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루나
또 꼴찌네요.ㅎㅎ
워크시트 다 해 놓고 사진 올리고 글 쓸 생각하면,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짜증이..
결국 이렇게 또 닥쳐서야 하게 되요. 컴퓨터가 좀 빠릿빠릿하면 신나서라도 하게 될 것 같은데.
정말 이 함께 하는 힘이 크다는 걸 절실하게 느낍니다.
이번에는 좀 더 바지런을 떨어볼게요.
오늘 딸램 생일이라 미역국도 끓여야 하는데.. 마음만 바쁩니다.

초5Gemma..
젬마에게 혼났습니다. 엄마때문에 자기 못하게되면 어떡하냐면서요..ㅠㅠ
미션올리는거 이렇게나 밀린줄도 모르고 넋놓고 있었네요..
그와중에 13권 워크지는 행방불명이고..12,14부터 올려요..^^


초4 Amy
자꾸 한박자씩 숙제제출이 늦어지네요.ㅎㅎ
에이미는 하루에 두 챕터씩 책 읽고 단어정리 좀
하면서 나름 스토리 이해를 했어요.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
정말 대단한단 생각이 들구요,
저희도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글구 세아이와님.. 에이미도 13권 과제 올렸는데
좀 늦었더니 바로 체크가 안됐네요. 확인부탁드려요~^^

초6 프린스

단어 공부도 겸하는 친구들 보면 참 기특한것 같아요
놀이식으로 해주면 정말 즐거울텐데 시간적이 여유가 없다보니 참 안타깝네요
단어 올려주신 세아이와님과 내외동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초 6 다니엘
많이 늦었네요
토요일 가족들과 첨으로 캠핑을 다녀왔어요
무척 재밌게 보내고 왔는데, 후유증이 기네요
기침감기에, 알레르기 결막염에 다니엘 넉다운입니다
며칠 빨리(8시에) 재우고 하니깐 진도가 안가가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아파보면 건강이 최고란 생각이 드니..
미리미리 건강부터 챙겨야되는데..
기온 변화가 많은 봄철 , 건강 챙기세요
초4 클라라
#14 숙제 올립니다. 저희집 컴이 워낙 느려서... 성격급한 저를 시험에들게 하네요.
모바일로 사진이 올라가지않아 이제서야 들어 왔습니다.
저희 클라라도 오늘 올려서 상품권 준비하려구요.
#11도 #12때 함께 올렸는데...스마일이 빠져있어 조심스레 정정을 부탁드립니다.
어제 학교총회에 늦게나마 참석했습니다. 상담도 함께 진행해서 다녀오니 뿌듯했습니다.
둘째녀석 선생님도 뵙고...좋은 말씀도 듣고 왔어요. 집에오니 피곤이 몰려오더라구요.
집에와서 "교육" 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제 교육철학,삶의 철학...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 되짚어 봐야겠어요^^ 3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초4 katie
어제 올려야 되는데 깜빡 하는통에....흑흑흑
지각방에 오늘이라도 제출합니다.
뭘 선물해줄까 생각좀 해봐야겠네요.
우선 꾸준히 따라해준 울딸에게도 박수와 격려를 보내고요.
4기친구들모두 칭찬박수 힘껏 보냅니다.
일교차가 큰 탓에 많이들 감기가 걸리시는데 다들 감시조심하시고요.

초5. Rachel
지각제출방에 숙제 올립니다 흑흑~~
3주연속 미션제출한 친구들 오늘 신나는 날이네요.
깜짝선물 무얼 받을까 기대하는 마음 붕~ 떠다닐것 같아요.
3주연속 숙제한 친구들도 숙제 잘 올려주시는 맘들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저도 좀더 분발해야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