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넘 가고 싶었는데... 사실 제가 수요일에 스터디가 있어서.. 저번에도 땡땡이 치고 갔었거든요 ㅋㅋ
담에 모인다면 한번 더 땡땡이 치고 갈랍니다.^^
앙~~ 부럽당...
좋은 시간 보내셨어요?
부러워요...
홍박샘....또 얼마나 재미나게 말씀 하셨을까...ㅎㅎ
저도 빵 좋아하는데....
큰일 났어요. 나이 드니까 입담만 세지고 말주변만 늘어요.
제 자신도 놀랍게 오늘 심한 수다를 떨었어요.
저와 4년 여를 일해온 일마레가 "박사님 진짜 달라지셨어요....'
처음 봤을 때 고상한 학자인줄 알았던 모양이예요.(당신 속았어)
참 즐거웠습니다. 내 얘기를 귀담아 들어주는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것은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요.
스스로 모임 만드셔서 함께 공부도 하시고 사는 이야기도 나누세요.
저도 일마레도 불러주시면 감사하지요.
역시 부지런한 림스마미네요.
오늘도 홍박샘의 맛깔난 강의와 강한 신념을 배웠습니다. 그리도 또 하나 영어만이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서 많이 배워갔습니다. 그리고 항상 모든 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할께요. 우리 아이의 약점만 후비파지말고 그래도 그거 빼곤 잘하지.. 하는 생각으로 울 아이들을 보니, 그 왠수같은 애들이 예뻐보이네요.
그리고 추석연휴라 푸욱 쉬고, 또 요즘 날씨도 좋아 공원에 가서 애들은 뛰놀고,전 커피 한잔에 여유를 얼마나 누렸던지, 영어책에 먼지가 다 쌓여있네요.(청소도 안하지만ㅋㅋ)
근데, 오늘 홍박샘 주사를 한 방맞고 또 열공하렵니다.
!맘들~ 담에 또 뵈요~~~
그리고 닉네임 곰박에서 은행단풍으로 바꿀려구요. 은행단풍으로 불러주시와요*^^*
부럽습니다. 잉잉...
꼭 가고 싶었는데, 집을 비울수 없는 일이 생겨서 가지 못했어요.
그 맛난빵 먹어보고, 교수님도 뵙고, 다른 분들도 보고 그랬을텐데
넘 아쉽네요.
좋은 시간이었죠? ㅠㅠ
게으름피우다가 늦어서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차를 돌렸답니다.
국립의료원 옆 훈련원공원(?)에 주차를 할까 말까하다가 그냥 집으로... 흑흑
홍박샘이 얼마나 좋은 얘기 많이 들려주실까, 다른 맘들은 무슨 말씀을 하실까, 기대 많았는데 다음 기회 꼭 기다리겠습니다.
설마 오늘 참석하지 않았다고 다음 기회 꽝은 아니겠죠?
문자 기다리겠습니다.^^
림스마미님~ 잘 들어가셨지요?
영광이라니요..제가 그렇죠^^;;
돌아가시는 길에 차 한잔 나누셨는지요?
뵐 수 있는 자리 또 마련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