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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wars 두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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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4-20 23:00
답댓글

책이 너무 재밌네요. 번득이는 유머에 웃음이 절로 나오다가도

큰 감동까지 선사하는 책이에요. 정말 best 입니다~!

 

1. 우리를 탈출했던 Sycorax와 Caliban이 먹었네요.
Sycorax와 Caliband의 슈크림빵과의 인연.. 왠지 마지막까지 갈 것 같은데요..?

 

2. Shakespeare를 아는 소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나중에 왜 소년이 필요했는지 나오네요. 좀 더 어린 소년이었어야 했는데요.. ^^
첫째 아들도 어린이집에서 학예회 할때 흰색 타이즈 입으라 하면 싫어하던데,
중학생이 노란 타이즈라..ㅋㅋ 생각만해도 웃겨요.

 

3. 첫째는 Yankee 팀의 Mickey Mantle이 다음주 타운에 방문해서 야구공 사인회를 한다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Holling이 참여하는 Shakespeare의 The Tempest 연극공연이 있으니 그 공연을 꼭 보러오라는 것이었지요.
Mantle의 사인회가 끝나기 30분전에 연극공연이 끝나므로 두개의 행사에 다 참여할 수 있다면서,
또 공연을 본 사람에게는 extra credit을 준다면서 말이지요.

 

4. Yankee 팀의 또다른 스타선수 Joe Pepitone과 Horace Clarke를 조용히 학교에 불러
Holling과 Danny, Doug Swieteck이 이 스타들과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새 야구공과 글러브까지 선물하면서 말이지요.

 

이런 특별한 선물을 받으면 정말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Baker 선생님이 Holling과 Danny 뿐 아니라 말썽장이 Doug Swieteck까지 배려한 것이
특히나 인상적이네요.
이런 아이들을 어떻게 마음을 돌리게 할 수 있는지 진정으로 아는 선생님이세요.
문제아라고 내치지 않고 감싸안는.. 넘 멋져요.

 

5. 처음엔 뭐 이런 선생님도 있나 싶었는데..  아주 진국같은 선생님이시네요.
소소한 것까지 배려하고 친절하진 않지만, 주관이 뚜렷하고 줏대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아주 크게 각인될 듯한 선생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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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4-25 14:41
선생님의 첫인상도 Holling의 시선탓이려니... 해요...^^
어느 시대나 Baker쌤 같으신 분은 존재하니까요...
저자도 이런 분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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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3-04-09 10:06
답댓글

1. Baker 선생님이 키우던 쥐들, Sycorax와 Caliban이 먹어 치웠네요.

 

2. 세익스피어를 잘 아는 소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세익스피어의 작품 Tempest에서 요정 Ariel역을 맡기로 했습니다.

 

3. 야구선수 다음주에 Mickey Mantle이 Baker Sporting Emporium에 와서 사인을 해 줄거라고 사인볼을 준비하면 사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Holling이 The Tempest의 배역을 연기할 거라면서 티겟 보관용을 가져오면 영어 점수를 주겠다면서 모두 관람하기를 독려햇습니다.

 

4. 친구 둘과 함께 야구선수 세명과의 만남을 주선합니다. 정말 마음 씀씀이가 배려가 깊은 사람입니다.

 

5. 사실 처음에는 좀 귀찮아하고 메마른 선생님중의 한 분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름 새로운 상황을 정리하는 중이었나 봅니다. 인생의 맨토가 되어 주실 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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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4-09 14:09
담티님... 감사합니다... ^^
이유...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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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3-04-18 22:56
에~~늘 제가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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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4-03 14:42
답댓글

1. Sycorax and Caliban ate the cream puffs.

 

2. What he should really need is a boy who knows Shakespeare.

 

3. Mickey Mantle is coming to town next week and he will be swinging bats and signing baseballs. And Holling will be playing a part from The Tempest.

 

4. She handed three brand-new baseballs and three mitts to Holling, Danny and Doug. And she made some arrangements for them to spend time with the two greatest players, Joe Pepitone and Horace Clarke in the gym. They signed out their baseballs and their mitts. And they gave them each two tickets for Opening Day next April. And Joe Pepitone gave Holling his jacket.

 

5. 멋진 쌤이시네요... Holling의 실력에 따른 방과후(?) 활동도 하시고... Mickey Mantle에게서 받은 상처도 달래주시고... 우리 주변에도 이런 멋진 쌤이 많이 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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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4-03 13:16
답댓글
1. 교실에서 기르다가 우리를 탈출한 두 마리의 쥐, Sycorax와 Caliban이 먹어치우네요.

2. 크리스마스에 공연되는 셰익스피어의 연극 Tempest에서 요정 Ariel역할을 맡깁니다.
여자요정 역할에 우스꽝스러운 의상까지 입어야했네요.

3. 뉴욕 양키스의 유명한 야구선수 Mickey Mentle의 사인회가 Baker sporting Emporium에서 있다는 것과
Holling이 출연하는 셰익스피어 연극 Tempest를 관람하는 학생들은 영어에서 특별점수를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4. 새 야구공과 글러브를 주면서 Holling과 세 친구를 체육관으로 보내는데 그 곳에는 유명한 야구선수 두 명이 기다리고 있었으며 세 친구는 야구선수들과 야구를 야며 꿈과 같은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5. Baker 선생님은 나쁜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
Holling이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 것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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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4-04 19:20
누구나 그런 상상을 하는거 같아요.
자신(Holling)만 미워한다고...
울 아이들도 보면 자신만 억울하다고 하는데...
같은 이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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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3-29 12:26
답댓글

책 너무 재미있어요^^

 

1. 쥐들이.. (Sycorax & Caliban)

2. Long Island Shakespeare Company's Holiday Extravaganza에 출연하는 것

3. 1) Baker Sporting Emporium에 유명 야구선수인 Mickey Mantle이 와서 야구공에 사인해 줄 거라는 소식
2) Holling Hoodhood가 Shakespere를 연기할 것이라는 소식

4. 야구공과 글러브를 주고 유명 야구선수인 Joe Pepitone, Horace Clarke와 함께 체육관에서 공주고받기 할 수 있게 해줌. 게다가 Joe Pepitone이 자켓도 주었네요.

5. 당연 나쁜 사람 아니죠^^
Shakespere를 좋아하는 내면이 선한 선생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남들처럼 드러나게 장식하거나 즐기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선생님도 뭔가 아픔을 겪은 사연 있으신 분 같아요.

 

Shakespeare의 the tempest는 잘 모르는 작품인데, 대충 줄거리만 검색해서 읽었어요.

언제 한 번 찾아서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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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4-04 19:23
저도 이번에 Tempest 첨 읽어봤어요...^^
아이들 초등 고학년되면 같이 읽어도 재미있을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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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3-28 16:12
답댓글

1. Sycorax and Caliban ( The rats..)

 

2. Mr.Gold man asked Holling to paly a part of  from The Tempest in the Holiday Extravaganza.

 

3. One is that Mickey Mantle, a famous baseball player is coming to town and the other is that Holling is going to paly a part  from The Tempest in the Holiday Extravaganza.

 

4.New baseballs and mitts. Mrs Baker gave them to Holling and other two boys.

 She also have them spend some time with Joe Pepitone and Horace Clarke, who are another famous baseball players, playing and practice baseball in the gym.

 

5. 다정한 표현은 잘 안하지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선생님? 그러다 꼭 필요한 순간에는 조용히 도와주고 아이마음을 달래주는.... 속깊은 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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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4-05 14:23
다정한 표현까지 하심 좋지만...
모든걸 다 갖춘 사람은 없겠지요?
때론 주먹이 울지만 다정한 표현은 집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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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3-03-28 01:13
답댓글

1. 아..이번에도 그 얌체같은 쥐 두 마리가  점심 식사후 운동장에서 나가 놀다 오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자리를 비운 사이~ 탐욕스럽게 먹어 치워댑니다.  야속하게도 친구들은 촉박하게 며칠만 주고..다시 슈크림을 사오라고 할 때는...정말 주인공 친구가 불쌍하게 여겨지던 순간이었답니다.

 

2. 셰익스피어를 아냐고 묻지요. 이런!!^^ 12월ㅇ ㅔ 있을 동네 연극 무대에 오를 소년 배우로 낙점되죠.

 

3.첫째, NY  Yankees의 유명 야구 선수가 선생님 일가의 가게에 와서 싸인 볼을 해주는 것

둘째, 연극 무대에 오를 Holling에 대해 얘기하죠.

 

4. 야구공과 글러브 선물만으로도 행복해할 아이들엑 더 큰 덤으로 NY Yankees 두 선수가 훈련 조교로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덤으로 선수의 야구 점퍼까지 선물 받습니다. 이런 횡재가!^^ 행복한, 행복하지 않은.. 엎치락 뒤치락 맘 고생을 하는 Holling에게 볕이!!

 

5. 아이 시각에서 보는 어른의 세계는 조금 비열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ㅋㅋ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어릴적 부모님, 선생님등 어른들의 언행이 어떤 의미였는지 ..아마도..이런 거겠지..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뭔가가..ㅋㅋ Holling이 셰익스피어를 읽자던 선생님이 Holling과 처음으로 읽는다고 생각하는 그 순수함(?) 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선생님의 진짜 미소와 가식적인 미소를 나름 나눠서 생각하고.진짜 미소짓는 모습을 보여준 선생님에게 놀라기도 하고..

선생님의 이미지는.. 겉멋은 별로 없고 속정 많은 선생님이라..아이들이 그 온화한 깊이를 쉬 알아차리기 쉽지 않겠다는 느낌이 들어요. 다들 여러 방식으로 꾸며놓은 성탄절 장식만 해도 선생님은 참 심플하시더군요^^

참, 야구 선수 얘기 나올 때 실존인물일까..궁금해서 찾아봤는데 OMG!!^^

연극 마치고 좋은 버스 기사 만나 운좋게 도착한 헐레벌떡 Holling에게 야박하게 굴었던 이는~ 요렇게 생겼어요.

Mickey Mantle
Baseball Player
Mickey Charles Mantle, nicknamed The Commerce Comet or The Mick, was an American baseball center fielder who played 18 seasons in Major League Baseball for the New York Yankees from 1951 to 1968.
 
 
그리고 같이 야구를 한 Joe는

하람맘님.. 저랑 엇비슷하게 1기에 몸 담으신 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주욱~~ 볼 수 있어 좋네요.

언젠가 오프에서도 뵐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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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3-04-01 10:20
와!! 이런 정보까지.. 전 잘 몰라서 실존 인물이 아닌줄 알았어요^^;; 저는 여름까지는 쭉 참여할수 있을거 같아요..^^ 그 이후엔 좀 일이...^^;; 저도 무지 반갑구요.. 다음번 오프때는 꼭 나가서 저도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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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4-05 14:24
역시 유니님이 계시니 댓글이 풍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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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똑똑맘
  • |
  • 2013-03-25 18:25
답댓글

일주일이 또 금방자나갔네요...~빠르기도 해라~

 

1. Sycorax and caliban(rats) ate cream puffs.. ㅜ.ㅜ

 

2. Mr.goldman wanted that holling got to be part of the Long Island Shakespeare Company's Holiday Extravaganza.

 

3. First, Mickey Mantle is coming to town, the Baker Sporting Emporium.

Second, one of the students in her class,holling, willl be playing a part from the tempest

 

4.She gave three brand-new baseballs and three mitts to holling and his friends,

And then she made some arrangement for them to play with the two greatest players,joe Pepitone and Horace Clarke.

 

5.베이커 선생님은 처음엔 무뚝뚝한 첫인상일것 같지만 ****피어를 즐기고,친구의 맘을 깊이 위로해주기도 하고 , 아이들의 맘을 깊이 헤아려줄수 있는 속깊은 선생님인거 같아요...

신학기에는 애들이 좀 싫어하다가 학기마칠때쯤엔 좋아하게되는? 그런 선생님이요~~

유명 야구선수들을 개인적으로 막 불러낼수 있는 인맥도 좋은거 같구요...^^

 

그리고 저도 질문하나요~

 "The quality of mercy is not strained" 를 우리말로 적절히 번역하면 뭐라하면 좋을까요??

계속나오는데 우리말로 적절히 번역을 못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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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4-05 15:04
자비는 무한하다...
현진이가 큰아이인가요?
아이가 어린데도 미션 일찍해주셨네요...
4번째 미션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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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똑똑맘
  • |
  • 2013-04-08 16:18
앗 답변감사합니다.~~
현진이가 큰애고 똑똑은 둘째 태명이었어요..
지금은 태어났는데 그냥 닉넴은 맘에들어서 안바꾸려구요 ㅋ
집에서는 전~혀 시간없는데 일하면서 다행이 시간이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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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4-09 17:54
자비는 무한하다..이군요
저도 궁금했는데 찾아봐도 마땅치 않아서 답도 못달고 있었어요.. 이슬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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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3-25 17:13
답댓글

라디오 들어본지가 오래되었네요...

하람맘님께서 알려주신 프로... 낼은 한 번 들어봐야겠어요...^^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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