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었나봐요~ 아앗, 첨부파일이 없어져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오호~~~ 사이즈크기가 문제였군욬ㅋㅋ감사합니다 달쎠니님
근데 수정으로 들어가서는 안돼네요 사이즈를 줄였는데도... 덕분에 글 한번 더 남기네요^^
종이접기요~ 살뜰한 이웃분!! 동영상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1/3 따라 하다 새벽에 머리에 쥐 나서 손 들었어요 ^^;
새학기 적응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터라 북클럽 활동에 뜸했네요. 며칠간 울면서 다녔거든요.
어제서야 웃으며 등,하원했어요. 것도 셔틀 안 타고 가는 길은 아빠와 걸어서- 덕분에 낭군 지각하시고~ 요즘 아빠들 극성이죠? 저희 아버지 세대엔 어디 가당키나 한! , 오는 길은 에미가 태워 오구요.휴~
동영상 올려주시면 따라해 보고~ 아니면 전 종이접긴 패스하고 나머지만 주말에 아이와 하고 올릴게요. 종이 접기 짜증내다가~ 북클럽 안하고 싶어지면 안되잖아요~~? ㅋㅋ
여기서도 안된다는....
한 시간뒤에 다시 올려야겠어요~~에구궁~~ 오늘 왜이러나...ㅜ.ㅜ
오전에 열심히 글올렸더만 없어져부렀네요~
북클럽이 이쁘게 단장되어 있더만... 내가 잘못 봤나...ㅋㅋㅋ
암튼 바쁜 일과로 미션수행이 엄청 늦어졌네요 일단 유치원다녀온 아들 붙들고 paper 작업만 했습니다. 올리는
동안 사막그려라 명령내려놓고...ㅋㅋㅋ
요약은 세훈이가 하고 퀴즈풀이는 제가 했어요 아들 아직 해석이 안되는 지라..
아니 이미지가 삽입이 안되네요
종이접기 열심히 해보려다 결국 실패하고... 제 머리탓만 며칠 째 하다가 나머지 과제물만 올리러 일단 들어왔습니다. 과제물이 좀 구깃구깃한건... 8개월된 둘째의 작품입니다.^^;;
꽤 긴 책이었음에도... 그간의 재미난 미션들 덕분인지 희수가 숨 죽이고 책읽는 소리를 듣고 있더라구요.^^
중간중간에 우는 둘째를 업고, 입으로는 책을 읽고... 좀 괴상한 풍경이 연출되기는 했지만요..
흑, 터울 많은 자녀를 두신 경우, 어찌 두 명의 다른 욕구를 다 만족시켜주셨나요?? 정말 고민입니다.

제가 종이접기 알러지가 있어서 눈팅만 하다..^^;
여러 분들이 멋진 사진 올려주셨군요.
종이 접기 잘 하는 친구네 가서 수업 받아야 할 듯 싶어요.
세라맘님, 두산님, 민이맘님 모두 수고하셨고 여러분들의 열성에 박수를!!! ^^
저 다른 건 다 했는데요.. 도저히 선인장접기는 못하겠어요..
그림봐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색종이 5장날리고 포기했슴돠..
그냥 나머지만 밤에 올릴께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접으신거에요? 진짜 대단하신 듯.. ㅠ.ㅠ
친정엄니 병간호하느라 내내 친정에 왔다갔다하면서 짬짬이 활동해보았어요.
이거라도 없었으면 어쨌을까나~~~
집안은 난리부르스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서 사진이 오한에 걸린 사람마냥 마구 떨었습니다.
참고하고 보세요..ㅠㅠ
첫번째 부분은 열매가 떨어지면서 씨앗이 흩어지는 모습을 그려주었네요.
중간부분은 여러 생명체들이 선인장의 몸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마지막 부분은 선인장이 쓰러진 모습을 그려주었답니다

단어가 어려운 것이 참 많아서리~~~~
먼저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알려달라고해서 적은 후 이미지화하면서 익혀보았어요.
주로 책속의 내용을 보면서 이미지화를 했는데 몇 단어는 다른 그림으로도 표현해주었네요.

스토리의 흐름을 그림으로 정리해보았어요.
몇살에 얼마나 크는지 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정리해보았어요. 주요 부분은 직접 표현하게 놓아두고 어떻게 성장을 했는지 그림으로 그려주었답니다. 길이를 나타내는 부분은 직접 자를 사용해서 어느정도인지 확인해보고 종이를 붙여 길이를 비교해보았어요.



신나는 미술놀이활동
선인장접기는 엄마가 하도 끙끙대니까 지레 겁먹고 자신은 안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아빠도 함께 앉아서 열심히 접었더니 덤벼들기는 했지만 역시나 좀 무리였어요.
아빠도 포기하고 엄마가 다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 나오는 동물들을 모두 그림으로 출력해주고 선인장과 땅속에 집을 만들어 붙여주라고 했어요.
모처럼 커다란 도화지에 물감놀이를 하니 꽤나 즐거운가봐요.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또하겠다고 하더군요....ㅋㅋ


선인장 호텔과 함께 잘 보낸 한 주였어요.^^*
다시 올립니다.
미션완성.


그림판으로 들어가서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용량이 커서 그렇군요.. 몰랐네요..
선인장종이접기는 아들이랑 같이 하다가 아들 중도포기하고 마무리는 제가 했어요.. 생각보다 쫌 어렵더군요.
나머지는 아들(초3)이 했어요.
이번 미션은 올리기가 너무 힘들었어요..ㅠㅠㅠ
1.Quiz.Book Report
왜 매번 엉성한지....줄도 자대고 성의껏 긋고, 북리포트도 자기 생각정리하며 꼼꼼하게 기록하고,
나의 생각이 다른사람의 생각과는 어떻게 다른지 고민도 해보고 하면 좋으련만....
엄마는 사진을 발코니에서 덜컥 찍지말고 스캔하거나 반듯하게 찍으시지....
아이는 커카고 갈길은 구만리이고 영어는 꽝이다보니 그런가 봅니다.....ㅠㅠㅠ

3.종이접기
달써니님도 어렵다고 하시던데 너희가 한번해보자고 했더니 끙끙대며 했답니다.
사막표현은 유치하다고해서 화분흙에 꽂아 찍어보았습니다.
맨 왼쪽 하늘색 선인장은 창작이에요.(쉽게 접으려는 얕은 수????)

####"Catus Hotel"을 함께 읽은 뒤로 사막이 새롭게 보였어요.
EBS,사이언스TV도 신경써서 보게 되구요.
사막에 생명이 있다는 전제를 깔고 보니 보니, 사막이 참으로 경이롭더라구요.
좋은책 선정해주셔서 세상보는 눈을 사막으로까지 확대해주신 달써니님 감사해요~~~
10기 안에서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책들을 마니마니 읽었으면 좋겠어용~~~~
왜 이미지 삽입이 안될까요.. 오늘은 미션을 꼭 올리리라 결심하고 아덜이랑 미션완성을 했는데말이죠..
선인장접기 하느라 머리터지는줄 알았는데말이죠..
이전엔 이미지삽입이 되었는데.. 이상하네.. 5번정도 하다가 안되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씁니다.
낼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
오랫만에 왔는데 ㅓ이 겜방에선 인쇄가 안돼네요
오늘 종일 저 선인장 종이 접기에 매달려서 끙끙대다 드디어 완성했답니다....^^*
제가 하도 쩔쩔매며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더니 세라양 자기는 안만들겠다네요...ㅠㅠ
그냥 하나만 붙이겠다고...켘....
암튼 사막그림 멋지게 완성해봐야겠어요.
이리 열심히 할 수 있게 숙제 내주신 달써니님....고마워요~~~~~
아까 근무 중에 뭘 열심히 만들더만 선인장 만들고 있었구먼.
재미있는 과제를 어찌 이리 잘 생각해낼까나~
사무직 놔두고 영어선생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