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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 <그림책> The Incredible Book Eating Boy

컨텐츠

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3-04-11 10:33
답댓글
소의는 이 책을 무척 좋아해서 지난 달부터 종종 읽어줬어요~

이번 월요일에 저희집 프린터가 돌아가셨어요 ㅡㅡ
토요일 밤 11에 검은색 잉크를 넣고 해드청소 , 노즐청소를 했더니 옴청 깨끗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런 적이 최근엔 없었는데^^
그래서 월요일 아침에 다른 것들 프린트를 하려고 했더니 먹통이 되어버렸네요~ 카트리지 칩의 문제일 수도 있다해서카트리지를 바꿨는데도 꿈쩍을 안 해요~ 아마 마지막을 불사르고 장렬히 전사한 듯 해요 ㅡㅡ

그래서 특별한 독후활동은 없었고요~
프린터가 정상이었어도 못 했을지도^^;;

그저 책 좀 읽어주고 소의가 집중듣기라는 거 흉내만 내봤어요^^
너무 빨라서 힘들대요~~ 좀 빠른 것 같긴 하더라구요^^

암튼 자기가 마음에 드는 책이라서 그런지
특별한 활동 없이도 자주 보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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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11 17:33
재의가 손많이 가니 꽁이님 틈나기쉽지 않을텐데요. 책도 챙겨읽어주시고 집듣도요..? ^^ 오시니 기쁘구요. 반가운 닉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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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11 22:14
ㅋㅋㅋㅋㅋㅋ 이거 집집마다 프리터때문에 난리네요.
우리도 한 달 동안 먹통이다가 드뎌 오늘 고쳤어요.
우와 너무나 하고 싶었던 활동이 많았는데 밀린 한달치를 하려면
잉크 다 쓸것 같고 이번 미션도 잉크압박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너무 하고 싶은것이 많아서요.^^
쉬엄쉬엄 쉬시다가 우리 천천히 해요.^^
돌아오셔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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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11 23:34
회사일에 아직 꼬물대는 재의 키우느라, 짬이 많이 나지 않으실텐데..
그래도.. 이렇게 오시니 넘 반가워요~ ^^
소의가 집중듣기도 하고... 기특해요~
앞으로 이쁜 소의와 뽀송뽀송 아가인 재의 모습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넘 설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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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9 14:41
답댓글

 <6세 나혁>

 

 

웍싯을 안하면 왠지 부족한 느낌이지만 이제는 프린터 뽑으러 갈데도없고해서 관련책만 읽었어요. 준재맘님따라 도서관관련책 골라 읽고 신체관련책은 소화기관 포함해서 몇권 더 읽었어요. 글구 캠핑도 다녀왔어요. 나혁인 혼자 땅파고 나무도 줍고 잘 놀더라구요. 말타러도 다녀오고 공연도 하나보고 그렇게 일주일이 금방가서 얼렁뚱땅미션을 이렇게 마쳐요. 참 사진에는 없지만 강아지똥과 책먹는 여우를 더 읽었어요. 책먹는 여우를 잘때 읽어주니 가만히 잘 듣더라구요. 글밥이 꽤 되서 걱정했는데, 역쉬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긴 책은 잘 때 읽어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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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2:06
방대한 독서를 해주셨네요~~ 다양한 산 체험을 하고 오셨으니 집안에서 웍싯한것 보다 더 가치있을 거에요~~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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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9 23:21
워크시트 없어서 화면이 조금 허전할 지 몰라도...이렇게 책을 많이 읽었으니...
나혁이 머리속은 꽉~ 찾을 꺼여요~ ^^
사실 책보다 아이들에게 더 확실한 교육은 몸소 체험해주시는 활동들~~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마음의 부담은 좀 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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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4-10 00:33
우리집은 스토리가 재미나면 긴 책이라도 상관없이 잘 읽구요,
그대신 논픽션 책들은 상대적으로 찬밥신세여요.. 글이 짧아도 어느새 딴짓하고 있어요..ㅋㅋ
우리집도 프린터 고장나서 무한공급잉크 복합기 6만원대 샀는데,
요즘 많이 뽑는데도 잘 쓰고 있어요..
책에 캠핑에 공연까지 제일 알찬 활동하고 계신듯 하고만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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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10 06:30
캠핑 체험 재미있었겠어요. ^^ 저희도 언젠가부터 남편이 캠핑 이야기를 하는데.. 실은 저도 가고 싶기도하구요. 아직 먼곳보다는 근처에 있는 낚시터에서부터 시작할까 생각해요. 당일 치기 소풍가는 기분으로다가~~ ^^ 나혁이 장작불도 지피고.. 멋지네요. ^^
시험이라고 들었어요. 시험 잘 치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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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04-10 16:26
워크시트지가 안보여도 이렇게 많은 책을 읽어주시고 캠핑도 다녀오셨으니 진짜 더 값진 활동을 하신거지요 읽은 책의 양이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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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04-09 12:03
답댓글

7세 서윤 4세 해윤

 

올려주신 재미난 활동을 다 하고 싶었어요

요즘 서윤이의 의욕이 좀 덜해지는 경향 하기싫어 하는 표현을 많이해서요

엄마표로 하는 저의 한계에 애가 심드렁해지나 싶고 사실 고민이 좀되는데요

그래서 간단하게 한것만 올려요

 

책은 2번정도 읽었어요

올려주신 워크지 좋아하는 책 제목과 왜그런지 적으라니 한글로 적더군요

제가 바꿔줄수있는 부분만 영어로 한번 바꿔보았구요

 

 

신문지에 Herny 그리고......올려주신 제이와이북스 책표지를 올려서 머리에 넣어주고 있어요

herny 를 좀 예쁘게 그려주어야되는데 대충 쓱 해버리네요 ^^

 

소화기관의 명칭은 한글로 한번 짚어주고요 유치원에서 배운적이 있어 한글명칭은 알고 있었구요

그걸 제가 적어서 한번 읽어주었어요 올려주신 사이트에 소화기관 모형을 퍼즐처럼 옮겨 맞추는 게임도 해보았구요 명칭을 읽어주니깐 참 재미있는 사이트더라구요......소화기관에 대한 설명 퀴즈는 제가 읽어주고 서윤이가 이해하는 정도로 한번 풀어보았구요.....제가 옆에서 한글로 덮붙여 설명을 해주었어요

 

워드서치는 직접 하지는 않았구 거기에 나오는 단어들을 digest absorb nutrient 등 이단어가 무슨뜻인지 제가 애기를 해주었어요

집에 있는 인체탐험여행인가 플랩북처럼되어있는 책이 있어 그것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책분류는 왜 필요한지 어떤것이있는지 설명을 해주었구요

도서관에 빌린 책이 있어 거기에 보면 800 400 등 번호나와있는걸 같이 한번 봤어요

그래더니 어제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보더니 그 번호부터 찾아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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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4-09 13:33
지난주 미션댓글을 읽으면서도 했던 생각이었는데 제가 댓글을 못 달았어요..
9기북클럽활동과 다른 활동을 하나더 같이 진행하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약간 공부느낌이 나는..
아쉽게도 얼마전에 sp모집이 마감되긴 했는데, sp라던지 언아이캔리드 워크지 라던지..
한참 진행중이긴 하지만 유게에 런투리드도 있구요.
비슷한 느낌의 북클럽활동으로 아이가 약간 지루해하면 약간의 분위기를 바꿔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서윤이를 보니 학습느낌의 활동들도 잘 할것 같구요..
제가 13기 북클럽 활동을 같이 하고 있는데,
또 9기와 느낌이 달라요..
제가 9기와 13기에서 가지고 가야지 하고 챙기는 부분도 틀리구요..
지금 시리즈책이 끝나고 다음 책 시작시기에 13기도 한번 관심가지셔도 괜찮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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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9 14:46
우리집 경우는 엄마도 그렇고 아이도 원래 기복이 있는것 같아요. 어떨때는 의욕이 넘쳐서 왕창하다가 어떨땐 대충하고. 그게 바깥활동이 많은 우리집 스탈에도 맞는것같아 전 그러려니해요. 서윤이도 좀 지나면 다시 의욕이 넘칠거예요. 그래도 쉬지않고 조금씩 끈을 이어가는게 중요하쥬. 이번주도 중요한건 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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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2:11
서윤이 해윤이 알차게 활동 잘 하셨네요~~ 도서관 분류법도 벌써 알아보고~!!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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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9 23:29
아이들이 커갈수록 뭔가 새로운 것들..
특히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더~ 느끼고 싶어하는 듯 하더라구요~
그래도.. 엄마가 다~ 해줄수 없으니.. 함께 활동하면서 하나씩 찾아봐야죠~^^
너무 엄마만 애쓰다보면 엄마가 지치게 되고..
그럼, 아이들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귀신같이 알아보는 듯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

소화기관퍼즐.. 저도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영~ 손이 많이 갈 듯해서
그림 그려보는 것으로 대신했어요~ ^^
힘들다하셨지마나... 알찬 활동으로 잘 이끌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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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10 06:38
아주 어리지도 않으면서 아직은 초등생도 아닌... 그러니까 조금 애매한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실은 7세 민군도 요즘 뭔가,, 붕 뜬 느낌이거든요. ^^;
엄마가 바쁜 시기이기도 했지만,, 여하튼 저도 요즘 좀 그러한 생각이 들어서요.
같이 고민해봐요, 여자셋님.. ㅎ
민군에게 먹히는게 있으면 저도 꼭 알려드릴게요.. ^^
우선, 재미있어 하는 것이 있으면 그쪽으로 자꾸 방향을 틀어가면서 연계시켜보시어요.
요사이 민군은 닌자고를 자꾸 보고 싶어하는데 아직 DVD 같은 것을 구입하지 않아서 이모님이 사준 작은 닌자고 레고 하나를 가지고 민군이 나름 역할극을 하면 살짝 살짝 영어로 뭐하고 있는지 물어보곤 했어요. 닌자고를 미션의 주인공으로 끌어오기도 했구요.. ^^; 뭐 약간 어거지같기도 하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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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4-08 17:00
답댓글

7세 마리아

 

그 많은 미션이 있었건만 전 딱 3개만 했어요.

저의 허접한 미션을 이렇게 올리고 부끄러우나... 이것도 나름 시간을 쪼개서 했다는 것만

ㅠㅠㅠ

 

1. 책 읽기 - 2번 정도....

 

2. 마리아는 하트 책이 좋다고 책을 만들었어요.. 쓰기 싫었던지 불러 불러

대충 썼어요. 그래도 이렇게 써주는 이쁜이가 참 예쁘더라구요.

 

3. The incredible eating words animal 게임입니다.

 코팅한 싸이트 워드를 동물친구들이 먹는 게임이죠.. 사실은 싸이트 워드 익히려고 그냥

함 해봤어요... 펭귄이 가장 많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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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04-09 12:05
사이드 워드 먹는 동물 게임 단어인지랑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네요
인형을 살표시 안아주고 있는 해원이 이름이 맞지요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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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9 14:48
어머 깜찍한 공주님 표정이 귀엽네요. 어머 사랑스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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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2:07
저렇게 창의적으로 게임을 개발하시어 사이트 워드 익히기에 주력해주셨네요~! 와우 좋은 방법이에요~~ 엄마의 속셈을 아는지 모르는지 마리아는 행복하게 공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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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9 23:31
단어 먹이는 게임... 참신할 걸요!!
마리아가 정말 재미있었나봐요~~
인형을 안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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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10 06:33
책표지를 이쁜 하트로 꾸며주었네요~ 저희 은양도 하트 엄청 좋아하는데요.. ㅎㅎ
단어 찾아 먹기 게임,, 좋은 아이디어에요.. ^^
4월인데 아직 여유가 안 생기죠...? ^^;
힘내셔요~~
짬짬히 이리 챙겨주시는 정성이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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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8 00:20
답댓글

5세 현우

집에 한글책이 있어서 예전부터 읽었던 책인데, 영어로 접하니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1. 책읽기 : 책을 늦게 빌려서 많이는 못 읽었어요~ 4번 정도 읽은 듯 합니다~^^

 

2. 미니북 : 현우에게 좋아하는 책을 물었더니, 자연관찰책 중에서 '물고기'관련 책이라며...

  책을 옆에 두고 표지를 따라 그리긴 했는데.. 엄마만 알아보는 그림이 되었어요~ ㅎㅎ

 

3. 신문지에 그림 그리기

 책처럼 신문지에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매직으로 그리라고 했더니 신나서 그렸어요~

 헨리가 책을 먹어 똑똑해지는 장면이 마음에 든다며 그려놓았네요~ ^^

 

4. 책 먹는 헨리

 책 먹는 헨리를 표현해보았어요~ 기본 그림은 엄마가 그리고.. 옷만 현우에게 색칠하게 했어요~^^

 입에 구멍을 뚫고 뒷쪽에 비닐봉지를 연결하여, 책 먹는 헨리를 표현해보았어요~

 

처음에는 프린트한 책 표지그림을 먹여줬는데... 양이 부족하여, 현우가 직접 책을 만들어 먹여줬어요~ㅎㅎ

 

5. Booknote

 간단하게 현우에게 인상깊은 장면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역시 책을 먹어서 똑똑해진 헨리의 모습을 그리더라구요~ ^^

 

6. 소화기관

 올려주신 자료가 좀 어려운 듯 해서, 용어만 대충 읊어주고...^^;;

 현우를 전지에 눕게 해서, 현우 몸을 그리고.. 현우에게 얼굴과 내장기관을 그리게 해서

 엄마 스타킹과 아빠의 양말을 이용하여 소화기관을 표현해보았어요~ ^^

 소장은 엄마의 긴~~ 스타캉을 꼬아서 만드니.. 그런대로 소장의 느낌이 났어요~ 헤헤

 소화기관(식도, 위, 소장, 대장) 외에도 간과 심장(하트)까지 그려넣었네요~ ㅋㅋ

 

 이 그림도 "입--> 식도 --> 위" 부분을 자르고, 뒷 부분에 비닐을 붙여서

 음식이 내려가는 모습을 재현해보았어요~ ^^

 

관련책까지는 미쳐 못 챙겼네요..

'책먹는 여우'는 상호대차신청을 해 두었으니.. 화요일에는 읽을 수 있을 듯해요~

책 먹는 아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의 책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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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08 01:02
ㅋㅋ 소화기관을 양말과 스타킹으로 할 생각을 하시다니요...!! 너무 재미있어서 이밤에 감겨가는 눈을 위로 당기며 웃고 있어요.. 하하하~~ 관여님, 너무 귀여우셤...
우리도 소화기관 활동 저리 해볼까봐요.. ㅋㅋㅋ
현우가 혼자서도 그림을 제법 그리네요. 저희 집은 엄마가 거의 그리고 아이들은 색칠하거나 거의 구경수준이었어요. 직접 주고 더 많이 그리게 해볼 것을.. ^^
책먹이는 큰 헨리는 입에 칼집을 내 주신거죠? ㅎ 현우가 무척 좋아하며 입에 넣어주었겠네요. 게다가 본인이 직접 만든 책이었으니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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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8 18:52
ㅋㅋㅋㅋ 현우 솜씨가 날로 일취월장이어요.
제법 사람다운걸요.^^ 게다가 음식을 넣어보니까 더 실감나겠어요.
뭐든지 종이와 펜 하나만 있으면 뚝딱이세요.
전 늘 생각도 못하다가 언니랑 다른 분들 활동보면 이렇게 할 수 있겠구나 싶지만
도대체 그런 생각들은 어찌들 하시는지.......

시험하나보고 생각보다 셤공부가 힘들어서 쉽게 살껄 늙어서 뭔 고생이나하고 후회하며 있어요.
앞으로 5과목이나 남았는데 제가 생각해도 정말 이젠 공부같은거 하지 말고
명화처럼 좋아하는 책이나 읽으며 살고 싶은데 그러기엔 현실이 저를 가만두지 않는군요.
명화책 읽을때는 누가 하지 말래도 알아서 했는데 셤공부라니 하기 싫어서 죽겠어요.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죠. 하고 싶은것을 할때는 잠도 줄여가며 하는데
하기 싫은거 할때는 얼굴에 다 표시가 나죠.
결국 오늘 나혁이에게 또 화를 내고 말았어요.
화가 나면 내가 나를 컨트롤하기 힘들어서 잘 안내려고 하는데
힘드니까 결국 별거 아닌거에도 폭발하는거예요.
그래서 유치원 가랬더니 화내도 엄마옆에 있겠다고 하니
아이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나 고민되는 날입니다.^^;
늘 부족해도 이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라는 포장으로 넘어가는건 아닌지.....
아이가 언제까지 절대적인 사랑을 줄까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잘해야 될텐데 말여요.
품위있게 아이의 잘못을 얘기했어야 하는데 결국은 감정이 들어가 버렸어요.
에이 잘 모르겠다. 부족한 잠이 늘 문제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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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04-09 12:07
양말 스타킹으로 직접 만들면서 익히 소화기관 모형 너무 멋지네요
헨리도 아주 멋지게 그리고 북노트 활동까지 꼼꼼히 아주 활동을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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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9 22:08
기발함과 상상력은 가히 따라갈 수가 없을것 같아요~~~ 아이디어 뱅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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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7 10:28
답댓글

 

초간단미션이에요.ㅎㅎ 저희도 민은맘네처럼 간만에 노부영책 밖으로 나왔네요. Tomorrow's alphabet책이 새롭게 제이의 사랑을 받게되었어요. 이것저것 벌린게 많아져버려서ㅡsp 3기, 슈필마테수학방ㅡ대부분 대충대충 얼렁뚱땅이네요^^; 나재맘님 하는거보구 책먹는 포즈를 했는데 엘리는 책먹는시늉을 넘어서 귀퉁이 이로 뜯어 버리기도 했어요. 민은맘님 말씀하신거처럼 The incredible ____ eating boy/girl! 구문으로 안먹는 채소 이름넣어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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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7 21:36
저희집 책 먹는 포즈 찍고나서 책에 침 범벅이었어요. 얼마나 묻혀놨는지 좀 닦는냐 고생했죠. 그래도 재미있다고 좋아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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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07 23:18
제가 좋아하는 연두빛 종이에 그리셨네요~ ^^* 로보트 같다시더니 너무 귀엽게 잘 그리셨는데요.. !
가까이 클로즈업된 소년의 눈이 너무 이뻐요.. ㅎ
미션 출제하시랴, 미션수행하시랴 맘이 바쁘시죠..
읽기방도 하시고,, 가베도 하시고.. ^^;
돌아와보니 쑥이 뭔가 더 분주해진 느낌이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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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8 00:46
초간단이라시지만.. 엑기스만 뽑아서 잘 하셨는걸요~^^
저도 저 머리속에 책을 넣어주고 싶었는데.. 그것까지는 진행을 못 했어요~ ^^;
이번 달 미션 출제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일하시면서, 어떻게 이 많은 일을 하시는지... 잠은 주무시는지 궁금하네요.
내 주시는 미션 넙죽 받아먹기만 해서 죄송한 마음도 들고...
감사한 마음에 말이 길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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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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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2:10
미션내시랴 바쁘신데 이렇게 간단하지만 꼭해봐야할걸만 잘 하셨는데요
담주 미션이 고민이되어서 활동이 사실 잘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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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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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9 14:51
이것저것 조금씩하다보면 실력이 쌓이겠죠. 근데 진짜 많이하시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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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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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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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과 은양네도 오랜만에 숙제 제출해요. ^^*

 

1. 책읽기

3-4번 읽었어요. 흘려듣기도 그 정도 한거 같아요.

매일 읽기 목록에 넣으려 했는데 빼먹은 날도 있었네요.

남은 주말에도 열심히 읽을게요. ^^

관련책들은 이렇게 읽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 읽어줘'.'책먹는 여우'는 준재맘님네 목록보고 어제 급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추가로 읽었어요.

'또 읽어줘'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 마지막 페이지 표지의 불에 탄 구멍도 재미있구요. ㅎ

'책 먹는 여우'를 읽기 시작하자 민군이 "어! incredible book eating boy 도 책 먹었는데~!" 했어요. ^^

주로 신체 관련된 집에 있던 책을 읽었구요.

'버즈'는 한 페이지에 한두줄 글밥이 있는 책인데 민군이 요사이는 이틀에 한번 정도 이렇게 짧은 글밥의 책을 글자를 짚어가며 읽는답니다.

이제 제법 받아쓰기도 그런대로 해요. ^^*

민군이 한번 읽은 책은 다음번에도 계속 민군이 읽게하려고 해요.

민군도 자신이 책을 읽는다는것에 나름 의기양양해있어서,, ^^ 잘되었지 싶어요. ^^

 

 

2.워크지

주신 워크지 중에 책 표지 꾸미는 것 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작은 닌자고 장난감을 보고서 묘사를 시작하네요.

 

이렇게 완성이 되었는데 닌자고 뒷모습도 그려야한다면서 종이를 뒤짚어 뒷장에 이리 그렸어요. ㅎ

 

이 외에 책에 들어갈 몇가지 장면을 그려보았는데 왼쪽이 은양, 오른쪽이 민군의 그림이에요.

은양은 이제 제법 사람의 얼굴 부분부분이 나오고, 민군은 슈퍼맨이 나쁜 도둑을 잡아 혼내주는 거래요. ^^;

 

관련해서 집에 있는 네버보드 중에 책을 만들 수 있는 페이지 몇개 해보았어요.

 

 

3. 신문지 위에 그려보기

신문지 철자위에 그렬놓은 그림들은 느낌이 있쟎아요. ^^

저도 책보고 따라 그리고 민군도 뭔가 그려보았어요.

 

민군이 그린 꽃든 공주님은 아직 색은 못칠했네요.

그린 그림 오려서 민은 갤러리에 걸 작품 제목에 활용했습니다. ^^

 

 

4. The Incredible Book Eating boy and girl

머리속에 읽은 책 넣기 해보았어요.

원래는 신문지에 이리도 크게 그림을 그렿더랬어요. ㅎ

 

바닥에 깔아두고 저녁에 읽은 책들을 각자의 머리(뇌)속에 넣어주었죠. ^^

 

근데 좀 번거롭다는 생각이.. ㅎ

자꾸 아이들 돌아다니는 데 밟혀 아이들이 미끄러질거 같기도하구요.

하루저녁은 우선 저걸로 하고..

다음날 A4에 작게 그렸어요.

 

그리고 링크걸어드린 JY books.com에서 노부영 표지 사진들 출력해와서 머리에 읽은 책 표지를 붙였어요.

 

덕분에 잊고 있던 노부영 책들 좀 읽었네요. ㅎ

 

은양이 마구 본인이 전에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는 책들을 붙여버렸어요. ㅎ

그래, 자기 머리에 뭔가를 더 많이 붙여놓아 민군이 잠시 흥분했더랍니다. ^^;;

다음 날에는 읽은 책들 차곡차곡 붙였어요.

 

민은 갤러리에 이리 붙여두었어요. ^^*

 

 

5. 도서관에서 책 찾기

도서관에서 민군이 직접 책 찾아오기 해보았어요. 완벽하게는 못하지만 그 번호 있는 곳까지는 제법 가요.

엄마가 매번 어떤 종이 쪽지를 보고 책 찾는게 이거였구나.. 싶은가봐요. ^^

분류법까지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이 정도로,, 의미를 두었어요. ㅎ

 

 

-------------------------------------------------------------------

 

못다한 미션..

 

1. 신문지로 책 만들기

신문지나 글자가 많은 종이를 페이지 삼아 책 만들면 예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저녁에 커피물에 염색만 해둔 상태인데 만들어보고 다음주에라도 올려볼게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렇게 바싹 말라있네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소화과정 그려보기

간단하게 나마 음식이 어떻게 우리 몸속에서 소화되는지를 그려보려고 했어요.

이것도 정~말 간단하게 해 볼게요. ^^

주신 워크지도 같이 활용해보고 싶어요.

생소한 용어들이 조금 있지만 여러번 짚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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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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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7 10:10
화려한 컴백이에요^^ 갤러리 너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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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7 21:38
다양하게 활동해주셨군요. 민은맘네 따라서 해볼랍니다 신문지에 그려도 멋있네요. 저는 그냥 지난 달력을 재활용했느데 신문이 더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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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8 00:53
책 표지 꾸미는 워크지를 보니.. 현우 생각이 나네요..
현우도 동물같은 것을 그릴때... 한쪽에 눈 하나와 날개 하나를 그리면..
종이를 뒤집어서 반대쪽 눈이나 날개를 그리거든요~ ㅋㅋ
신문지위의 그림.. 민군이 그린 건가요? 민은맘님 작품인가.. 착각할 정도로 잘 그렸어요~
역시!! 민군은 그림에 소질이 있어요~ ^^
그런데.. 전 현우가 신문에 그린 그림을 신문과 함께 재활용봉지에 넣어버렸는데....ㅠ.ㅠ
커피로 물들인 종이들은 또 어떤 작품으로 탄생할지.. 기대되어요~^^
책 분류는 어려운 듯 해서.. 전 패스~ 했지만.. 민군은 잘 했을꺼예요~ 역시 형 다워요~ ^^
민은맘님네 활동 모습을 다시 보게되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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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4-08 01:33
맞아요, 역시 화려한 컴백이시네요..
보는이가 즐겁습니다~
닌자고그림과 닌자고 뒷면 그림까지.. ㅋㅋ 재미나요..
예리하기도 하고 말이죠..
신문지에 그린 느낌들도 참 좋으네요..

신문지 말아서 그린그림은 가베글 준비하면서..
예전에 가베구입할때 사이트자료 유료회원권을 받았어요..
생각이 나서 등록하고 들어가봤는데, 가베자료들은 책이며 워크지등이며 이미 집에 있는것들이여서 딱히 더 참고를 안해도 되겠더라구요..
그런데 미술놀이 강사교안이 있어서 봤더니 창의미술 활동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렇지않아도 그걸 보면서 9기의 두 여사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민은맘님 가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사실 시작할때 민은맘님께도 같이 하자고 얘기드려볼까 하다가 바쁜 시기라 말 못드렸는데,
1가베 시작에 맞춰서 댓글주셔서 넘 반갑고 좋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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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04-09 12:13
주욱 읽어보면서 역시나 미소짓게 만드는 활동이셔요
여러관련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민군이 닌자고를 많이 좋아하나봐요 저흰 딸만있어 그런지 아직 닌자고가 뭔지 잘몰라요 ^^ 민은갤러리 역시나 ^^ 앞으로 또 읽은책을 붙여줘도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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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9 14:57
정말 뭘 하나해도 제대로신 민은맘님 컴백을 환영합니다. ㅋㅋㅋ 암튼 대단하심. ! ! 이제 민군이 책읽기를 시작했군요. 자연스럽게 진행하는거라 금방 될거예요. 나혁인 요즘 밀린 학습지로 한글쓰기 시키고있어요. 다 아는듯해도 쉬운것을 무진장 반복하면 어려운것을 쉽게 가길래 쉬운거로 쓰기 시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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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6 07:23
답댓글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 주제가 좀 어려워서 재미있게 하려고 영어책을 보여주면서 책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니 이렇게 열광하며 따라하네요. CD가 재미있어서 잘 들었구요. 책은 2번 정도 읽어주고 CD는 4번정도 틀어주었어요.

나림이네 학교도서관에 책을 먹는 아이로 한글책이 있어서 대출해서 보여주었는데 표지가 이렇게 다르네요.

과학동화, 원리과학책, 낱권 소화책을 읽어주었구요. 재훈이는 방귀 공주님의 비밀 4번 넘게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었어요. 방귀가 생기는 원리가 설명된 책이예요.

집에 소화기관에 대한 스폰지 퍼즐이 있어서 나림이와 재훈이는 누가 먼저 맞추는 게임으로 놀았구요.

머리속에 들어갈 그림을 신문지에서 골라서 종이에 붙이게 하고 그중 헨리의 머리속을 표현하게 했어요.

재훈이는 머리속에 숫자가 가득하다고 하고 나림이는 먹는게 가득하다고 했어요.

 

소화에 대한 워크지가 어려워서 한글로 소화기관을 쓰게 하였구요. 워드서치도 어려워서 제가 도와줘서 4일에 걸쳐서 했어요.

<재훈>                                                        <나림>

재훈이는 북노트를 표지를 그렸구요. 본인이 따라서 쓰겠다고 우겨서 좀 엉망이네요.

나림이의 북노트는 헨리가 상받는 장면을 그렸구요. 하단 가운데 그림은 워크지를 활용해서 엄마가 어렸을때 책읽는 모습이라고 하네요.

 

애들이 책을 재미있게 봐 줬다는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소화기관을 영어로 설명하자니 전문용어라 엄마가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글책으로 이름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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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6 11:11
우리도 방귀공주 책있어요. 아무래도 소화기관은 영어로 넘 어려우니까 한글만 봐도 될거같아요. 재미있어했다니 그게 최고지요. 우린 이번주 내내 집에 없어서 일요일날은 한글책이라도 챙겨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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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6 12:58
어려운 내용 너무 잘 풀어 하셨어요. 소화기퍼즐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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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07 08:43
호호호.. 저희도 저렇게 책 씹어먹기 해보았어요.. ^^
요 책 읽고는 아이들이 뭘 좀 하면 " Oh~ The increcible ____ eating boy(girl)~!"하면서 칭찬해주기 하고 있어요. ^^ 오늘 아침에 밥 많이 먹으면 또 저 말 해주며 칭찬해주어야겠어요.
나재맘님네 워크지 활동은 참 짜임새가 있어요. 엄마가 차근차근 아이들과 짚어주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든단말이죠.. 엄마가 차분해야 아이들도 정서적으로 안정될텐데.. 요즘 제가 많이 차분칠 못해서 반성 좀 하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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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8 00:59
책 먹는 모습이 정말 리얼해요~~^^
소화기관 스펀지 퍼즐... 좋은 걸요~ 아이들이 손으로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내장기관도 익히고..
머리속이 숫자가 가득한 재훈이와 먹을 것으로 가득한 나림이..
형제이면서도 참 다른 면을 보이네요~ ^^
차근 차근 꾸준히 두아이의 특성에 맞춰서 잘 진행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흐뭇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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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04-09 12:16
직접 책을 먹어보네요 ^^
언니야도 참 잘하지만 재림이도 누나야따라 참 활동을 많이했어요 빠진게 없이
방귀공주의 비밀 재미있을것 같아요 저도 도서관에 있는지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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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4-05 23:17
답댓글

다신님 미션 감사합니다.

그런데 많이 활동 못했어요.. 특히 소화부분은 영어로는 저도 어려워서..^^

관련 한글책 찾아 읽어보려구요..

 

(준혁 6세)

4월 첫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책은 재미나서 여러번 읽었구요, 특히 마지막장을 항상 먹으려 들었다는.. ㅋㅋㅋ

관련 책 읽기 했구요, 신문지에 책먹는 아이 그려보기 했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책먹는 아이> 한글책과 <또, 읽어줘>책을 함께 빌려서 읽은적이 있어요..

요책이 생각이 났는지 요책도 보고 싶다고 얘기하네요.. 그러고보니 그때 재정이가 요책을 참 좋아해서 사주기로 하구선 아직이에요..^^

 

책 먹는 아이 신문지에 그려보자는 말에 예전에 신문지를 말아서 붙여서 그 위에 그림을 그려 놓은걸 본적이 있었어요..

재밌겠다 싶어서 그렇게 그려 보았습니다.

첨엔 같이 말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마는건 좀 헐렁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제가 말고 준혁이가 붙이기 했어요..

제가 대충 밑그림을 그려주고 아이들이 색칠을 시작했어요.. 색칠느낌이 재미나더군요..

 

아이들이 모두 색칠하고 제가 검은색 테두리를 해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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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6 11:19
신문지 그리기 멋지네요. 준혁이는 책먹는 여우도 읽어요. 저건 정말 엄두도 안나던데 재정이 없을때 읽는거예요 아니 재정이도 같이 듣나요? 너의 챕터북 수준이던데 말여요. 나혁이는 이제 만화에 빠져서 한글책도 오히려 쉬운 책으로 권수만 겨우 채우는 느낌이예요. 이럴땐 준혁이처럼 한글을 천천히 가는 친구들 내공이 더 쌓이겠다싶은 생각도 들어요. 우린 도서관가서 마꼬도 읽고 애기때 읽던 책들 다시보곤해요. 만화책 사이 동화책을 봐야하니까 할수없이 글밥적은걸로 가져오는거죠. 빨리 만화책 더 읽고 싶어서 말예요. 다시 애기처럼 굴어서 그냥 응석받아주고 있어요. 준혁이의 책단계가 부러운걸요. 우린 정체기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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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6 13:00
색다른 느낌의 그림이 되었네요. 말아서 칼싸움은 안했나요? 딱!인거 같은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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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07 08:48
신문지 말아서 그린 그림,, 정말 느낌이 남달라요..
오데서 저런 걸 보셨을까... ? ^^
준재맘님 요즘 가베 글 올리시느라 수고가 많으시죠..
3월 한달 9기 미션에 바쁘셨는데 바로 가베 연재글까지..
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시죠..
근데 덕분에 저는 1가베 활동책 거의 마쳤어요. 오늘 송곳으로 구멍뚫어하기 활동만 아빠에게 부탁해두었으니 그것만 하면 한번은 다 본거네요. 고마워요, 준재맘님.
분명 힘드실텐데.. 고맙다는 말로밖에 응원을 못해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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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8 01:03
'책먹는 여우' 목록을 보는 순간!! 아차!! 생각을 했지..
상호대차 신청을 해 두었으니.. 화요일즘에는 읽을 수 있을 듯 해요~^^
와~~ 저 신문지를 다~ 말아서 그림을 그렸단 말이죠??
정말 색다른 미술 활동인걸요..
이것도 현우랑 하면 정말 좋아하겠는데... 언제 할 수 있을까? ㅋㅋ
오늘 주말 맞아서 현우랑 2가베 가지고 놀았어요..
요즘 북클럽활동이나 다른 활동은 시큰둥한데..
가베놀이를 하면 잠을 안 자려고해~ 깔깔거리고.. 신나라하면서 활동을 하는지라...
준재맘 옆구리 쿡~쿡~ 찔러서 시작한 가베지만.. 넘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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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04-09 12:20
신문지를 접어서 그림을 그리니 너무 멋지네요 물감으로 알록달록 색칠도 하셨네요 멋져요
재미난 책도 소개해주시고 책먹는여우 도서관에 한번 빌려와야겠어요
도서관에간 사자 영어책이 있군요 한글로 읽었을때 아주재미있어해서 한참에 3번을 연속으로 읽었던적이 있어요 소개해주신책 이번주에 도서관에 가면 꼭 빌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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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4-02 14:54
답댓글

2주 연속 제대로 된 미션을 못해서...

올려주신 자료만 봐도 기대가 만발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조금이라도 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했답니다.

미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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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2 16:27
요피님~~ 쉬운 거, 만만한 거 부터 해봐요~~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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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04-01 16:34
답댓글

제가 처음접하는 내용들이 많아요

한글책이 집에 있어 재미있는 책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이랑 소화기관이라는 주제로 색다른 느낌의 활동이 될것같아요

책의 분류란 개념의 애기는 서윤이한테 한번도 해준적이 없는것 같아요

서윤이가 낯설어할것같지만 새로운느낌을 받을듯하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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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1 21:31
네~~어떻게 보면 좀 어렵기도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것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하면 이해할 수 있을것이란 믿음을 가지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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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01 12:40
답댓글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8개월 한예린(집에서 낳은딸^^)

 

1월 29일이었네요.  북클럽 함께 하고 싶다고 말씀드린게,,,

의지는 좋았으나, 미션 책들 구하기가 어렵더라구요, icr은 조만간 살거라, 낱권 사기도 그렇고, 도서관도 아주아주 멀고. 이후 저 아프고, 애들 아프고,,, 그랬네요,

어떻게든 해야겠기에 책이 없더라도 관련 한글책 찾아보며 살~짝쿵 진행했었어요, 7살 아들 지호에게 워크시트 들이댔다가 낙서만 하더라는...ㅠㅠ

천천히 가려구요. 아이셋 맘이기도 하고, 우리아이들 실력도 그렇고, 하는만큼만 할테니 워크시트나 액티 진행 안했다고 나무라하지 말아주세욤^^

아~ 글 올리고 나니 마음이 편하네요, 밀린 숙제 끝낸듯,

이제 시작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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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1 14:20
제일 쉽고 간단하고 잼있는 거 부터 시작해보세요~~ 책 없어도 미션가능해요^^ 힘내셔요~~엄마부터 즐겁게 대하면 아이들도 즐겁지 아니할 수 없을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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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07 10:56
^^ 천천히 함께 가요..
아무래도 책이 있어야 뭔가 마음의 안정이 되더라구요, 저는..
도서관에서 미리 빌려다놓기도 하고 북클럽 책은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요.
책 없어도 아이들과 함께 할 테마별 활동 하나 한다 생각하시고 진행하셔도 된답니다.
읽기방까지 병행하시려면 바쁘시죠..
워크지 하나라도 하면 그게 미션 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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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4-01 06:58
답댓글

헨리 머리속에 책 넣어주기 활동,, 푸핫,,! 너무 재미있겠어요. 신문지등 다른 철자가 프린트된 종이위에 그리는 그림은 색다른 분위기의 그림이 될것 같구요. 도서관의 책분류를 민군에게 한번 이야기해줘야겠어요. 주말에 가서 책번호보고 골라오라고도 한번 해볼까요..? (ㅎ 할수 있을지,,, ^^;;)

출세했다는 말씀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받는 입장에서 오히려 너무 고마운 일인걸요..

부족한 느낌이라셨으나,, 참으로 풍성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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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1 14:21
오랜만이어요~~ㅎㅎ 미술적 감각이 있으신분 답게(제 생각으로 ㅎㅎ) 예술활동에 역시 관심을 가져주시네요. 이쁜 결과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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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31 23:34
답댓글
책이 워낙 좋아서요. 애들에게 cd 틀어서 그림을 보여줬더니 좋아하네요. 주제가 너무 어려워서 자료 찾으시는데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이번주 미션 자료 받아서 열심히 할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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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1 14:22
cd가 아쉽게도 저흰 없네요. cd도 괜찮을것 같은데.. 주제가 좀 어렵긴 하죠? 학습지도 넘 어렵네요 -.-; 큰창자, 작은창자, 입, 이 이정도만 영어명칭 익혀도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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