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초1 윤이~
어제 늦은밤 숙제제출하려 들어왔었는데~
집 컴터가 수리한지 얼마 안되었어도 이미지 삽입이 안되어서 결국 못내고
출근해서 급한일만하고 숙제내러 왔네요~
ㅋㅋ
아무래도 A반에서는 제가 꼴지일듯^^
원영사랑님께서 만들어주신 웍싯덕분에 책읽기도 꼼꼼하게 하게되고~
반복되는 문장들은 윤이가 기억하고 놀면서도 뜬금없이 말해주기도 하네요 ㅋㅋㅋ
웍싯은 잘 보관했다가 둘째랑도 꼬옥 해봐야지~ 생각하고 있네요^^



집안일은 양말 짝맞추어 접기를 시켰는데.... 한두개 정리하고는 놀고있더라는...ㅜ
어렸을땐 곧잘 돕더니 컸다고 집안일은 나도 힘들어 그러며 안하려하네요~
참~ 놔~ ㅋㅋ
부산 서면에 건담을 무료로 주는곳이 있더라구요~ 토욜일욜 선착순 30명
무료조립하고 신난 남매사진이어요~ ㅋ
하은이는 오빠가 있어서인지 소꿉놀이보다 로봇을 더 좋아하네요 ㅋㅋㅋ
부산사시는분들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해요~
저흰 무료체험하나 하고~ 저렴한 5-6천원대 하나 사서 집에 왔네요^^
입학한 이후론 책읽기가 참 소홀해지네요~
놀면서도 조금씩 배운거 말해주는 윤이보며~ 이때 많은 input을 해줘야할텐데.... 싶은데~
씻고 학교숙제하고나면.... 자야할시간이라~ 미션책들만 겨우 보고있네요
오늘부턴 좀더 시간관리좀 잘해야할듯해요 ㅜ
그럼 이번주도 홧팅하자구요^^
6번 클라라
이번 주도 보내주신 워크시트 너무 감사히 했답니다.
물론 쓰기는 클라라가 좀 싫어하기는 했지만요.
듣기는 FPR 때문에 매일 했구요, 읽어주는 것은 2번 정도 했답니다.
워크시트는 다양하게 했지만,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진은 남기질 못했네요.
신발장 정리와 자기방 물건 정리 정도만 했답니다..
첨부해주신 파일로 마인드맵을 해보았구요, 스토리 맵은 아서가 옮겨간 장소를 쓰고 거기에서 무엇을 했는지 그리는 작업을 했답니다. 물론 클라라가 불러주는 대로 그냥 써 주었답니다~~^^




8번 채영 초1
이번주도 원영사랑님이 주신 워크싯으로 열씨미했습니다.
매주 숙제 올리면서 너무나 다양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하시는 엄마들에게 기 눌리면서..ㅎㅎ
나도 담에 많은 활동을 울 채영이에게 해줘야 겠다 늘 생각하지만 실천이 안되는 엄마...
뱁새가 황새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을 생각하며, ㅎㅎㅎ 저는 그냥 워크싯과 책이라도 열성적으로
하려구요. ㅋㅋ 이해해주세요~~~


채영이랑 마인드 맵하면서 웃다가 맘이 찡했답니다.
집안 일을 도와주는게 뭐가 있을까 하니깐, 젤 첨 쓴게 스스로 공부하기 였어요.
그래서, 스스로 공부하는게 뭐 집안 일 도와주는거냐니깐.... 절 쳐다보며 하는 말이
엄마가 넌 기냥 공부하는게 돕는거다고 했다면서리... ㅠ.ㅠ 아마 제가 짜증을 내며 했던 말이겠죠?
반성하면서 웃었답니다. ^^
울 채영이 정말 책읽기와 듣기는 끝내주게 열씨미 한답니다.
스티커 다 붙이고 나면 아이스크림 자기가 원하는 걸로 사달라네요.

얼른 아서 책떨이하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그땐 채영이랑 아이스크림 케익 먹는 사진 올릴께요~~
10번 4세 성지입니다.
지난주는 부활절이 었지요~ 원영사랑님이 주신 워크시트로 교회 형 누나들이랑
예배드리고 함께 해 보았습니다. (왼쪽 아래에 토끼그림 미로 시트지를 들고 있는게 성지구요, 그 옆이 성찬이에요 ㅎㅎ) 워크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아서 활동입니다.
책은 이~삼일 정도 읽은거 같구요, 듣기는 그보다 조금 더 했습니다.(이번주엔 체크를 깜박..^^;;)
아서처럼 엄마를 도와 집안일을 하자고 말하니,
먼저 먹을것 부터 먹고 시작합니다. 아서도 아침 먹는 것 부터 시작하잖아요 ㅎㅎ

타요 집도 청소해 주고, 음식 담은 그릇도 씻어줍니다. (씻는다기보다..물을 담고 국자로 옮겨주네요^^;)

이번주엔 워크지도 몇장 해보았습니다~^o^
자기가 한 활동에 동그라미도 그려보고,
성지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동그라미 마인드맵에 붙여보기도 했어요.
자동차는..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라, 붙인거 같구요.
붙이다 말고, 빗자루랑 쓰레받기 들고 와서 청소하는 시늉도 하네요.
이번주엔 이렇게 제출할게요~감사합니다~!!
9번 9세 다니엘입니다.


이번주 워크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3번 집듣에 한번 따라 읽기와 한번 리딩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매일 조금씩 진행을 해야하는데 주중에 이리저리 바삐 지내다 보니 주말에 몰아서 하게
되는데 담부터는 조금씩 여러번 진행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중간고사에 수시로 보는 단원평가에 정신이 없지만 화이팅하렵니다.

5번 9세 엘리 5세 제이 엘리가 더많이했네요. 제이는 마지막 학습지 사진만이네요. 엘리는 왜 그렇게 설거지를 하려할까요? 못하게하는데 특별히 하게했네요. 제이도 조금 거들었어요
4번 수현이 8세
전 엄마인데..왜 이리 쪽이 팔리는지..북클럽. 눈닫고 귀닫고 마음 닫고 그냥 쭈욱 가야할텐데.
속이 쓰립니다.

출발은 좋았는데. 열심히 해 보자고 저 귀요미 스티커도 사 주었는데.
집안일도 돕고 요리도 하고..


다섯살 남동생이 페렴이 와서...병원에 외할미랑 입원해있는 그 때 우리 둘이서 진행하고.
기원이 퇴원하고는 올 스톱...하하하하.
그리고 전 사실..쑥쑥 영유 도서 가지고 액티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스물스물.
그래도 한번 수현이가 책방에서 시디 혼자 틀어두고 흘려듣기 했던거..ㅋㅋ
아...우리 방님들..어려도 이리 잘 진행하시는 거 보면 눈물이 나지만.
우리 따님의 수준은 나도 잘 모르겠는걸로요..
15번 진아 7세
3,4월은 매 주 시댁에 행사가 있어서 바쁘네요.
진아는 아직 들으면서 따라 읽을 수 있는 단계가 아니어서 책은 제가 읽어주는 형식으로, CD는 저랑 책 넘겨 가면서 같이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하더니 나중엔 눈치것 하더라구요.

엄마도와주기 라는 제목으로 bubble map 을 했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요리도와주기, 설겆이, 기쁠때는 웃기, 엄마 말 잘듣기, 엄마 아플 때 안아주기, 잠자기(자기가 자야 엄마가 쉰다고 하네요), 꽃 거름 주기

봄 맞이 화분 갈이를 했는데, 진아가 할머니 도와서 꽃도 심고 물도 주고 베란다 청소 까지 했어요. 진아는 평소에도 엄마를 잘 도와주는 착한 딸이랍니다.

18번 조셉 6세
비오고 바람불고 날씨가 야단이네요.
조셉이 목요일 밤부터 열이 나서 좀 다운 되었었는데 이제 좀 나아졌어요.
이번 주는 웍싯 위주로 했구요.
한 번에 몰아서 하기 보다 매일 조금씩 했더니 더 효과는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어려운 부분을 눈치로라도 따라가는 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조셉이랑 같이하니까 제가 공부가 되네요.
원영사랑님이랑 열심히 하는 13기 북클럽 친구들 덕분이지요. 감솨감솨~~~
집안일은 요리로만 돕겠다고 해서...비스퀵 만드는 거랑 야채 볶는 거 도왔구요.


조셉이 기다리는 북노트...Pal씻어주는 장면이라네요. 나름 거품과 솔도 그렸네요.




6세 예원
아서스타터 이번 책은 저번 책의 단어도 복습도 되고 내용도 연결되는 것 같아서 재미나게 예원이랑 읽었어요 같이 읽기는 4번 듣기는 자기전에 세이펜으로 반복모드 해놓고 예원이가 자고 보드게임할때 틀어놓고 들었는데 흘려듣기 해도 상황에 맞는 문장 붙이기 할때 척척하지는 못하더라구요
북노트는 엄마에게 도와주고 싶은걸 그려보라니까 마트가서 옷을 사준답니다.ㅎㅎㅎ
마인드맵은 유치원, 우리집, 할머니집, 학원에서 예원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 해 봤어요
처음에는 대답을 잘 하더니 나중에서 귀찮은지 건성건성 하더라구요
예원이는 엄마를 자주 도와줍니다. 밥먹고 뒷정리도 도와주고 냉장고에 반찬통도 넣어주고 청소하고 있으면 걸레들고 혼자 방을 닦아주곤 하거든요^^ 이번주에는 콩나물 다듬기 같이 해봤어요 콩나물을 자꾸 머리를 따서 몇번을 뿌리를 조금만 자르면 된다고 했었어요

가베놀이는 친구들이 옷이 젖어서 추위에 떨고 있는데 예원이가 도와주려면 어떻게 할까하고 물어보니 집도 만들어 주고 옷도 만들어 주고 이야기 하길래 친구들한테 옷을 만들어주는 놀이 했어요
예원이는 옷을 만들어 주면서도 드레스는 잊지 않고 만들더라구요
일단 옷을 아서 책의 내용에 연관지어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고 빨아서 널며 영어단어 한번 복습하고
가베로 친구들 옷만들어주고 세탁물을 이용해서 연산놀이도 했어요

워크시트는 단어는 매일 복습하고 SP는 이틀하니 외어서 하긴 하던데 처음에는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도 워크시트가 잘 만들어져서 꼼꼼하게 단어와 문장을 챙길 수 있더라구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는 4월초가 나림이 학교에 매일 가다시피해서 제가 좀 게으름을 피웠어요. 바깥 행사가 없으면 어렵지 않게 진행이 되었을텐데 애들이 피곤해서 너무 일찍자서 못하는 날이 더 많았네요. CD 4번 들었구요. 책을 2번 정도 보았어요.
이번주 워크지에 있던 센텐스 퍼즐을 이렇게 열심히 하네요. 이제 좀 적응한거 같아요,


금요일에는 학교에 갔다와서 실내화주머니에서 실내화를 꺼내 화장실에 넣어 두게 하고 있구요. 겉옷은 옷걸이 걸어놓게 하고 있어요. 재훈이는 이번에 집안일 돕기 사진을 못 찍었네요. 신발도 잘 정리하는데....


<나림>-다른때 보다 워크지가 많았고 엄마의 스케즐때문에 좀 힘들었어요.




북노트는 아서의 부모들이 일을 다 마치고 아서를 찾을 때 D.W 가 웃고 잇던 모습에 D.W 상상친구까지 등장했어요.
<재훈> 나림이보다는 진도가 잘 나갔어요. 워드서치도 재미있게 하고 이번에는 북노트에 누나따라 D.W도 그려 보겠다고 하더니 엄마 힘들어 해서 제가 좀 도와주었어요.




아서 스타터 책은 마력이있는 책인거 같아요. 몇번 읽어주지 않았는데도 워크지 문장 찾아서 붙이는걸 하는걸 보면 애들이 좋아하는게 맞겠지요. 워크지 매번 감사해요. 책만 사서 혼자 진행했으면 책만 읽어주고 끝날 일인데 워크지가 있으니 애들이랑 얘기하면서 즐겁게 하게 되네요.

4살 전민정입니다 목요일날 친정 진주에 왔습니다. 숙제 거의 다 했지만 책도 좀 더 읽고 활동지도 좀더 하려나싶어 들고 왔지만 전혀 안될거같아그냥 올리려구요. 집안일은 밀걸레로 거실닦기, 빨래널기 했구요. 북노트는 강아지를 그렸는데 비슷한가요? 책읽기도 친정온이후로 안될거같습니다. ^^
21번 준혁 6세
준혁이 아서 세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워크지 덕분에 확실히 꼼꼼히 책 읽기 하고 있습니다.
넘 수고많으시고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흘려듣기도 하루에 한번씩은 하고 있구요..
이번주 미션을 계기로 신발정리는 준혁이가 담당하기로 정해졌습니다..^^

집안일 관련 워크지 몇장 풀었구요, 워드서치는 어려워해서 몇개만 찾았습니다..
그리고 재정이가 위의 여자분 사진으로 단어카드 및 워크지에서 여자분이 청소기를 들고있는 사진을 보더니 "아빠가 안계셔?" 합니다.. ㅋㅋㅋ
사연인즉 저희집에선 애들 아빠가 청소를 하는데, 한참 재정이가 누구 소유인지를 분명히 할때 엄마가 아빠식탁의자에 앉아도 아빠 자리라며 난리가 나고, 아빠가 엄마 베개에 잠깐 누워도 엄마꺼라며 난리가 납니다.
남편의 회식으로 제가 청소기를 돌리고 있으니 재정이가 "아빠꺼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아빠가 안계시니까 엄마가 해야지.. 했었거든요..^^
워크지 한장 빼고 모두다 풀었구요, 원영사랑님의 sp도 넘 사랑해 주십니다.
그런데 sp문장은 제대로된 문장을 여러번 보여주고 잘라서 섞은다음 맞추라고 하는건가요?
sp관련 팁좀 부탁드려요..^^

북노트 그림은 준혁이가 꽃에 물주는 모습과 신발정리하는 모습 그렸습니다.
마인드맵은 준혁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적어보기로 했는데, 이번주 또 집안일 미션주간이라 빨래개서 제자리에 갖다 놓기 등도 시키고 준혁이가 정리는 몸에 배지 않았는데 제 심부름은 아주 잘해요..^^
제가 제자리에 앉아서 뭘 잘 시키거든요..
준혁이 전에는 항상 우리 남편한테 시켰는데 요즘은 준혁이한테 시킵니다..ㅋㅋ
낮에 준혁이랑 재정이 저랑 있는데, 재정이가 쉬하고 싶다고 하면 재정이 쉬통좀 가져와라, 휴지좀 갖다줘라.. ㅋㅋㅋ
이번주 몰펀과 종이접기 함께 해 보았습니다.
몰펀으로 가스레인지를 만들어 보았구요, 옆에서 재정이도 뭘 만들더니 집이야 하더니 또 이것저것 같다 붙이면서 나중에 큰 악어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종이접기는 버섯을 접어서 만들어둔 가스렌지에 버섯요리로 엄마를 도와주는 준혁이입니다..

그리곤, 소꼽놀이로 발전하여 한참 둘이서 신나게 놀더니 재정이 혼자서 이것저것 다 꺼내서 놀고 있더라구요..

19번 Alice 7세
꼼꼼한 워크싯 감사합니다~~
집안일은 어떤게 있나 알아보기,,

좋아하는 낱말 퍼즐과 빠진 글자 채우기~~

전반적 내용 확인하기로 워크싯미션을 마무리 했어요

집안일해보기
평소에 Helper가 되는 걸 무척 좋아하기에 ,, 마루 닦기 , 설겆이, 음식만들기 등등 중에서 엄청 고민하다가 마루 닦기가 선택 되었답니다.^^
폼만 멋져요 ^^ 청소의 효과는 그다지 ㅎㅎ;;
마인드 맵, 평소 Alice 가 도와주는 것들을 검색 워크싯에 있는 그림들과 함께 찾아 봤어요 ^^
Alice가 많은 일을 해 주고 있었네요 . 진정한 도우미~~

북노트도 마루닦는 걸 그려줬네요.^^
로망인 노랑 머리와 핑크 드레스를 입고서 열심히 닦기??

12번 신원영 / 6세
2회미션 제출합니다~
책은 CD를 4회 들으며 함께 책을 보았어요.
이번에는 책의 내용에 집중~!!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
다른 말로 하면....액티 생략~~~단촐한 독후활동 되겠습니다. ㅎㅎ

bubble map 작성하면서 원영이가 도울 수 있는 집안일에 대해 생각해보았으나...
정작 도와주지는 않았다는거죠~^^;;
솔직히...도와준다고해도 크게 반갑지는 않습니다. 움하하~~~ ^0^;;;;

그리고 위의 그림은 원영이가 직접그린 미니북 형태의 북노트에요~
책의 내용을 순서대로 요약해서 8컷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더욱 놀라운(?) 사실은 스스로 생각한 후 자진해서 그렸다는거죠. ㅎㅎㅎ
자신이 좋아하는 인상적인 장면들만 그렸습니다. ㅋ
부연 설명을 하자만 아래와 같습니다. ^^
1) 아침을 먹으며 무엇을 할까...생각중인 Arthur
2) 세탁물 바구니를 들고있는 Arthur
3) Arthur 발에 붙은 종이를 떼어주는 Pal
4) 목욕하는 Pal
5) 식기세척기
6) 다락방으로 가는 계단과 커다란 박스
7) 거실 소파위의 Bionic Bunny
8) 낮잠자는 Arthur
북노트에서 재미있었던 장면으로는 D.W.가 Arthur에게 세탁물을 건네주는 장면을 그렸어요.
D.W.의 잠옷은 왜 발목이 막혀있느냐며 불편하겠다고 하네요. ^^
그런데 북노트 그림 속의 D.W.가 메이크업을 무척이나 과하게(!)했네요. ㅋㅋㅋ

스토리흐름을 살펴보는 워크싯도 그림을 잘라 붙여도 된다고 했건만...
굳이 직접 그리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워크지 활동한 것들입니다.

1번 anna 5세 입니다.
내일부터 여행을 좀 다녀올까 해서 먼저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 워크싯을 좋아하길래 좀 많이 뽑아서 줬더니 으악~~ 안할려고 하네요. 할수있는거만 하자고 얼르고 달래서 ㅜㅜ 앞으론 조금씩 드리밀어야 겠습니다. 요즘 미로라는 새로운 줄긋기의 등장으로 워크싯의 줄긋기를 안할려고하네요. 잘라서 붙이는것만 하겠담니다. ㅋㅋ 좋아하는대로 해줘야 겠어요.
우선 북노트와 버블맵(?)올립니다. 북노트에서 아서를 그린다더니 아서의 하얀 얼굴을 테두리 없이 그려서 제가 테두리를 보충했습니다. 아직까지 그림은 너무나 3차원입니다. ㅎㅎ 제가 이해를 못하는 것이겠지요. 하얀 종이에 하얀색으로 그려놓고는 아서라고 하네요. ㅋㅋ

워크지 활동과 제목 알파벳 찾기 놀이했습니다. 워크지 줄긋기는 천천히 해야겠네요. 줄긋기를 너무 많이 들이 대는 바람에 줄긋이 안한다네요. ㅎㅎ

그리고 이번주 anna가 틈틈히 엄마 집안일을 도와 주었습니다.

1. get toys away, 2. wash tangrines, 3. hang socks up, 4. hang the blanket up (지난주 tree house 에서 해보고 싶었던것을 저렇게 이불속에 숨기를 한참 했네요)
덕택에 저도 이번주는 집안정리를 좀. ㅎㅎ
help out 같은 경우는 런투리드에서 한번 다룬 주제라 또 How can I help하냐고 물어 보네요. ㅋㅋ 비슷했나봐요. 뭐 엄마의 창의력이 뭐 그리 뛰어 나다고 거기서 기긴가 봐여. ㅋㅋ
내일부터 삼일정도 여행 계획이 있어서 우선 글 남겨놓고 사라집니다. 여행 다녀와서 아니면 여행 틈틈히 다른 분들 댓글도 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월요일까지 미션이라 오늘까지는 미션제출이 없네요. 여행갔다와서 올리면 피곤하고 하루이틀 늦어 지면 마지막이 될까봐 미리 올려놓고 편안한마음으로 다녀 오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