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rd 북클럽 멤버입니다^^
저도 요즘 행복합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 또 북클럽서 열심히 하시는 거 보면 자극도 받구요.
저는 아직 아이와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누런 종이의 글을 열심히 읽는 걸 보더니 서점에서 챕터북을 뒤적뒤적 거리면서 이거 재미나겠다 저거 어떻겠다 하는 것만으로도 수확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딸이 책의 그림과 종이질을 무척 중시해서리...ㅎㅎ
4기에서 하신 Iris and walter은 저희 집에서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북클럽 공지를 보고 탐이 나서 구매를 했는데,그림도 예쁘고 종이질도 좋은데 내용도 좋고.. ...^^
암튼,, 이런 게 생겨 저도 참 좋답니다^^
수다맘님~ 영광입니다^^ 4번재 북클럽을 이리 홍보해주시니..^^;;
이게 중독성이 있어요..댓글을 달지 않으면 어찌나 심난한지..읽어야 한다는 구속력이 생기고 또 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약속을 지키게 됩니다.
수다맘님의 글을 읽으니..아이와 함께 읽고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책을 선정해서 북클럽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좋은 아이디어 얻었습니다요^^
Iris and Walter 다른 시리즈는 반장님을 뽑아 진행하려고 합니당~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려요^^
수다맘님 열심히 하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열정적이세요. ^^
저도 참여해야 할텐데.... 제 책 읽느라 바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