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나혁>


웍싯을 안하면 왠지 부족한 느낌이지만 이제는 프린터 뽑으러 갈데도없고해서 관련책만 읽었어요. 준재맘님따라 도서관관련책 골라 읽고 신체관련책은 소화기관 포함해서 몇권 더 읽었어요. 글구 캠핑도 다녀왔어요. 나혁인 혼자 땅파고 나무도 줍고 잘 놀더라구요. 말타러도 다녀오고 공연도 하나보고 그렇게 일주일이 금방가서 얼렁뚱땅미션을 이렇게 마쳐요. 참 사진에는 없지만 강아지똥과 책먹는 여우를 더 읽었어요. 책먹는 여우를 잘때 읽어주니 가만히 잘 듣더라구요. 글밥이 꽤 되서 걱정했는데, 역쉬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긴 책은 잘 때 읽어줘야해요.^^
7세 서윤 4세 해윤
올려주신 재미난 활동을 다 하고 싶었어요
요즘 서윤이의 의욕이 좀 덜해지는 경향 하기싫어 하는 표현을 많이해서요
엄마표로 하는 저의 한계에 애가 심드렁해지나 싶고 사실 고민이 좀되는데요
그래서 간단하게 한것만 올려요
책은 2번정도 읽었어요
올려주신 워크지 좋아하는 책 제목과 왜그런지 적으라니 한글로 적더군요
제가 바꿔줄수있는 부분만 영어로 한번 바꿔보았구요

신문지에 Herny 그리고......올려주신 제이와이북스 책표지를 올려서 머리에 넣어주고 있어요
herny 를 좀 예쁘게 그려주어야되는데 대충 쓱 해버리네요 ^^

소화기관의 명칭은 한글로 한번 짚어주고요 유치원에서 배운적이 있어 한글명칭은 알고 있었구요
그걸 제가 적어서 한번 읽어주었어요 올려주신 사이트에 소화기관 모형을 퍼즐처럼 옮겨 맞추는 게임도 해보았구요 명칭을 읽어주니깐 참 재미있는 사이트더라구요......소화기관에 대한 설명 퀴즈는 제가 읽어주고 서윤이가 이해하는 정도로 한번 풀어보았구요.....제가 옆에서 한글로 덮붙여 설명을 해주었어요

워드서치는 직접 하지는 않았구 거기에 나오는 단어들을 digest absorb nutrient 등 이단어가 무슨뜻인지 제가 애기를 해주었어요
집에 있는 인체탐험여행인가 플랩북처럼되어있는 책이 있어 그것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책분류는 왜 필요한지 어떤것이있는지 설명을 해주었구요
도서관에 빌린 책이 있어 거기에 보면 800 400 등 번호나와있는걸 같이 한번 봤어요
그래더니 어제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보더니 그 번호부터 찾아보네요 ^^
7세 마리아
그 많은 미션이 있었건만 전 딱 3개만 했어요.
저의 허접한 미션을 이렇게 올리고 부끄러우나... 이것도 나름 시간을 쪼개서 했다는 것만
ㅠㅠㅠ
1. 책 읽기 - 2번 정도....
2. 마리아는 하트 책이 좋다고 책을 만들었어요.. 쓰기 싫었던지 불러 불러
대충 썼어요. 그래도 이렇게 써주는 이쁜이가 참 예쁘더라구요.

3. The incredible eating words animal 게임입니다.
코팅한 싸이트 워드를 동물친구들이 먹는 게임이죠.. 사실은 싸이트 워드 익히려고 그냥
함 해봤어요... 펭귄이 가장 많이 먹었어요...


5세 현우
집에 한글책이 있어서 예전부터 읽었던 책인데, 영어로 접하니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1. 책읽기 : 책을 늦게 빌려서 많이는 못 읽었어요~ 4번 정도 읽은 듯 합니다~^^
2. 미니북 : 현우에게 좋아하는 책을 물었더니, 자연관찰책 중에서 '물고기'관련 책이라며...
책을 옆에 두고 표지를 따라 그리긴 했는데.. 엄마만 알아보는 그림이 되었어요~ ㅎㅎ

3. 신문지에 그림 그리기
책처럼 신문지에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매직으로 그리라고 했더니 신나서 그렸어요~
헨리가 책을 먹어 똑똑해지는 장면이 마음에 든다며 그려놓았네요~ ^^

4. 책 먹는 헨리
책 먹는 헨리를 표현해보았어요~ 기본 그림은 엄마가 그리고.. 옷만 현우에게 색칠하게 했어요~^^
입에 구멍을 뚫고 뒷쪽에 비닐봉지를 연결하여, 책 먹는 헨리를 표현해보았어요~

처음에는 프린트한 책 표지그림을 먹여줬는데... 양이 부족하여, 현우가 직접 책을 만들어 먹여줬어요~ㅎㅎ

5. Booknote
간단하게 현우에게 인상깊은 장면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역시 책을 먹어서 똑똑해진 헨리의 모습을 그리더라구요~ ^^

6. 소화기관
올려주신 자료가 좀 어려운 듯 해서, 용어만 대충 읊어주고...^^;;
현우를 전지에 눕게 해서, 현우 몸을 그리고.. 현우에게 얼굴과 내장기관을 그리게 해서
엄마 스타킹과 아빠의 양말을 이용하여 소화기관을 표현해보았어요~ ^^
소장은 엄마의 긴~~ 스타캉을 꼬아서 만드니.. 그런대로 소장의 느낌이 났어요~ 헤헤
소화기관(식도, 위, 소장, 대장) 외에도 간과 심장(하트)까지 그려넣었네요~ ㅋㅋ

이 그림도 "입--> 식도 --> 위" 부분을 자르고, 뒷 부분에 비닐을 붙여서
음식이 내려가는 모습을 재현해보았어요~ ^^

관련책까지는 미쳐 못 챙겼네요..
'책먹는 여우'는 상호대차신청을 해 두었으니.. 화요일에는 읽을 수 있을 듯해요~
책 먹는 아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의 책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초간단미션이에요.ㅎㅎ 저희도 민은맘네처럼 간만에 노부영책 밖으로 나왔네요. Tomorrow's alphabet책이 새롭게 제이의 사랑을 받게되었어요. 이것저것 벌린게 많아져버려서ㅡsp 3기, 슈필마테수학방ㅡ대부분 대충대충 얼렁뚱땅이네요^^; 나재맘님 하는거보구 책먹는 포즈를 했는데 엘리는 책먹는시늉을 넘어서 귀퉁이 이로 뜯어 버리기도 했어요. 민은맘님 말씀하신거처럼 The incredible ____ eating boy/girl! 구문으로 안먹는 채소 이름넣어 하면 좋겠어요.
1. 책읽기
3-4번 읽었어요. 흘려듣기도 그 정도 한거 같아요.
매일 읽기 목록에 넣으려 했는데 빼먹은 날도 있었네요.
남은 주말에도 열심히 읽을게요. ^^
관련책들은 이렇게 읽었어요.
'또 읽어줘'.'책먹는 여우'는 준재맘님네 목록보고 어제 급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추가로 읽었어요.
'또 읽어줘'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 마지막 페이지 표지의 불에 탄 구멍도 재미있구요. ㅎ
'책 먹는 여우'를 읽기 시작하자 민군이 "어! incredible book eating boy 도 책 먹었는데~!" 했어요. ^^
주로 신체 관련된 집에 있던 책을 읽었구요.
'버즈'는 한 페이지에 한두줄 글밥이 있는 책인데 민군이 요사이는 이틀에 한번 정도 이렇게 짧은 글밥의 책을 글자를 짚어가며 읽는답니다.
이제 제법 받아쓰기도 그런대로 해요. ^^*
민군이 한번 읽은 책은 다음번에도 계속 민군이 읽게하려고 해요.
민군도 자신이 책을 읽는다는것에 나름 의기양양해있어서,, ^^ 잘되었지 싶어요. ^^
2.워크지
주신 워크지 중에 책 표지 꾸미는 것 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작은 닌자고 장난감을 보고서 묘사를 시작하네요.
이렇게 완성이 되었는데 닌자고 뒷모습도 그려야한다면서 종이를 뒤짚어 뒷장에 이리 그렸어요. ㅎ
이 외에 책에 들어갈 몇가지 장면을 그려보았는데 왼쪽이 은양, 오른쪽이 민군의 그림이에요.
은양은 이제 제법 사람의 얼굴 부분부분이 나오고, 민군은 슈퍼맨이 나쁜 도둑을 잡아 혼내주는 거래요. ^^;
관련해서 집에 있는 네버보드 중에 책을 만들 수 있는 페이지 몇개 해보았어요.
3. 신문지 위에 그려보기
신문지 철자위에 그렬놓은 그림들은 느낌이 있쟎아요. ^^
저도 책보고 따라 그리고 민군도 뭔가 그려보았어요.
민군이 그린 꽃든 공주님은 아직 색은 못칠했네요.
그린 그림 오려서 민은 갤러리에 걸 작품 제목에 활용했습니다. ^^
4. The Incredible Book Eating boy and girl
머리속에 읽은 책 넣기 해보았어요.
원래는 신문지에 이리도 크게 그림을 그렿더랬어요. ㅎ
바닥에 깔아두고 저녁에 읽은 책들을 각자의 머리(뇌)속에 넣어주었죠. ^^
근데 좀 번거롭다는 생각이.. ㅎ
자꾸 아이들 돌아다니는 데 밟혀 아이들이 미끄러질거 같기도하구요.
하루저녁은 우선 저걸로 하고..
다음날 A4에 작게 그렸어요.
그리고 링크걸어드린 JY books.com에서 노부영 표지 사진들 출력해와서 머리에 읽은 책 표지를 붙였어요.
덕분에 잊고 있던 노부영 책들 좀 읽었네요. ㅎ
은양이 마구 본인이 전에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는 책들을 붙여버렸어요. ㅎ
그래, 자기 머리에 뭔가를 더 많이 붙여놓아 민군이 잠시 흥분했더랍니다. ^^;;
다음 날에는 읽은 책들 차곡차곡 붙였어요.
민은 갤러리에 이리 붙여두었어요. ^^*
5. 도서관에서 책 찾기
도서관에서 민군이 직접 책 찾아오기 해보았어요. 완벽하게는 못하지만 그 번호 있는 곳까지는 제법 가요.
엄마가 매번 어떤 종이 쪽지를 보고 책 찾는게 이거였구나.. 싶은가봐요. ^^
분류법까지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이 정도로,, 의미를 두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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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 미션..
1. 신문지로 책 만들기
신문지나 글자가 많은 종이를 페이지 삼아 책 만들면 예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저녁에 커피물에 염색만 해둔 상태인데 만들어보고 다음주에라도 올려볼게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렇게 바싹 말라있네요. ^^
2. 소화과정 그려보기
간단하게 나마 음식이 어떻게 우리 몸속에서 소화되는지를 그려보려고 했어요.
이것도 정~말 간단하게 해 볼게요. ^^
주신 워크지도 같이 활용해보고 싶어요.
생소한 용어들이 조금 있지만 여러번 짚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 주제가 좀 어려워서 재미있게 하려고 영어책을 보여주면서 책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니 이렇게 열광하며 따라하네요. CD가 재미있어서 잘 들었구요. 책은 2번 정도 읽어주고 CD는 4번정도 틀어주었어요.




나림이네 학교도서관에 책을 먹는 아이로 한글책이 있어서 대출해서 보여주었는데 표지가 이렇게 다르네요.
과학동화, 원리과학책, 낱권 소화책을 읽어주었구요. 재훈이는 방귀 공주님의 비밀 4번 넘게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었어요. 방귀가 생기는 원리가 설명된 책이예요.



집에 소화기관에 대한 스폰지 퍼즐이 있어서 나림이와 재훈이는 누가 먼저 맞추는 게임으로 놀았구요.

머리속에 들어갈 그림을 신문지에서 골라서 종이에 붙이게 하고 그중 헨리의 머리속을 표현하게 했어요.
재훈이는 머리속에 숫자가 가득하다고 하고 나림이는 먹는게 가득하다고 했어요.


소화에 대한 워크지가 어려워서 한글로 소화기관을 쓰게 하였구요. 워드서치도 어려워서 제가 도와줘서 4일에 걸쳐서 했어요.
<재훈> <나림>


재훈이는 북노트를 표지를 그렸구요. 본인이 따라서 쓰겠다고 우겨서 좀 엉망이네요.
나림이의 북노트는 헨리가 상받는 장면을 그렸구요. 하단 가운데 그림은 워크지를 활용해서 엄마가 어렸을때 책읽는 모습이라고 하네요.
애들이 책을 재미있게 봐 줬다는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소화기관을 영어로 설명하자니 전문용어라 엄마가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글책으로 이름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신님 미션 감사합니다.
그런데 많이 활동 못했어요.. 특히 소화부분은 영어로는 저도 어려워서..^^
관련 한글책 찾아 읽어보려구요..
(준혁 6세)
4월 첫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책은 재미나서 여러번 읽었구요, 특히 마지막장을 항상 먹으려 들었다는.. ㅋㅋㅋ
관련 책 읽기 했구요, 신문지에 책먹는 아이 그려보기 했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책먹는 아이> 한글책과 <또, 읽어줘>책을 함께 빌려서 읽은적이 있어요..
요책이 생각이 났는지 요책도 보고 싶다고 얘기하네요.. 그러고보니 그때 재정이가 요책을 참 좋아해서 사주기로 하구선 아직이에요..^^
책 먹는 아이 신문지에 그려보자는 말에 예전에 신문지를 말아서 붙여서 그 위에 그림을 그려 놓은걸 본적이 있었어요..
재밌겠다 싶어서 그렇게 그려 보았습니다.
첨엔 같이 말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마는건 좀 헐렁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제가 말고 준혁이가 붙이기 했어요..

제가 대충 밑그림을 그려주고 아이들이 색칠을 시작했어요.. 색칠느낌이 재미나더군요..

아이들이 모두 색칠하고 제가 검은색 테두리를 해서 완성했습니다..
2주 연속 제대로 된 미션을 못해서...
올려주신 자료만 봐도 기대가 만발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조금이라도 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했답니다.
미션 고맙습니다.
제가 처음접하는 내용들이 많아요
한글책이 집에 있어 재미있는 책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이랑 소화기관이라는 주제로 색다른 느낌의 활동이 될것같아요
책의 분류란 개념의 애기는 서윤이한테 한번도 해준적이 없는것 같아요
서윤이가 낯설어할것같지만 새로운느낌을 받을듯하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8개월 한예린(집에서 낳은딸^^)
1월 29일이었네요. 북클럽 함께 하고 싶다고 말씀드린게,,,
의지는 좋았으나, 미션 책들 구하기가 어렵더라구요, icr은 조만간 살거라, 낱권 사기도 그렇고, 도서관도 아주아주 멀고. 이후 저 아프고, 애들 아프고,,, 그랬네요,
어떻게든 해야겠기에 책이 없더라도 관련 한글책 찾아보며 살~짝쿵 진행했었어요, 7살 아들 지호에게 워크시트 들이댔다가 낙서만 하더라는...ㅠㅠ
천천히 가려구요. 아이셋 맘이기도 하고, 우리아이들 실력도 그렇고, 하는만큼만 할테니 워크시트나 액티 진행 안했다고 나무라하지 말아주세욤^^
아~ 글 올리고 나니 마음이 편하네요, 밀린 숙제 끝낸듯,
이제 시작인뎅~
헨리 머리속에 책 넣어주기 활동,, 푸핫,,! 너무 재미있겠어요. 신문지등 다른 철자가 프린트된 종이위에 그리는 그림은 색다른 분위기의 그림이 될것 같구요. 도서관의 책분류를 민군에게 한번 이야기해줘야겠어요. 주말에 가서 책번호보고 골라오라고도 한번 해볼까요..? (ㅎ 할수 있을지,,, ^^;;)
출세했다는 말씀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받는 입장에서 오히려 너무 고마운 일인걸요..
부족한 느낌이라셨으나,, 참으로 풍성하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