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서명운동을 하면서 영어도서관도 관심있게 알아봤어요. 도서관이라는것 자체가 수익사업이 아니더라구요. 진정한 의미의 도서관은 결코 수익사업이 될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오히려 기부를 받아야할 곳이라는 것을 알았지요. 힘드실텐데 선구적인 안목으로 미리 시작하신 분이 계셔서 전말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많은 얘기 부탁드려요. 지금은 무식하게 아이에게 읽힌다는 명목으로 책을 사대고 있지만 언젠가 더 많은 아이들에게 읽힐수 있도록 생각을 해보기도 해요.
위치가..???
그저 독서면 된다.... 그거면 되는데.... 쉽지 않네요.
기대 만~빵입니다.
저도 책읽기가 언어습득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아이를(초3,초5) 책읽기만 시키고 있는데요
영어라는 과목이 있고 시험도 있다보니(중학교부터)
학교영어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어서
문법 어휘 등등의 것도 이젠
조금씩 건드려봐야겠다 생각중이랍니다.
직접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것도 자기아이만의 경험이 아니라
많은 아이들에게 시험해보고 경험하고 쓰여지는 글들이라 생각하니
매우매우 기대가 됩니다.
자주.. 그리고 상세히 올려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