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들엔 철저한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아니죠..정말 아니죠..
보면서 덜덜 떨었댔습니다.
정말.. 본인들 일이라면 어떠했을지...
화납니다!!
오늘도 지인을 만나 이야기하면서 얼마나 치를 떨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우기며 술 취했다는 걸로 감량되는 이 나라가 싫어집니다.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어린아이인데 세상의 가장 좋은것만 보고 느껴야할 아이인데...
우리들이 이런데 그아이의 부모는 어떠했을까하는 생각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범인에게 짐승적인 분노를 느낍니다.
짐승이 인간의 탈을 쓰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살아 보려고 술수를 쓰는군요.
그런 놈을 어떻게 처단해야 합니까? 똑같이 짐승이 되어 복수해야 합니까?
어릴 적 길에서 개를 만나면 꼼짝도 못하고 얼어서 심장이 오그라드는 경험을 했는데 그 생각이 납니다.
아이들 호신을 위해 뭔가를 해야겠네요.
어디선 개인 경호를 붙인다던데 참말로 이게 남일이 아니지 싶어요.
아이들도 유괴 납치 방지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겠어요. 저학년부터 성교육하고 같이 제대로 진행되면 좋을텐데... 이런 부분이 공론화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하네요.
어제 오늘 많이 우울하고 가슴이 아펐더랬습니다..
꿈많고 예쁜것 만 봐도 모자랄 나이인데.. 세상이 무섭고 싫습니다..
12년형.
몇달전 중동국가 였는데,
성추행했다고 시민들 앞에서 총살형을 시키더이다.
우리나라 법은 너무 관대해.
어젯밤엔 9살 딸아이가 자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사랑한다며 안아줬습니다.
아직도 넘 어린고, 엄마손이 많이 가야할 나이인데
나영이가 평생동안 받을 고통을 생각하고, 옆에서 그 모습을 바라보며 평생 눈물지을 그 부모를 생각하면
사형도 그눔한테는 과분한걸
아주 고통스럽게 천천히...
제가 많이 흥분했네여.
이 글 다시 볼수록 치가 떨려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형벌을 내려야 할 인간입니다.
사형이요 그건 너무 관대한것입니다.
제 생각대로 될 수만 있다면........
그짐승은 냐영이처럼 똑같이 만들어 절대 감형할 수 없는(사면대상 해당무) 무기징역으로 살아야 합니다.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다 죽어야 합니다.
너무나 치가 떨리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쓰는 손까지 흔들려서 자꾸 오타가 나네요
어제밤 여기에서 이 사건을 처음 접했습니다.
아고라로 넘어가서 사건의 상세내용을 읽고 밤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판결이 내려졌나요.
이런게 이 땅의 현실이군요.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을 정도의 정신상태라면 통원치료가 아니라 감금을
했어야지요.
핑계에 불과합니다.
더군다나 재범이라니...할 말을 잃게 하네요.
절대로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감히 적습니다.
그런 인간에게는 더이상 이세상의 빛을 보게 해서는 안됩니다.
어제 글 읽고 오후내내 마음이 아프고 멍해지는것이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잊고 있다 글보니 또 떨리는 마음을
잡지 못하겠네요. 도대체 아이들 어디에서
마음놓고 자유로이 삶을 살아갈수 있겠습니다.
넘 치가 떨리고 무섭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내가(우리가) 어른인 이 사회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는데에 (사건 자체 뿐 아니라 사건의 처리가 더더욱)
부끄럽고 처참해서 아이 영어 생각은 커녕 일이 손에 잘 안잡히더이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인터넷 뉴스 외에 주요 일간지에서는 한 줄도 다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더 이상하고 괘씸합니다. 성폭력을 당한 측은 계급적 상황과 관계없이 이미 약자인데, 그 아이의 가정은 계급적으로도 아주 약자이더군요. 이미 대법원 판결까지 잘못된 판결이 나온 상태에서 법의 권위에 대응하는 걸로 보이는 그 어떤 정의로운 건의가 힘쓸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해 공개되고 추진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국가인권위원회라는 곳이 있지만, 민원을 제소하기까지 여러 법적 근거와 자료수집이 필요하고,
인권위에서 승인한다해도 정부에 [권고]라는 형식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뿐이어서
제대로 된 해결창구인가 의구스럽구요.
저는 어제 작년에 벌어진 이 문제를 다시 일반에게 소개한 KBS [시사기획 쌈] 의 제작자들에게
그 프로그램의 사회적 파장에 대한 언론의 책임을 들어, 판결과정에 대해 투명하게 조사해달라.
는 건의를 했습니다. 법조계로부터의 암묵적인 위협 등으로 인해 제대로 성사될 지는 미지수이나,
여론이 쌓이고 분출되면 해결의 실마리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촛불집회에 대한 여론이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법이 얼렁뚱땅 할 때, 시민사회가 할 수 있는 여러 방법 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나영이를 생각하면, 그리고 힘써줄 인맥도 없어서 기막힌 판결에 가슴 치고있을 그 부모를 생각하면 자꾸 울컥울컥합니다.
그러나 이런 감정적인 발로에서뿐 아니라,
이런 식의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 법/사회가 말랑말랑하게 내 일이 아니라고 얼렁뚱땅하는 건,
가능한 모든 범죄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기에
무어라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추석엔 당장 저희 가족 내 법조인들을 물고 늘어질 생각입니다.
서명동참하려 갔다, 상세한 기사 다시 봤네요..
만취상태, 정신치료, 뭐 이런것으로 변명을 하고 법의 형량 줄일려고 하는데,,
말이 됩니까?? 만취상태,정신질환인 짐승같은것이 완전범죄처럼 뒷정리까지 할 수 있다는 것..
분해서 화가 납니다..
그런 짐승은 사형으로 처결해야 합니다..
사형 밖에는 없습니다..
너무도 끔찍한 사건이라 자세하게 알기가 사실 겁납니다.
사람 뱃속에서 태어났다는 인간이 어떻게 저런 짓을 저지를 수가 있단 말인가요?
만취.....일부러 그런걸 악용한다죠.
만취라 제정신 아니었다, 정신치료 받는 중이었다,...뭐 이런 것들을 교묘하게 악용한다죠..
정말 짧게 끝내주길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사형.
사형. 사형. 무기징역도 아깝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견디기 힘드니까요.
솔직히 어제 처음 게시판에서 이 글을 읽고 서명하러 갔다가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정말 저런 인간 .. 아니 인간도 아니죠.
12년이 길다????????????? 그렇죠 너무 깁니다.
그냥 사형으로 짧게 끝내길 바랍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아이입니다.
정말 다같이 동참해주세요..
치가 떨리고 머리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동참합니다
짐승만도 못한 놈의 사형을 원합니다
이런일로 초게에 첫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부디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