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제시카
늦어서 죄송합니다...주말에 산소를 갔다오고 아이가 아파서 며칠 일찍 잠들고 했더니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에는 사진이 안누웠기를..

초3 David 엄마가 감기몸살로 이른 시간에 잠이 들어 깨어보니.. 날아가는 글씨에 띄어쓰기 무시ㅠㅠ 쓰기연습하라고 문제까지 쓰게 하는데 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26번 Alex입니다
늦었지만 올려요
Alex는 어제부터 수두에 걸려서 지금 학교도 바이올린 레슨도 모둠 수업도 모두 중단하고 집에 있어요
엄마 맘은 이럴때라도 책 많이 읽었으면 하지만, 현실은 tv를 친구로 삼고 있죠^^;


두번째 발걸음을 내딛었네요.
우리 소피아 처음에는 별로 어렵게 하지 않더니 요번에는 조금 힘들어했어요.
조금 말도 안되는 것 같고 틀린 부분도 있지만 그냥 올립니다.
자꾸 읽고 쓰다 보면 나아지겠죠.
전부 공책에 붙여 주고 있으니 언젠가 자기가 나중에 읽고 틀린 것을 찾으면 웃을 날을 기대해봅니다.

초 4 닉.
바쁜 일도 없으면서 이제야 올리네요..
계속 느끼는거지만 책은 즐기긴 하는데 쓰는건 늘 부실해요..ㅋㅋ



초5 김서연
다시봐두 이책은 느무 느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서연이랑 함께 읽으며 우찌나 깔깔 웃었던지...
영어책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구나란 생각 많이 했습니다.
서연이는 장난꾸러기 개구리가 서연이 남동생 닮았다며 너무 좋아라 하네요..


초2 벤자민
책이 알록달록해서 저희집에선 인기만점이네요~
두아이 다 재밌게 보고있어 함께 이야기할수도 있어요^^
개구리가 무척 장난꾸러기였나봐요!
자신과의 공통점이어서 그랬을까요?ㅎㅎ 애들이 계속 거기에 초점을 맞추더라구요^^


초5 소피아
혹시 제가 처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왔다가
역쉬 부지런하신 맘들이야~~ㅎㅎ
소피아는 책이 재미있고 부담없어서 시리즈 다 읽어버렸어요..
제가 옆에 있어줘야 하는데 이번에도 다른 일 하느라 그냥 혼자서 하게 했네요...미안..ㅡㅡ;
그냥 하고 싶은데로 쉽고 간단간단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귀찮아하지 않고 하기만 해도 반은 성공인 듯 싶어요~~^^

초4 steven 입니다.
이번책도 재미있고 위트가 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미션의 문제가 좀더 생각해봐야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영어로 표현하기를 조금 힘들어
했습니다.문장도 좀 틀렸는데,, 첨이라 그냥 그대로 올려봅니다..
미션을 여러번 하다보면 좀더 익숙해 지지 않을까요??
답변을 생각나는대로 간단하게 쓰긴 했는데, 이쁘게 봐주세요~~

초3 Rachel
쉽고 재밌고 즐거워합니다~
단답식이 이야기를 좀 더 붙여서 써보라고 주문을 해야할 것 같네요^^;;;
이대로 되는지.. 뭐가 더 부족한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초6 Ryan 삼월의 마지막날 이제 한시간만 지나면 4월이네요 세월이 엄청빠르다느걸 느끼시나요^^ 알렉스쌤도 일주일 바쁘게 보내셨겠죠? Ryan도 매일 매일 공부하고 책읽고 운동하고 열심히 삽니다♥♥♥
초5/ 메리
메리는 원작보다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자기두 패러디동화를 쓰고 싶다고 신데렐라를 패러디하여 동화를 쓰고 있어요.ㅎㅎ. 어떤 동화가 나올지...^^;;;


초5 매리제인 입니다^^
알렉스샘님 충고대로 좀 더 신경써서 읽었습니다.
문제는 한국말로 먼저 생각해본후 썼구요.
독후활동을 잘 안해본터라 생각하는게 싫다고,
머리아프다고 하네요.
하지만 5학년이니 생각하기연습은 꼭 해야한다고 협박?햇슴돠.ㅜㅜ
부담주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알렉스 샘~!
코멘트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학창시절 만끽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