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 앨빈
미션이 좀 늦었네요~~
주말에 미션을 해 놓았다길래.. 올리려고 보니 빠뜨린게 있어....
아빠랑 찜질방에 가서 과제를 해갖고 오니 좀 대충대충 한게 팍~~보여서리~




초6 Grace



초5 Kailey
아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책으 ㄹ대충 보는 듯한 느낌이 오네요 .^^;;





중2 소피입니다!
저..수학여행 때문에 저번주 미션은 쉬게 되었네요...ㅠㅠ
헉, 근데 500달러 짜리 가방을...! 명품 가방 유행, 정말 무섭네요....;;





초6 소피아
사정상 닉넴이 바뀌었습니다.
일찍 했는데 올리지도 못하고 꽃구경하러 주말에 경주에 다녀왔네요.
지현쌤의 토픽은 친구들이 꼭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럴 시기가 있다고 예전엔 생각했는데 요즘은 대학생들도 명품바람이 심하다더군요.
겉치레가 명품이 아니라 사람이 명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앗, 소피아 말이 제인 구달은 생존 인물이라 Who is~?라고 ...




중1/스텔라
특정 브랜드에 열광하는 것도 10대들의 특징 중 하나이긴 하지요.
생각해보면, 제가 중고생일때도 아이들 사이에서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가 있었어요.
다만 당시에는 지금처럼 풍족하지 못해서 그 상품을 갖고 있는 아이보다 갖지 못하는 아이들이 훨씬 많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위화감을 느끼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조금 부럽긴 했어도...^^
와, 근데 지현쌤 학교에서 유행하는 가방 가격도 엄청나네요.
이번 제인구달 책은 구하질 못했어요. 14개 도서관이 있는데 다 찾아봐도 이 책만 없더라구요.
대신, 제인구달에 관한 한글책 한권을 빌려와 읽었구요. 1번, 4번 미션은 생략했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