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샤님,,,저를 위한 강좌군요 ^^
이렇게 해서 저도 컴맹 탈출이 될려나?
옆에 있는 남정네가 부군인가 했더만 아니시군요 ㅋ
일단 프린트해서 순서대로 따라해봐야겠구만,,,흠 흠
왜 기계만 보면 가심부터 덜덜거리는 지,,,^^;;
이거 보고 배꼽 빠지는줄 알았아요
울 회사에서 영어공부하는 사이트를 한달간 열어줬는데 다른 직원이 헤드셋을 설치하지 못해 한달이 지나가버렸다고 해서 얼마나 웃었는지.
우리 세대들을 위한 강좌네요.
저도 딸이 책읽는거 녹음해 달라고 했는데 시도해 보다가 못하고 승질만 내고 있으니까 울 딸이 안해도 된다고 해서 슬그머니 컴퓨터를 껏던 기억이 납니다.
열심히 배워서 울애 책 읽는거 올려볼께요
쉽게 해 주세요
저 같은 사람을 위한 코너네요
사실 너무 기본적인 것을 몰라 창피하여 질문도 못 올렸었는데....
저 같은 사람이 많은 가보죠? ㅎㅎ
정말 친절한 쑥쑥씨여요
글쓰다가 사진 말구 움직이는 쬐끄만 예쁜 캐릭터나 그림 올리는 법 갈켜 주심
제가 커피 한 잔 올릴 게요 ^^
정말 감사해요
세상에 이런 분이 다있네 그랴~~~
사진올리는것 익숙치 않아 못올리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이번을 기회로 함 배워서 멋진(예쁜)사진들 함 올려봐야 겠네요..
알리샤님 북클럽 들어가봤더니... 친절한 쑥쑥씨가 있어서 뭔가 했더니..
아.. 제가 그렇게 원하던 것이엇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화면 캡쳐하고 설명하는 것도 힘든데......
이제 많은 분들이 사진도 올리고 음성파일도 올리고 하시겠네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
현대판 문맹자 1인이요..
당최 뭘 새로운 것을 배우기 두려워하는 386 세대
그나 저나 배우면 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