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갑습니다. 쪽지보고 느낌표 찾고 있었거들랑요. 2차때 뵈요.
반가워요~ 저랑 한 자리에 계셨었군요. 부지런 하시니 좋은 강의 많이 챙기신것 같네요^^
쑥과 친해지시고 담에 기회가 되시면 제게도 자주 행복 전해주세요.
이런 맘은 계속해서 제게 제공을 해야 제가 흔들리지 않거든요 ^^
저두 행사 있으면 가고 싶어요.
근데 멀어서 못가요~~~여기 부천이걸랑요.
오전에 짬내서 가야하는데 30분 넘어 걸리는 곳은 다 멀어서 못가요~~~
그래서 저는 암것두 못하고 있답니다.
----이상 게으른 자의 변명이었습니다.ㅎㅎ
정말 부지런하시고 에너지가 많은 분 같아요.
변하지 않는 꾸준함으로 우리 함께 가요~^^
부지런한 분이시네요..
저는 참 게을러 빠져갖고... 세미나 쫒아다니는 것도 작년에 몇번 올해 한두번 하고는 지치더라구요..
그래도 다녀보면 얻는 것 많지요?
사실 쑥질도 잠깐 앉았다 싶으면 한두시간 휘리릭 가지요..
내가 지금 뭐하나.. 허망할 때도 가끔 있지만, 서로 소통하면서 마음도 나누고,
지치지 않고 나갈 힘을 얻는 것 같아요.
저도 아주 잘하는 아이들보면.. 우리 아이에게도 저런 날이 올까.. 하는 의구심있지만,
의심만 한다고 달라질 것도 없기에,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대단한 진행기 번듯이 내놓지 않더라고,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가는 이야기들 들려주세요.
그래도 돌아보면 또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게 느껴지실 거에요.
김원희님... 파이팅~~~ (연예인은 아니시죠??ㅋ)
제가 글 글쓴이 이름 보자마자 우하하하 웃었어요. 왜 그랬게요?
우리 좌담회 팀이 닉넴 앞에 ! 붙이기로 했는데 그게 거꾸로 돼서 i 지 뭐야요...
오늘 하루 시작하면서 처음 읽은 글인데 하루가 즐겁겠습니다.
진석이가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좀 보이나요? 그 얘기 좀 듣고싶은데.
그리고 신입 환영합니다. 환영 파티!!

반가워요..
저도 신인인디~~
잘 모르지만 님의 말씀처럼
책이 소중해서가 아닌 내 아이가 소중하기에 책을 읽히는 것 이 되어야 될것 같아요..
칭찬도 아주 많이 자주 해줄거고요..
지나온 시간도 바지런 떨며 왔네요.. 앞으로도 쑥쑥에서 배우고, 용기 얻어 더 바지런 떨어볼까 합니다.
님도, 즐겁게 아이들과 영어 삼매경에 빠져 보세요..
앞으로 자주 뵈요... 다시 한번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