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남짓만에 100권이라니...
우와... 제니한테 넘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입학전에 울딸은 뭐하고 있었나... 후회가...ㅎㅎㅎ
뭐든 꾸준히 한다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요~
열심히 하는 해바라기님과... 잘 따라주는 따님께 박수를 드려요~^^
Hey, Jenny!
I'm amazed at your hard work.
You set up the wonderful goals
and try to carry out your plans to get there.
I hope you'll keep up the good work.
You truly deserve this bunch of reward stickers!!

넘 축하한다 제니야~~
7살인데 넘 대견하네요.. 부러워요..ㅎㅎ
우리 딸아이는 6살인데 매일3~4권씩 읽어주는데도 힘들어 하네요.. 한글을 좋아해서요.. 그래도 꾸준히 해볼려구요..내년에 스스로 제니처처럼 읽을 수 있도록 올해에는 열씨미 읽어줄려구요..
진행기 또 올려주세요..따라쟁이 할래요~~ㅋ
쑥은 언제나 들어오면 기분이 좋아져요..^^
제니,,, 참 기특하네요.
열심히 하는 제니한테 감동 받았다고 전해주세요..
제니도 해바라기님도 그리고 아버님까지 세상 그 어떤 아이스크림보다 더 맛있게
먹었겠네요.기분도 엄청 좋았겠고..
이런 기분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 잖아요.
1000권 읽기 도전하는 그날 까지 화이팅 입니다.
울집도 지금은 300권으로 도전하고
방학때는 1000권 읽기 도전하기로 아들과 약속했는데
1000권 읽기의 보상 부분에서 합의가 아직 안 됐는데
그것도 300권을 성공하고 난 후 겠지요
성공하는 그날까지~~
제니야~ 짝짝짝!! 정말 꾸준히 했구나!
약속도 잘지키는 착한 제니~
너무 기특해~
어서 200, 300 할 때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먹자^^
목표 끝까지 꼭 마무리 하구,
열심히 책도 읽고,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다오^^
해바라기님, 제니가 너무 대견하시겠어요!
얼마나 이쁘고, 칭찬 해주고 싶으셨을까요^^
그 기쁨과 사랑이 마구 묻어 나옵니다! ㅎㅎ
어서 200권을 읽고 나면 바로 올려주세요!! ^^
멋진 제니 친구에게...
제니야, 안녕! 아줌마의 딸과 같은 영어이름을 가지고 있어 많이 궁금했던 꼬마 아가씨였는데 너무도 칭찬해 주고 싶은 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긴단다. 그동안 엄마와 함께 영어책 읽기 열심히 해서 100권을 끝냈다니 정말 축하해. 아마 그동안 우리 제니가 힘들었던때마다 꾸욱 참고 열심히 해 왔기 때문에 이런 좋은 일이 생겼을테지? 정말 멋지구나. (짝짝짝~ ) 우리 제니,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매일매일 즐거운 책읽기 하면서 멋지고 예쁘게 자라나길 바란다... 다음에 또 축하할 일들 생기면 엄마한테 글 바로바로 올려달라고 해... 아줌마가 바로 축하글 올려줄테니까... 나중에 또 보자.
제니 어머니,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난 한주는 가족 여행의 뒤끝으로 온 식구들이 피곤했던터라 이번주 저희 가족은 집에서 나름 뒹굴거리며 살았답니다. 제니가 유치원생인가봐요? 저희는 2학년인데. 그간 제니의 노력도 물론 많았겠지만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도록, 그러면서 아이와의 사이에서 약속이라는 의미까지 일깨우고자 노력하신 어머니의 모습에도 함께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저에게는 책읽기 100권이 아직은 까마득한 먼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시작이어서 그렇겠죠? 하나씩 작은 그러한 결과들이 쌓이다보면 우리 아이들이 변화되어 가는 모습들이 분명 보이겠죠? 저도 길게는 300권이지만 마음속으로 10권, 50권, 100권씩... 작은 목표 세워 실천해 가는 지금의 이 시간들을 감사히 생각하며 열심히 하렵니다. 축하드려요...
와.... 울이쁜 제니가 드뎌 100권을 읽었구낭ㅇㅇㅇ
제니야, 아줌마네 집에 네명이나 되는 언니, 오빠들이 있는데, 그 누구도 7살에 제니처럼 영어책을 많이 잘 읽은 사람이 없단다...
제니 넘 장하고 멋지다.... 힘들어도 매일 꾸준히 잘해낼거라고 믿는다..
제니 화이팅~~~~
울아들 1학년때 처음으로 한달에 백권 읽기를 해냈을 때가 떠오르네요.
물론 한글책이었지만....
어찌나 흥분되고 기쁘던지....
아이도 "장하다~~~ 내 아들" 이라고 해달라고...
정말 장했답니다.. 마지막날 7권을 남겨둬서 안되려나 했는데...
가만히 앉아서 7시간을 내리 책을 읽어서 100권을 채웠답니다.
남아있는 900권보다 훨씬 큰 백권이예요...
해바라기님 정말 요즘 구름위에 떠 있는 기분일 듯 싶어요.
저 역시 아이가 조금 힘들어 하더라도 자기가 한 약속은 꼭 지킬 수 있게 하느라 작년 한해 제 자신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습관이 잡히면 엄마가 많이 수월해지더라구요.
할 수 있는걸 약속하고, 약속을 했으면 꼭 지키는 제니로 커가는 모습 같이 지켜볼께요...
해바라기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끝까지 함께 해요~~~^^
브죵 아줌마가
으로 댓글 단다...
제니야...![]()
엄마랑 열심히 하고 있구나.. 아이스크림도 너무 맛났겠다..
아줌마는 다이어트 중인데 오늘 자전거타고 너무 배고파서
아줌마 아들 , 그러니까 제니한테는 오빠지.. 2학년이거든...
암튼.. 그 오빠랑 삼겹살을 먹었단다...
근데.. 아이스크림도 너무 먹고 싶당~~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ㅋㅋ
엄마랑 약속 지키는 모습도 이쁘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영어책 읽는 모습도 참 이쁘구나.
쑥쑥에 아줌마들이 많이 지켜보고 있으니까.. 매일매일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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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도 꾸준히 하는 것 쉽지 않은데,,,,,, 즐겁게 잘 달려오신 거 같네요.
게시판에 자주 뵙다가 또 한동안 안나오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늘 꾸준하다는 게 어떤 것이든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뵐 수 있게 되길 바래요. 아주 잘하는 아이들 , 보고 배울 것만 배우고,
그것 때문에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않게 되길 바래요.
저도 엄청난 레벨의 아이들 글을 보면서 조금은 속상하기도 했지만,
알고보면 그 아이들이 읽은 책이나 시간들이 참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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