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제출이네요 ㅠㅠ
<40번, 지연(Lena)>
읽기(엄마와), cd듣기입니다...
지우가 자기스티커로 붙이겠다고 저리 동물스티커를 붙였다는 ㅋㅋ(몇개 떨어져서 엄마껄로 ㅋㅋ)
아침에 한두장씩 하고 갔네요... 아침에 사과를 들고...
사진 찍지 말라고 항변?하는 중이네요 ㅋㅋ
웅...북노트는... 좀 성의 없죠? 피곤했거든요... 그래두 자기가 젤 좋아하는 장면...
Pal 목욕장면 ㅋㅋ 비누거품만 잔뜩 그리고... 아서의 형태는 좀 아니잖니? 했더니 휭~하니 사라졌어요ㅠㅠ
결과물입니다... 컬러링 두장 투척하였습니다 ㅋㅋ
웍싯을 좋아합니다... 방장님 다시한번 감사요~~
Bubble Map에 엄마를 도와주는 많은 일들을 그리긴 했는데요ㅋㅋ
케잌에 불붙이는 것도 있네요 ㅋㅋ (왜 이걸 도와주지?하는 엄마로서의 의문이...)
실제 집안일 도와주는 거는요... 매일 아침 이부자리 정리를 도와주었어요 ㅎㅎ
저녁에 이부자리 펼때는 지우가 ㅋㅋ(언니한테 절~~대 지지 않으려는 지우네요...)
검색 웍싯은 엄마가 깜박잊고 출력을 안했다는 ㅠㅠ
조금 해두었다 이번 주 미션에 살짝 끼워넣어봐야 겠어요...
27번 찬시후맘 /9살 찬이
이번주도 지각제출이네요. 오랫만에 친정에 다녀오면서 무리되었는지 완전 몸살나서 오늘도 겨우겨우 일어났네요. 작년 추석에 가고 못 갔던 친정에 지난 주말에 다녀왔거든요.
딸기축제에 가볼까 했는데 날씨덕에 그냥 딸기만 많이 사서 친정으로 갔네요. 딸기쨈 많이 만들어서 왔는데, 제가 병이 나서 너무 힘들었다지요.
집안일에 대해 써보라고 했더니 집에서 하는 일들(영어, 피아노, 책읽기 등등)을 썼답니다. 그래서 뭐라고 설명할까 하다가.... 엄마가 하는 일이라고 하니... 그것도 좀 애매한 설명이더라구요.
청소도 같이 하고 책정리나 장난감 정리는 아이들이 하기에.. 엄마가 하는 일이 아니거든요...ㅋㅋ
엄마가 주로 하는 일이지만 함께 하는 일들을 적어보라고 해서 적었답니다.
워크시트 한 것들 올립니다.
매일매일 듣기 한번씩 했구요. 잠자리에서 한번씩 읽어줘서 아주 재미있게 한 주 보냈네요.



29번 형준/8세
이 번 웍싯은 아이가 재밌어하는 것은 잘 해주었어요.
그러나, 어김없이...말 풍선에 문장 보고 쓸땐, 엄마 속을 빡빡~ 긁더군요...ㅡㅡ^
전에 학원 다닐 때는...잘 쓰는 것 같더니, 엄마랑 하는 것은 왜케 투덜되는지...
역시~ 힘들네요)))) Writing~
아....북노트 그림은 책을 보고 따라 그리더니... 그리기 싫다며,
본인이 그리고 싶은 것 스케치북에 그리겠다고 해서.....주제와는 다른 내용을 그렸습니당~ ㅡㅡ쩝;;
역시, 엄마 말은 안 듣고 싶은가바요?
아....집안 일 돋기도 하나만 해보자니까,~
형준 왈, '엉~ 나 못하는데......'
ㅡㅡ쩝;;;;;;;;;;;;;;;; 에구, 에구~
아...게다가, 학교 담임샘께서 채점하는 것처럼, 채점해달라고 하는 걸,
나중에....라고, 했더니, 본인이 하더라구요! ^^;;
선배 맘님들 보면, 다채로운 게임도 집안 일 돕기도...다양한 액티를 접목시켜 하시던데....
전...........미숙한 엄마표라~~~~ 참으로 욱하네요! ))))))))))))))))))))))) 욱~ ㅠㅜ













28 에릭 7세


에고고~~ 울집 컴이 요즘 한창 말썽을 피워서 울남푠 어젯밤~ 포맷하면서 포토샵프로그램 설치하는걸 까묵으셨네요~~ ^^;;
사진이 깨지고 난리여요~~ ㅋㅋㅋ 급한데로 핸폰사진편집으로 했더니.. ^^;;;
북노트는 자기방정리를 깨끗히하는 모습을 그렸군요.. 엄마를 위해 시금치 다듬기도와주공~~ ^^
베이킹할때 필요한 호두를 곱게 다져주었답니다. ㅋㅋ ^^
매일 매일 진행하던 방법대로 오전에 활동하구요~~ ^^ 매일매일 책읽고 듣기도 잘 진행하고 있답니다.
스스로 스티커붙이면서 안붙인걸 보고는 책읽고 듣기 해야한다고 책상앞에 오디오앞에 먼저 앉는 모습보면
정말 신통방통합니다. ~~ ^^
재미있는 알찬 웍싯들 제공해주신 원영사랑님 감사해용~~ ^^
32 세라/ 8세
갑자기 일이 생겨 나가봐야 하는데 컴은 잘 다루지 못하고
맘이 급해 숙제 제출이 미흡하더라도 양해해 주세요~~^^
댓글은 이따 저녁에 달께요. 우선 숙제 제출이 먼저라~~
이번주 세라는 매일 cd1 듣기/ 1번 읽기/ 웍쉿 3~4장 했어요.



24번 호야
36번 하영 9세
이번주는 하영이 열감기에 편도까지 붙고 진행을 하는데 좀 어려웠어요
몸이 아파서 그런지 너무 어렵다며 이제는 왜 이렇게 어려운 걸 하냐고 투덜대길래 방향을 급 수정하였답니다
엄마의 욕심에 어휘를 좀 다지려고 쓰기를 시켰는데 아직 쓰기 까지는 무리인 듯...
여전히 듣기는 군말없이 하네요
휴~~~ 당행이조
집중듣기 >>> 따라읽기 >>> 혼자읽기 매일 한번씩
@@@ 워크싯



내용은 파악하는데 물음에 대답을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몰라해서 6하원칙 설명하고
그 밖에 의문문은 예스, 노 답한다는 문법도 설명 했네요
아직 완전한 문장으로 대답은 못하고 단답형 대답을 하네요...


@@@ 6번 워크싯으로 메모리 게임 했어요


한번 워크싯으로 붙이고 끝내기에 넘 아까운 워크싯이여서 우유곽을 씻어 자른 후
그림//문장 맞추기 게임 했어요
@@@ 아이엠 그라운드 게임
사진이 없네요
쓰기를 싫어해서 문장을 어떻게 외우게 할까생각하다 한번 해봤는데 배곱잡고 넘 재미있어 했어요
엄마: 무릎치고 ## 손벽치 ## 뭐 할까? -------------------공격
하영 : ## ## What should I do? --------- 대답
## ## 떨어 뜨리지 마 -----------공격
엄마: ## ## Don't drop ----------------대답
## ## 잊지마
요렇게 몇번하다가 뒤에 단어를 다른 것을 넣어서 확장 시키면서 했지요
어려워 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당분간 쓰기는 쉬고 다른 방법으로 문장과 어휘 익히는 연습을 연구해 봐야겠어요
37번 수민 /5세
수민이는 어린이집에서 이제 5세라고 4월부터 낮잠시간을 점점 없애고 있나봐요..
그래서 요번주엔 피곤한지 어린이집만 다녀오면 5시 쬠 넘는데 저녁도 못 먹고 잠을 자네요.
겨우 책 읽기, CD 듣기 3일 하고 워크시트 풀었어요. 북노트에는 역시 DW 방청소하는 그림 그리고 있네요.
작년에 백설공주 뮤지컬 보고 온 이후로는 집에만 오면 공주 옷 갈아입고 스타킹 신고 가디건 입고 머리띠하거나 머리 풀고...ㅋㅋ



25번 휘(Annie) /7세



휘의 영어이름을 지어주었답니다. 3개의 후보를 놓고,, 휘가 결정하도록 했지요!
"Annie"~ '하나님의 사랑'이란 의미라고 하네요~ 요 이름이 아주 맘에 드나봅니다. 외우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스펠링도 금방 외워서 모든 웍싯에 쓰더라구요^^
이번 주제도 나름~ 재미있게 잘 진행했습니다^^
흘려듣기는 제가 수시로 틀어줬고, 책읽기는 2번? 정도 한 것 같구요~ 웍싯하면서 중간중간 펼쳐서 읽기도 했답니다. 확인차~^^;;
동생 철이의 방해로 낙서, 삐뚤 줄긋기..의 흔적이 남았지만,
이 정도는 아주~~괜찮은 상태라고 봅니다ㅎㅎ
맵 그리기.. 이전에도 해 봤는데 정말 좋아하고.. 집중력있게 하더라구요~ 이번건 휘가 불러주고 제가 써줬답니다^^ 북노트.. 빠트리기 쉬운건데.. ^^;; 집안 청소-빗자루로 쓸고 있는 장면- 중이고 바닥에 먼지들을 그렸다고 하네요^^
다음 책도 감사한 마음으로 기대합니다*^^*
42번 6세 아영이
엄마가 정신도 시간도 없어서 책도 자주 못 읽어 주고 워크시트도 일욜 저녁에 후다닥 해치웠네요.ㅠ.ㅠ
지금까지 친정아빠가 위암이라도 초기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이제 와서 30년 전에 위수술한 이력이 있어서 복강경도 안 되고 개복해서 위를 전부 다 잘라내고 소장도 일부 잘라 내야 된다는 의사샘 말을 듣고 완전 속상했거든요.ㅠ.ㅠ
아써 모집할 때쯤 아빠가 몸이 이상한 것 같다고 해서 병원 내시경 검사하러 가서 지금까지 매주 두번씩은 검사하고 소견 듣고 하느라 꼭꼭 병원 갔는데 아직도 수술날짜도 안 잡히고... 담주회의해서 그 담주 한다고 하고... 대학병원은 정말....ㅠ.ㅠ
2월 정도에 런투리드방에서 집안일 돕기 주제를 다뤄 봐서 아써 워크시트만 했어요. 런투리드할 때만 해도 유치원 입학 전이라 엄마가 진공청소기 돌리면 아영이가 밀대로 닦고, 빨래는 항상 같이 걸고 같이 개고, 일어나면 침대정리 완전 이쁘게 해 놓고 , 요리도 돕고... 엄마 일을 정말 많이 도왔는데 지금은 유치원 간 사이에 엄마가 혼자서 해 버려서 울딸이 하는 일이 너무 없다고 속상해 하네요. 그나마 화분에 물 주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서 아영이가 북노트에 꽃에 물주는 그림을 그렸어요. 물구멍까지 세심하게 그려서 웃었네요.^^
일요일 저녁 요리(?)하는 아영이입니다.^^




39번 8세 민혁
아침에 일어나면 듣기로 하루를 시작하죠.. 짧게 마치긴 하지만 cd의 경쾌한 음악과 함께 들리는 소리 좋은 것 같아요. 집안일을 도와주는 이번주 미션 책과 함께 그 반대의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을 함께 봤죠.. 느끼는 바 있는지 돼지책볼땐 엄마만 부려먹지 않겠다고 그러더니 그때 뿐여요. 다른 친구들처럼 집안일 돕기 미션을 해볼 걸 그랬어요.



41번 5세 나경입니다.
이번주 나경이는 helps out 외에 계속 아서의 다른 책을 읽고 싶어 했네요..
핑계지만 둘째라 같이 뭔가를 많이 해주지 못해서인지 첨엔 엄마와 한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워 하는듯 했었는데...(물론 제 생각이지만요,..^^) 3주째 하다보니 뭔가 하는것에 살짝 지겨워
진듯도 한지 웍싯보다는 책읽기를 더 원하는 주였답니다.^^
북노트엔 D.W를 좋아하는지라 D.W나오는 장면을 그리겠다며 그렸는데 잘 그려지지 않았는지
결국엔 책과는 상관없이 엄마를 그린다며 엄마를 그렸답니다.^^
그리고나선, 혼자서 냉장고에 붙여 놓았더라구요~~^^



35번 유승 6세
ㅋㅋ 저의 무지함.. Helps out이 책 읽어줬음에도 입에 안 붙어 House out 이라 했더니 울 아들 정정해주네요~^^;;;;
이번주엔 수요일부터 아파 열이 나서 유치원도 못가고, 금욜에는 괜찮을까해서 보냈더니 열나서 아무것도 못하니 델려가라해서 새벽에도 열나고 기침하느라 잠도 못자서 많이 못했습니다.
우선 한 것만 제출하고 나머지는 쉬엄쉬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못한 Tree house 웍싯 몇장 추가로 해서 올립니다~^^

이거. 이미지가 돌렸는데.. 이상하게 이렇게밖에 안 올라갑니다... ^^;;;;
양해 부탁드려요~

30번 누리 미션 제출 합니다. 지난 주 수요일부터 가족 여행으로 경주에 다녀오느라 월요일에 책 읽고 화요일 저녁에 후다닥 워크지 하고 출발했어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이 많다는걸 알고 신기해하는 우리 딸 직접 설겆이 해 본다고 해서 시켜 봣는데 꽤 꼼꼼히 잘하네요. 헹구면서 흘려보내는 물이 너무 많아 도와 준다고 해도 끝까지 스스로 한다고 고집을 부리셔서 결국 다 하고 누리 잘 때 엄마가 다시 헹궜답니다 ㅎㅎ 원래 빨래 널고 개기, 청소기 돌리기, 요리할 때 재료 다듬어주기 , 방 정리하기 등 엄마를 많이 도와 주는 딸이라서 누리가 할 수 있는 집안일 미니북 만둘기했어요. 프린터가 상태가 안좋아서 누리 사진 넣어서 못 만든게 속상하지만 이것도 나름 괜찮네요 ㅎㅎ
38번/Justine/6세
점점 아서를 좋아해가네요. DW나 엄마, 아빠, pal도 알아가구요^^
이야기에 그림 맞추기나 말풍선 맞추는 것은 아직까지 엄마가 읽어주어야 하구요
단어 스크램블 되어 있는 것은 어려워 할것 같아 마그네트 알파벳으로 맞춰가면 익혀 보았습니다.
다 기억은 못하겠지만, 몇 가지 단어는 소리와 단어를 익히지 않았을까 기대해 봅니다.

22번 6살유진이예요.
원영사랑님, 이번 주도 알찬 미션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틀에 나눠 미션을 했어요. 책읽은거 까지 치면 3일이 걸렸네요.
유진이는 제일 재미있는 장면이 Pal을 목욕시키는 장면이라고 하네요.
전에는 단어장을 활용하지 않았는데 단어장이 전체 윤곽을 잡는데 도움이 되어서 원영사랑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늘 좋은 자료 주시는데 이제야 조금씩 감을 잡네요.
Activity는 못했고요.. 책에 나오는 내용에 대해, Do the laundry, Go shopping, Toybox에 대해서만 사진 찰칵~~
모두 좋은 한주 되시고 새로운 주에는 더 빨리 하겠습니다.





26번, 나연 8세
전 지금 숙제 올리러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다지요. 거의 꼴찌일거라 생각했거든요. ㅋㅋ
근데, 다섯번째라니~! 크크크
이번 웍싯은 3일에 걸쳐 했습니다.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네요.
북노트는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그렸어요. 디더블유 양 손에 있는 건 glasses입니다. 아써는 할아버지 같다고 혼자 킥킥거리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은 한글로 적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구요. sp 문장은 한 번에 척척! 책 내용의 난이도 자체는 지난주보다 어려웠던 거 같은데, 대화체나 문장 오려서 붙이기는 더 수월하게 하더라구요.
기본 웍싯 이외에 [크로스퍼즐]과 [Good habits] 두 가지 하면서 set the table, sweep the floor, pack the bags 확실히 알았네요. sweep은 지난주 방과후영어 시간에서도 배워서 아는 척 해줬구요. ㅋ
개인적으로, 저는 Easy worksheet 아주 맘에 듭니다. 나연이가 아직 스스로 다 읽고 풀지는 못하지만, 제가 읽어주기만 하면 정답을 찾아내주니 그걸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마지막으로, 원영사랑님 이번주 미션도 넘 훌륭했습니다.
원영사랑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


33번, 8세 성경이입니다.
이번주 워크지는 sp 복습워크지와 함께
거의 오늘 하루에 몰아쳐 하게 되었네요.
다 끝내고 우리딸 하는 말이
"엄마 내가 한 워크지 두께를 보세요. 책 같아요"
힘들었을텐데도 "이런 날은 처음이야~"
하면서 다 해준 딸에게 "잘 했다"며 칭찬을 하고는
해야할 것이 밀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확실히 인식시키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무서운 엄마지요^^



34번 유진(5)
이번주에는 뒤 늦게 지난 주 트리 하우스를 아빠랑 만들며 놀고, 이번 주 워크싯은 조금만 했어요. 딱 한번 집중 듣기 해 보았구요. 흘려 듣기 좀 하고, 책을 몇번 봤는데, 여전히 저희집은 클리포드와 함께 아서가 가고 있내요. 오늘은 낮잠을 자지 못한 관계로 일찍 좀전에 잠들면서도 클리포드를 읽고 잠이 들었내요. 그래도 워크싯하며 제가 문장을 말하고 뒷부분을 말하지 않고 기다리면 두단어 정도는 말하더라구요. 듣기는 듣나봐요..ㅋㅋㅋ.
북노트를 하면서는 시작은 좋았어요. 중앙에 자신의 얼굴을 그린다면 시작하더니.. 결국은 바나나, 오렌지, 딸기 등등 과일이라고 하며 동그라미 색칠에 매주 집중하는 시간을 보냈죠. 그래도 북노트를 젤 열심으로 했어요..

31번 서연(7세) 주원(5세)
요즘 서연이랑 주원이한테 집안일을 시키고 있었어요^^
서연이는 신발정리하기, 빨래개기, 물고기 밥주기,
주원이는 이불정리하기, 장난감 정리하기 수저놓기 등등
그래서 인지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네요^^


먼저 서연이꺼예요^^
서연이 그림은 신발을 정리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장면을 그린거라네요^^


주원이는 이름쓰기 연습을 하고 있어요^^
ㅈ 자가 어려운지 그림을 그리네요^^
오늘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1박2일로 놀러간답니다^^
아빠들 빼고 아이들만 데리구요^^
장소는 도심에 있는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로요^^
아이들 처음 한옥에서 자는 거라 기대하고 있는데
날씨가 이러네요^^ 훌쩍
그래도 잘 놀다올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3번 현우(5세)
이번 책은 우찌하다보니 넘 늦게 빌려서 많이는 못 읽었어요~
책은 4번정도 읽고, CD듣기 2번정도 들었어요~
요즘 엄마도 정신이 없고, 현우도 워크시트 활동에 시들하니...
뭔가 현우 마음을 사로잡을 활동이 필요한데... 지쳐있는 엄마의 머리속은 텅~~ 비어있는지라..
원영사랑님이 보내주신 워크시트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1. Worksheet
언제나 풀어보면서 감타하네요... 어쩜 이리도 잘 만드셨는지..
반복을 하다보니 중요구문을 외워지게 되네요~ ^^
SP는 함 해볼까? 시도했다가.. 바로 거부당했습니다~ ㅋㅋㅋ


2. Mindmap
현우가 엄마를 도와줄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보았어요~
엄마 도와주는 일도 한때 잘 하더니.. 이젠 엄마를 시켜먹기만 하니..ㅠ.ㅠ
이번을 계기로 현우가 담당할 일을 하나 마련해야겠어요~ ^^

3. 분리수거
한때 현우가 많이 했던 일이었는데.. 이젠 '엄마가 해~~~' 라며 거부하네요~ ㅋㅋ
겨우 플라스틱 통 하나 분리하는 것으로 현우일이 마무리 되었다는... ^^;;
현우가 입고 있는 옷은 엄마 겨울 조끼!! (아이들은 엄마 옷 입는 것을 왜이리 좋아하는지..ㅎㅎ)

4. Booknote
이번에 심혈을 기울여 그린 북노트입니다.
현우가 엄마를 도와줄 수 있는 일 중에 "feeding fish" 를 그려보았어요~
집에서 키우는 구피(하단 왼쪽사진)에게 먹이 주는 일만은 현우 일인지라..
저기 빨간 먹이통 보이시나요? 점..점..으로 먹이를 표현했어요~ 하늘색통은 물뿌리개.
날씨는 덥고 앞머리가 좀 많이 길어서 핀하나 꽂고 활동했네요~ ㅋㅋ

5. Pointer 만들기
현우가 활동하기 싫어해서.. 제가 초간단 뱀 포인터를 만들어줬더니...
자신도 엄마에게 포이터만들어서 선물하겠다더니.. 저렇게 뚝딱! 만들어주었어요~
그러곤.. 자신이 만들었으니.. 자신의 얼굴이 나오도록 인증샷!! 을 찍어야한다나요? ㅍ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