴거리며 살았답니다. 제니가 유치원생인가봐요? 저희는 2학년인데. 그간 제니의 노력도 물론 많았겠지만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도록, 그러면서 아이와의 사이에서 약속이라는 의미까지 일깨우고자 노력하신 어머니의 모습에도 함께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저에게는 책읽기 100권이 아직은 까마득한 먼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시작이어서 그렇겠죠? 하나씩 작은 그러한 결과들이 쌓이다보면 우리 아이들이 변화되어 가는 모습들이 분명 보이겠죠? 저도 길게는 300권이지만 마음속으로 10권, 50권, 100권씩... 작은 목표 세워 실천해 가는 지금의 이 시간들을 감사히 생각하며 열심히 하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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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9 09:32
고맙습니다. 제니맘님.
첫시작을 하면서 나름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아직 예비초등이라, 혹 아이에게 부담만 주는 것은 아닌가 하고~~
아이가 한글책읽기를 좋아하는 편인지라~ 또 다름 해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요....
그래서 아이랑 약속을 한 다음 시작했네요...
비록 짧은 글밥의 책들 위주로 읽힌 부분 많아요.
하지만, 초반에 짧은 글 위주로 읽혀서 자신감 충만하게 받았으면 했구요.
다행히 아이에게 잘 맞았던것 같아요.
진행한 부분보다는 가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처럼 즐기면서 새로운 문화을
조금씩 아이에게 접하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즐거워 집니다.
무엇보다, 엄마인 저 만의 욕심이라면 힘든 시간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직까진 아이가 즐기면서 갈 수 있는 상황이라~~ 다행이라 생각해요.
또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야지요.
이번글 올렸던 이유는 아이에게 좀더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고 싶은 마음에~~
칭찬글 많이 받고 새로운 마음가짐과 의욕이 많이 생겨서 앞으로 남은 9번의 약속도 잘 지켜주길
바래서 입니다..
응원 넘 감사드리고요.. 아이가 아직 글을 못봤네요...
오늘 저녁에나 볼 수 있을 텐데~~(아이의 반응은 나중에 올릴게요)

제니맘님도 한주의 시작이네요..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또 2학년 제니공주님도 시험 잘보고, 영어책읽기도 잘 실천했으면 합니다.
두 제니맘님들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해봐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두 제니공주님들도 정말 행복한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두 제니공주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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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18 21:51
답댓글

와.... 울이쁜 제니가 드뎌 100권을 읽었구낭ㅇㅇㅇ

제니야, 아줌마네 집에 네명이나 되는 언니, 오빠들이 있는데, 그 누구도 7살에 제니처럼 영어책을 많이 잘 읽은 사람이 없단다...

제니 넘 장하고 멋지다.... 힘들어도 매일 꾸준히 잘해낼거라고 믿는다..

제니 화이팅~~~~

 

울아들 1학년때 처음으로 한달에 백권 읽기를 해냈을 때가 떠오르네요.

물론 한글책이었지만....

어찌나 흥분되고 기쁘던지....

아이도 "장하다~~~ 내 아들" 이라고 해달라고...

정말 장했답니다..  마지막날 7권을 남겨둬서 안되려나 했는데...

가만히 앉아서 7시간을 내리 책을 읽어서 100권을 채웠답니다.

 

남아있는 900권보다 훨씬 큰 백권이예요...

해바라기님 정말 요즘 구름위에 떠 있는 기분일 듯 싶어요.

 

저 역시 아이가 조금 힘들어 하더라도 자기가 한 약속은 꼭 지킬 수 있게 하느라 작년 한해 제 자신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습관이 잡히면 엄마가 많이 수월해지더라구요.

할 수 있는걸 약속하고, 약속을 했으면 꼭 지키는 제니로 커가는 모습 같이 지켜볼께요...

해바라기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끝까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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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8 22:46
종채맘님. 고마워요..
남아있는 900권보다 큰 백권이라' 정말 그런거 같아요..
두려움 반, 기대반 하면서 첫 시작을 했네요.
더듬거리며 읽기도 하고, 또 몇번 본 책은 줄줄 읽기도 하고,
글밥량이 좀 된다 싶으면 살알 짝 피하는 것 같아, 글량이 적은책 위주로 갔네요.
어제 100권째 책을 읽고, 달력에 도장찍는 울 딸내미 얼굴이 그 뭐시라 해야 될까요
미묘한 미소라고 해야 되나?? (묘한 미소를 날리는데~~~ 저도 박수 많이 쳐 주었네요)
여기까지 즐겁게 왔네요.. 리더스300프로젝트 도움이 제일 커요!!!
앞으로 갈길이 많치만, 지금 첫 100권도전 당시의 초심을 잃치 않고 쭈욱 유지 하면서
갈렵니다.. 제 게으름을 눈치 체시면 따금한 충고도 많이 해주시고요..
종채맘님, 이리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고마워요.......
낼부터도 열심히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그리고 오늘 기록 남기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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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0-18 20:09
답댓글

브죵 아줌마가   으로 댓글 단다...

 

 제니야...

엄마랑 열심히 하고 있구나.. 아이스크림도 너무 맛났겠다..

아줌마는 다이어트 중인데 오늘 자전거타고 너무 배고파서

아줌마 아들 , 그러니까 제니한테는 오빠지.. 2학년이거든...

암튼.. 그 오빠랑 삼겹살을 먹었단다...

근데.. 아이스크림도 너무 먹고 싶당~~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ㅋㅋ

 

엄마랑 약속 지키는 모습도 이쁘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영어책 읽는 모습도 참 이쁘구나.

쑥쑥에 아줌마들이 많이 지켜보고 있으니까.. 매일매일 열심히 하자.^^

 

=========

해바라기님도 꾸준히 하는 것 쉽지 않은데,,,,,, 즐겁게 잘 달려오신 거 같네요.

게시판에 자주 뵙다가 또 한동안 안나오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늘 꾸준하다는 게 어떤 것이든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뵐 수 있게 되길 바래요. 아주 잘하는 아이들 , 보고 배울 것만 배우고,

그것 때문에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않게 되길 바래요.

 

저도 엄청난 레벨의 아이들 글을 보면서 조금은 속상하기도 했지만,

알고보면 그 아이들이 읽은 책이나 시간들이 참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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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18 22:29
브죵님, 약속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글 제니에게 보여 주었네요.. 쑥스러운지 헤헤 웃기만 하고~~
모양들어간 글짜는 어떻게 만드는 거냐며~딴소리만 하네요...
친구집에 놀다 와서 피곤해 하네요..
오늘 기분이다 책읽기 3권만 했더니~~
침대에서 짧은글, 책읽기 3권 휘리릭하고 꿈나라로 갔네요..

창피한 마음 많이 있지만, 좀더 용기내서 진행 해 보고 싶어 글 올려 봤구요..
그로 인해 울 딸내미가 책읽기를 할때 좀더 의욕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이렇게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온 길보다 가야 할 길이 더 멀게 남아 있지만, 지금처럼 아이랑 꾸준히 즐기면서
갈렵니다.. 잘하는 아이들 시샘보다는 그 아이들의 노력을 인정하며 저희집도 꾸준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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