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아빠...너무 멋지시네요~ ^^
정말 목소리도 넘 멋지시네요~ ^^
겉표지 속지 휘리릭~~~바로 글자있는 본론으로 들어가는 엄마....여기요...ㅡ.ㅡ;;
정말 교수님 목소리가 좋아서인가요...
정말 눈밭에서 천사만들고 싶어지는대요 ^^
울신랑 당췌 이거 보고 정말 책읽는 아빠 대열에 들어야할텐데...
교수님짱... 일마레님 짱짱~~
저도 요즘 동화책 읽는 것에 대해 많이 배우고있는데 겉표지부터 내지 모두가 연결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뒤부터는 하나라도 꼼꼼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박사님이 소개해주신 책도 모두 좋은 책이였지만 아빠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읽어준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것인지.. 새삼 느꼈답니다. 아님 박사님 목소리가 넘 좋으셔서 그런가요? 일마레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네요. ^^
글씨 읽어주겠다고 첫장을 휘리릭 넘기는 엄마.. ㅎㅎㅎ
그게 제가 아니었나 생각해봄서.. 꼭 내탓이 아니라...
아들내미가 자꾸 뒷장을 훔쳐봐서 그랬었다고... 씨게 변명을 해봅니다.
이쁜 책을 아빠가 읽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제가라도 읽어줘야지 싶네요. 요사인 통... 책을 안읽어줘서...
오늘은 박사님 소개해주신 The snowy Day 가 없으니...
유리슐레비츠의 SNOW로 읽어줘볼까 싶습니다..
자꾸 교수님 책 꼬리잡기 하는 거 같아서...ㅋㅋ


책 읽어주는 아빠~ 박사님 음성이 너무 좋네요.
빨랑 첫눈이 왔으면 하네요.. 너무 기다려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