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되시겠어요.
온 가족이 굳은 신뢰 속에서 진행하는 엄마표라면
세상에 두려울 것도 조바심 날 것도 없을 것 같아요.
아 부러워라...
초4-2학기가 되니, 맘이 자꾸 조급해지려고 합니다.
12월에는 꼭 학원을 보내리라, 다짐을 하고 있었던 맘입니다.
아이와의 실랑이의 정도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엄마표로 끌어온 아이의 영어 실력 또한 제자리 걸음인 것 같아서요.
암튼, 진행기를 읽으면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내년 이맘때쯤 멋진 진행기를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아이가 열심히 따라오니 기특합니다.
우리집 초 4 에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거의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3년 째 엄마표로 학습을 하고 있는데 정말 다사다난한 시간이었어요.^^;
맨날 작심삼일로 책도 읽어주다 말고....그래도 꾸준히 이어왔어요.
지난달 시험삼아 해본 청담 테스트에서 테라 레벨을 받았어요.
참으로 늦게 가는 아이....그래도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 감사했답니다.
마이클님 진행기 보구 더 힘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제 아이도 4학년인데 진행기 넘 고맙습니다.
프린트 들어갑니다.
프린트 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클님 반갑습니다. ^^ 이렇게 고학년의 진행기를 오래간만에 보는 거 같아요.
넘 알차게 잘 하시고 계신 듯해요. 남편분의 지원도 정말 보기 좋구요.
다음에 고학년 책 소개도 해 줄 실 걸로 믿고 기다리고 있을 게요.
꼼꼼한 진행기 넘 잘 봤습니다.
고마워요.
우와@.@ 고학년맘이시다.^^
고학년맘들은 제가 다 적어놓고 있거든요...버선발로 뛰어 나와 반겨요~~~
자주 자주 나오세요.
고학년맘들이 주시는 한말씀 한말씀에 저학년맘들 물결파도 한번씩 타 주시는 거 모르시죠? ^^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좌~~악 아주 장관입니다.
그리고 천군만마보다 더 든든한 남편분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우와...감사합니다.
엄마표...힘들지만 힘을 낼 수 있게 해주시네요.
초1이라 과연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하면서 갑니다.
마이클이 아주 성실하게 잘 하고 있네요. 사춘기 다가오는데 특별히 힘든건 없으신지요?
진행하다 갈등은 없으셨나요? 해소는 어떻게 하셨는지도 궁금해요.
울초1 아들은 요즘도 어떻게하면 안하고 넘어갈 수 있을까만 궁리하는거 같아요.ㅠ
아이가 초4가 되니까 정말 시간이 별로 없는 느껴지더군요.
초5면 한 학년 차이인데 와~ 진행내용을 보니 너무나 체계적이고 잘 하고 계시네요.
전 아직까지 어떻게 진행하는게 좋을지 갈팡질팡인데 말이예요.
이렇게 잘 이끌어주시는 분들을 보면 엄마의 숨은 고민과 노력이 있으시더라구요.
좋은 진행기 계속 올려주시고 팁도 좀 주세요.
감사해요.
깔끔하고 도움되는 액기스가 가득하네요.
스크랩 해둬야 겠어요^^
이번 추석 때 저희도 영어책 좀 싸갈까 하는데..
한달 만에 이러긴 좀 우습겠죠?ㅎㅎ
힘이 나요 저도^^
와우... 고학년 선배맘님의 보석같은 말씀이라...
야밤에 무쟈게 눈 반짝이며 읽었어요~~^^
영어뿐 아니라 독서... 한자... 수학까지... 정말 꼼꼼히 진행하고 계신것 같아요~
읽고 있는 제가 다 뿌듯하네요...
이런 진행기 읽으면 힘이 불끈불끈 솟아오르는것 같아요^^
멋진 진행기 감사드려요^^
일단 무슨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맨날 저학년 영어 이야기 보다가 고학년이야기 접수가 잘 않됩니다.
초등 고학년까지 쑤욱 잘 키울수 있도록 자주 글 올려주세요.
우와 고학년맘이다...
열렬히 환영합니다..
5학년이라 헉 했어요..
아직 가늠도 안돼는 저학년엄마지만 자주자주 나와주세요...
고학년엄마들 나오면 다들 숨을 죽이지요...^^
너무나 반갑고 빠지는데 없는진행기도 잘읽었어요..
역쉬 고학년이라 두루두루 정말 못하는게 없내요..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초2아들입니다. 고학년맘들의 말씀은 늘 살아있는 교본같아요..
유아때 품앗이하다가 초등들어가서 직장을 다니게 되서 일년정도 학원을 보냈었는데..
결론은 역시 엄마가 하는게 아이도.. 저도 좋다는 생각에 직장그만두고 학원도 그만보낸지 3달이 되어갑니다.
되돌아온 엄마표로 아이도 저도 힘들기도 하고 부딪히기도 했지만 지금은 궤도에 진입한듯해서 아이에게 고맙네요.. 선배님들 경험 잘 보고 듣고 저도 배워야 겠어요. ^^
수학동아...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긴 하는데... 초2에겐 힘들까요?
지금 과학소년, 위드키즈보고 있는데요.. 수학을 보여주면 어떨지..
미리보기로는 아이 반응은 크지 않은데... 조언 부탁드려요
이런 글을 읽으니 집에서 모든 것이 진행되는 저학년들한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이야 어리고 내용이 어느 정도 엄마가 커버가 된다지만 고학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근데 하루동안 하는 분량이 엄청나네요
역시 고학년 되면 궁뎅이의 힘이 대단해야 할 것 같아요 ㅋ
마이클님 감사드려요^^
아우~ 이런 글 읽으니 왜이리 좋은가요?
스스로 꾸준히 잘하고 있는 오빠 이야기, 아이 스스로 뿌듯해했을 경험 들으니 내 일인듯 기분좋네요.
마이클님 글 전에 읽은 기억이 나는데 또 이리 즐거운 소식 전해주시니 반갑습니다.
Voice of America를 여기서도 들을 수가 있군요. 가끔 보물같은 내용 발견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친구 중 외국살다 온 녀석들이 좀 있는데, 그 중 한 친구는 매일 한국말 한 단어씩 외워서 아무데나 막 집어넣어서 써서 우리를 마구 웃겼던 기억이 납니다. 친구들이 웃는 와중에 걔는 그 말이 어디에 쓰이는지 어떻게 써야 자연스러운 건지 익혔던 거 같아요. 단어를 외운 후 그 단어를 이용해서 스피킹을 유도한다는 생각도 참신하네요. 옛날 그 시절이 떠올랐어요. 아~ 옛날이여.
마이클님 덕에 고학년 어머님들이 쑥쑥 나오시니 더 좋네요. 고학년 화이팅 !
근데 하루 수학4시간.... 휴. 아이가 어느정도 즐기나 봅니다 ^^
눈팅만 하는 4학년 맘입니다.
글 읽으면서 어떤 기준이 생기는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하네요.
나름대로 아이의 성향과 의사에 따라 진행하고는 있지만
도대체 이렇게 하는게 맞는걸까 늘 고민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나눠주시니 기준도 생기고, 정보도 얻을 수 있고..넘 좋네요.
저도 수학동아 창간예비호 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수학때문에 늘 고민이었는데 저도 정기구독 하려구요.
감사해요.
어유, 고수가 나타나셨군요. 이런 진행기가 정말 여러 분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고학년 진행기라 더 소중하네요.
영어캠프가 도움이 되었군요. 영어에 대한 자신감, 편안함이 소득이었겠지요.
제가 2주일 캠프를 디렉팅한 적이 있어요. 어찌나 힘들었던지.
그런데 입소했을 때 그리고 마칠 때 테스트를 해보았더니 참가자의 반 정도가 향상되었더군요.
영어캠프 얘기나 나와 기억이 났습니다.
자주 나와주세요!!
마이클님!! 오셨군요...반갑습니다...
찬빈맘님 중등게시판으로 컴백하시더니..마이클님까지!!
첨 영어시작할 때 마이클님, 찬빈맘님 계셔서 힘내고 이리 하루하루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마이클님 글 보고 중간중간 책들도 적어놓았어용 ㅎㅎ 나중에 꺼내볼려고...
저희 남편도 첨 제가 시작할땐 의심의 눈초리를 보이며 " 영어는 전문가에게 맡---기쥐..." 하더니 요즘엔 멜로 영화대본 보냄 즉각즉각 예쁘게 철해다 주어요 헤헤"
진행기 감사하게 잘 봤어요..제가 자주자주 꺼내 볼것 같어용ㅇㅇㅇㅇ..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저희 4학년도 열심히 해서 내년에 또 이런 진행기 올려야 하는뎅...
(수학잡지 그전에 찜해놨는데 ..이리 좋다고 하니 저도 딸한테 선한번 보일랍니다....)
진행기 넘 감사해요.
같은 5학년인데 정말 열심히 하네요. 인쇄해서 울아들 보여주어야겠어요.
부럽습니다.
와~~~ 고학년 진행기가 나오니 너무 멋지네요. 같은 5학년이라 더 반갑습니다.
마이클님 정말 멋지게 잘 하고 계시네요.
이런 글 자주 올려 주시고 다른 고학년맘님들도 많이 많이 나와주세요.
이렇게 진행기 이벤트 같은 거 하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보던 진행기와는 다른 신선한 진행기라서 더 멋져요^^*
추천 찌~~~인하게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