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스님~
댓글로 달려다 혹시 못 보실까봐 여기에 남겨요.
danger zone 워크시트 여기에 있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9712&jc=10018534&sc=01-05-02-02-09
아주아주 가까운 쑥쑥몰에 어여삐 있더라구요,
책구입은 안하고 워크시트만 업어오니 쑥쑥에 미안한 마음과 감사함이 한가득~
저도 책은 도서관에서 업어와요,,
앨빈,지니 세계사 여행 즐겁게 떠나요~
메모리카드에 문제가 생겼나봐요~
고생만 실컷하고 완전 약올랐어요
스팀이 모락모락 ㅋㅋ
그냥 자고 내일 들어올게요.
~~~
모두들 첫 미션 잘 진행해주셨는데...
레이첼의 과제를 못올려서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고
제마음이 좋지 않네요.
두번째 열심히 해서 주말엔 어떻게든 해결을 해서 올릴게요.
DVD도 보고 또, 책이 엄청 얇고 하니 심리적으로 가벼운 느낌인가봐요.
자기 말론 두권씩 할수 있다했지만, 실제론 한권밖엔 못했어요.
그만큼 이것저것 할게 많네요 ㅠㅠ
조금 계획을 다시 세워 화이팅 했으면 좋겠단 마음이예요.
중1 규빈
올리브우님 새로운 출발의 첫날 대문지기 감사해요.
요즘 아이들 하는 것 정말 많죠? 근데 가지치기 하려고 보면 뭐 딱히 뺄건없고 넣을건만 생각나고...ㅎㅎ
전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뭘 배우든 다 배우는건 득이될까요?
규찬이 동생 친구들도 7살이 되니 이제 유치원말고 태권도, 미술, 영어기타등등 학원들을 많이 가더라고요.
배우면 득이 되고 안배우면 해가 될까? 태권도는 남자아이니 가야할까? 미술은 학교가기 전에 가야할까?
영어는 쑥쑥이 있으니 패쑤...ㅎㅎ
태권도는 학교가서 하고 싶다면 하면 되고 미술은 학교가서 그림 좀 못그려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건지...동네 놀이터에 요즘 부쩍 아이들이 사라진것을 보고 놀려해도 놀친구가 없으니
친구만나러 정말 학원가야하는건지...규빈이때 했던 고민을 요즘 다시 시작합니다.
중학교 가니 정말 시간이 어디로 갔는지....ㅎㅎ
학교가 가까우니 어떤때는 초등때보다 더 일찍오는 날까지 있더라고요.
월.금은 7교시 하니 4시 반, 화에서 목요일은 3시반에 오는데 그 시간에 오는 일은 거의 없는듯합니다.
금요일은 단축수업을 해서 4시에 마쳤는데 다섯시반이 되도 집에 안오길래 어디에 연락을 해봐야하나
하고 있는데 철커덕하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고요.
아무렇지도 않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수다떨고 왔다고......
얼마전 학교공개수업을 갔다왔는데 선생님마이크 하시고 수업하시는 모습이 학교가 아니라 꼭 학원강사같더라고요. 수업은 꼼꼼히 하시는 분들은 꼼꼼히 하시는것 같고 아닌분은 너무 아닌것 같고...
중간고사가 이제 딱 한달남았는데 들리는 소문에는 벌써부터 아주 열공하는 모드입니다. 저희는 아직이지만.... 일학년 성적은 미친*널뛰듯이 왔다갔다 한다고 하던데 그냥 처음에 마음을 비우고 보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중입니다. 2학기쯤되면 어찌 공부해야되나 알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규빈이의 흔쾌한 동의하에 본인 사진한장 올립니다.
얼굴 올리자면 싫어할것 같아서 서서히 꼬셔서 올려볼라고요.
정말 백만년만에 산 영어책 같아요. ㅎㅎ
거의 빌려읽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1권이 42챕터니까 한권하는데 두달은 족히 걸릴것 같습니다.
4권까지 올연말안에 하는걸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너무 길죠? 그래야 목표달성할것 같아서...
서머리로 쭉 갈것 같습니다. 네권다 그렇게 하면 양이 엄청날 것같아요.
규빈이한테 모르는 단어는 안찾아? 하니 응 안찾아 하고 대답합니다. ㅠㅠ
서머리 중간에 줄쳐져 있는것은 중요한 단어라네요. 원래 중요한 단어는 밑줄이나 옆으로 뉘여쓰는거라고..




초5 지니,
꽃단장하다가 늦었습니다^^
모녀가 감기로 멍~한 일주일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이웃 이삿날 정리좀 도와줬더니 즈질 체력의 본모습이 스물스물,,
며칠 견디다가 오늘은 병원 다녀왔어요,
주말동안 푹쉬고,,월요일엔 쨍해야지요,,
3월 한달 olivewoo님 마음이 제 마음이었습니다.
뭐하나 제대로 한것이 없는것 같은,,
그래도 3월은 가고, 4월은 코앞에 와있고,,
이제 겨우 5학년이라고 위로하며 욕심을 조금 내려 놓습니다..
난 별로 욕심도 없었는데,,
지니 체력관리에 너무 중점을 두다보니 학습에 소홀한 걸 눈감게 되고, 그게 습관이 되고,,
하여간 자녀교육=도닦기 ,,,를 새삼 확인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danger zone 시작했어요,
앨빈과 같은 Avoid being Mammoth Hunter.
메머드를 잡는 도구들이 흥미로웠다고 하네요,
집듣하고, 써머리하고, 워크시트 풀었어요,
워크시트 정답있는 건,지니답 밑에 따로 메모해 두라고 했어요,
주관식 문제이긴 하지만 참고하라구요,,
지니가 내용이 재밌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초6 Bella
요즘은 제가 벨라에게 밥도 제대로 못해주고 공부한것도 제대로 봐주질 못하고 있어요.
요새 거의 주말부부 이다보니 저 말고는 챙겨줄 사람이 없네요.
어머니도 다리는 괜찮으신데 다른부분이 안좋아서 퇴원도 언제나 하실수 있을지....
머리도 복잡하고 다른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일단 벨라가 목요일에 과제는 해 놓았더라구요.
공통과제는 제가 깜박했더니 벨라도 잊어버렸나봐요.
벨라는 마빈~읽고 써머리 했구요.
SQR도 계속 하고 있는데 사진을 안찍었어요.다음에 올릴게요(요즘 정신이 자꾸만 밖으로 나가서..;;)
SQR 끝나면 BB 한번 더 하려고 계획중이에요.


초6 프린스
프린스는 이제 막 매직트리#15 끝냈습니다
요즘 춘기형이 왔다갔다 하느라고 조금 정신없었던 나날들이었어요
하루는 맑음 하루는 흐림. 공부도 손에 안잡힌다 그러고
다행인것은 그걸 죄다 엄마한테 말을 해준다는 거네요
할말이 어찌나 많은지....뒤늦게 할말 안 할말 가려야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문법은 1316 1권 본책은 끝나고 워크북이랑 문제지 두장남았구요 오늘 나가서 2권 사들고 오려구요

글씨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 처음엔 글씨도 깨끗이 단어정리도 하더만 뒤로 갈수록 흐트러지네요
마지막엔 한줄정도 느낌이나 인상깊었던 내용 적으랫더니 딱 두줄 ㅠㅠ 차츰 늘겟죠



공통과제는 세번째 것부터 15개씩 했구요
글이 어두운부분이 많아 좀 걱정이에요 요즘 본인의 맘이 이렇게 어두운가 싶어서요
친구랑 통화하고 놀러나간다고 빨리 점심주라네요
보내놓고 딸램이랑 도서관 책 반납하러갔다와야겟어요
날도 따땃한데...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초5 Gemma..
울집 꼬맹이 문화센터 특강이 오후라 젬마 혼자 2시간정도 있었어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가 젬마가 어찌 시간을 보낼까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그냥 5학년이 된건 아닌가봐요..
피아노 다녀와선 수학오답도 풀어두고 짬이 생겨 논픽션도 읽고
화상영어까지 마무리 했다하더라구요..(오늘만 같아라..ㅋㅋ)
요즘 젬마는 독해집 재미에 빠져서 써머리가 자꾸밀리고 있어요..
당분간 지금보려구요..문법은 계속 복습중이구요..



초


중1 Selina
다들 안녕하시지요?
제가 쑥쑥 비번을 바꾸고는 그 비번을 기억하지 못해 한동안 접속을 못했네요
정말 웃기죠?
겨우 오늘 다시 인증받고 비번바꾸고 들어왔어요
나이들어가니 점점더 제자신을 믿을수가 없네요 우째 이런일이.....
올리브우님 글읽음서 정말 요즘의 제마음이라서 마구마구 공감했네요
젬마대신 셀리나로 이름만 바꾸면 딱인거있죠
사실 학원하나 늘어난거외엔 바뀐게 없는데 심적인 부담이 무지막지하네요
셀리나는 초등내내 학원을 다니지 않았어요
물론 피아노랑 같은단지내의 글짓기방이나 논술을 다닌적은 있지요
저학년때 잠깐 영어학원도 다녀봤구요
그래도 아주 긴시간을 자유롭게 있다가 지난 겨울방학부터 수학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수학학원이 저희집에서 이동시간만 30분이상이 걸려요
저희집이 첫 출발지이고 학원차 특성상 이곳저곳 들리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계속 셀리나를 설득하고 있는데 이녀석이 한번 시작하면 왠만해선 환경이 바뀌는걸
싫어라 하는 성격이라 그냥 다니겠다고 해요
오늘처럼 7교시수업하는 날은 집에 오면 5시네요
몽땅연필님댁 규빈이처럼 바로 옆이 학교인 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중학교는 걸어오는데 여유롭게 25~30분쯤 걸린답니다. 집에오면 이른 저녁먹고 6시10분집을 떠나면 10시반쯤이나 집에 와요.
수학수업은 3시간인데(일주일 2번가는 반이라서요) 오가는 시간이 이리 길답니다.
그럼 집에와서는 씻고 자는게 다랍니다.
저는 고3때도 이런 생활을 해보지 않아서 지켜보기가 참 괴로워요
요즘 애들 다 비슷비슷하게 이렇게 지낸다는데 문제는 제가 자꾸만 회의가 드는거네요
그러다보니 다른 과목은 학원안가는 날 조금씩 해야 하는데 안가는날은 또 수학숙제하고 나면 거의
시간이 가고....셀리나가 시간활용을 못하는것인지 아님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다행스러운건 써머리는 꼭 하더라구요
아침 학교가기전 10~15분쯤 책읽고 써머리하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올리브우님처럼 셀리나를 위해 현명한 가지치기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문제는 칠 가지조차 없어서 더 한숨이 나오네요
참 저희집은 우선 로알드달시리즈 써머리하기로 했는데
제가 셀리나가 한 노트가 어디있는지 찾질 못했네요
셀리나오면 찾아서 내일이라도 숙제 올릴께요
문법도 많이 약해서 계속해서 "진짜잘~~'과 G1 grammar complete 풀기로 했어요
초6/앨빈
올리브우님~ 아침일찍 ss방 대문을 열어 놓으셨군요~~
올리브우님 자문자답 하신 글 보며 저도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요즘 아이들이 왜이리 바쁘고 해야할 많은 것들이 쌓여가는지..
그런 생활 속에서 왜 나는 마음이 답답해지는지...
젬마를 사랑하는 너무나 현명한 엄마의 답변을 보며 저도 해안을 찾게되네요~~
앨빈은 요즘 발목이 좋지 않아 축구를 하지 못하니 스트레스가 쌓이는 듯 해요~
기운도 좀 없고 뚱~~해있기도하고....
그래서 어제 형이 학교에서 오기전 앨빈만 데리고 길거리 음식을 먹으며 단둘만의 짧은 데이트를
즐겼어요~ 그랬더니 아가마냥 재잘재잘 수다 떨며 좋아하더라구요~
할 일(해야할 과제들)은 많았지만 미뤄 놓고 가지는 여유로운 시간이 더 달콤했던거 같아요..
자주 그러면 안 되겠지만 한 번씩 기분 전환으로 효과 만점 아닐까?!~싶네요~
앨빈은 danger zone 1권 써머리 했구요. 지난 주 twits 써머리 한 것도 함께 올려요..



공통 과제 어휘를 깜박했네요~
담주에 함께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