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가 마지막주인데 아직 5개가 밀렸네요. 끝까지 최선 다하겠습니다.
초6 줄리
늦게라도 꿋꿋이 따라가 보려구요.*^^*

초4 휴이
늦었습니다
신경쓰느라고 쓰는데도 자꾸 늦어지네요
학기초라 다들 바쁘시죠?
저도 하는 거 없이 두 녀석 신경쓰는것만으로도 정신이 없네요
학기 초라 은근 긴장도 되구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초 5 폴
아이가 스스로 화요일 QR 안했지 하고 기억하네요.
그래 해라 했더니 금방 해냅니다.
엄마도 바쁘고 아이도 바쁘고 학기중에는 짬짬이 해야 하니
그래도 궁시렁거림없이 해준 아들 대견하네요.

초6 소피아
소피아는 나름 제때 해놓는 편인데 엄마는 제때 과제 올리는 것도
힘들다 여겨지네요.ㅎㅎ
심바님도 많이 바쁘실텐데 대문까지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가늘지만 길게... 끈을 놓지않고 끝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성실성을 발휘해주는 딸이기에 엄마로서 너무 감사하네요.
아직 사춘기가 오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죠. ㅎㅎ
#24도 부지런히 해서 올려야겠어요~^^

초5 카디아리
요즘 카디아리는 외모에 관심을 가는지 옷타령을 합니다.
별거아닌 상표옷은 왜 또 그리 비싼지....
그래서 자기과제 알아서 잘하면 사준다고 했는데 딱히 호응도가 떨어집니다.
작은아인 아직 아기인지 급관심을 보이며 안 읽던 책도 읽어주시는데 쩝~~~
이제 머리도 컸는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할듯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도 지혜롭게 함께 자라나야 하는데 한계를 느끼네요.

초6 소피아
심바님, 바쁘신 와중에도 문 열어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봄이 오고 꽃도 피는데 마음은 왜 무거워지는지 모르겠네요.



초6 진
심바님~~바쁜중에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싹을 틔우느라 바쁜것도 아닌데
요즘 저는 왜 이리 바쁜건지...
아이가 해 놓은 과제 올리는거 까묵지 말자고
올리기라도 하자고...그러고 있습니다.

초5 Cathy
신학기 들어서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아이가 어디쯤에 있는지~머리 속 계획은 많은 것 같은데 문제는 실천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 아이가 알아서 해주기만을 바라는 게으른 엄마 ㅎㅎ~~ 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모두모두 즐겁고 해피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심바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저도 얼릉 숙제 올려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