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스토리는 안해봐서 비교는 안 되지만,
리틀팍스의 경우 편안하게 귀를 여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저희집의 경우 초1여름에 시작-한달 가입하고 반응 좋아서 1년 가입, 최근에 1년 연장했습니다. (사실 1년 연장은 좀 망설여졌지만 어쨌거나^)
처음에는 1단계 3개씩 따라읽기 하라고 했었는데, 한 두달 지나고는 자유롭게 보도록 했습니다. 단계를 넘나들며 시리즈를 즐겨 보더라구요. 체계적으로 해서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집의 경우 편안하게 노는 시간으로 자리매김이 잘 되었습니다.
^^
리틀팍스사이트에가면 자세히 활용하는방법이 수기형식으로 많이 나와있어요
그중 자신에게 맞는방법을 찾으시면 좋을듯해요
제경우에는 0단계부터 차례대로 일주일에4개씩 듣고 따라하도록했어요
그리고 나머지시간은 자기가 듣고싶은걸듣도록했구요
노래도 듣고 게임도하고 비교적즐거워합니다.
4단계부터는 1개만 일주일씩듣고 따라하기 단어확인하도록하고 나머지는 듣고싶은거듣도록해주었고요
우리딸의 경우에는 작은아씨들, 빨간머리앤을 좋아했고
남자아이인 조카는 보물섬을 좋아하던데
엄마가 학습적인 생각을 버리고
만화나 영화를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보고 듣게 하세요.
그러면 단계를 넘나들며
집중해서 하더군요.
엄마는 꾸준히 하게끔만 챙기시고요.^^
같은 7세 남아이구 리틀팍스를 하고 있습니다.
첨엔 암것도 모르고 무조건 0단계부터 아이랑 저랑 학습으로 다가갔는데 3단계로 들어서자 아이가 힘들어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보고 싶은거 맘대로 보라고 하니 시리즈를 찾아서 3단계에서 5단계 사이를 보고 또 보고 엄청 반복을 계속하고 있네요.
그래서 요즘 또 다시 2단계 시리즈로 단계를 낮추어 읽고 단어 체크를 하는데 수월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리틀팍스를 통해서 읽고 듣고 말하기까지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는거 같아요.
단계별이 재미가 없긴 하지만 기본 생활영어의 패턴이라서 도움이 많이 되구요.
어째든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시리즈나 단계별 동화를 찾는다면 그 다음은 좀 수월하게 진행이 되는거 같아요.
리틀팍스 내에 있는 활용 수기 참고 하셔서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래요.
저희 여아는 5세인데요... 올해초에 그냥 신청하고 부담없이 듣게 했어요.
처음에는 몇일에 한번씩 물어봐서 원할 때만 해주다가, 가격도 저렴하니까 부담없이(처음에는 싫증도
내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막 시키지 않았어요. 심심해 할 때마다 틀어주었는데
요즘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자주 해요.. 그런데 익숙해 지니까 본 것 또 보고 해서 스피드랑 리스닝이
그래도 많이 늘은것 같아요.... 힘들어 하지 않더라구요. 몰라도 그냥 보고 있어요.
처음에는 한달에 5,6회정도 본 것 같은데 요즘은 14~15회는 보는 것 같아요.. 제가 해준다고 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다고.. 따로 게임은 할 줄 모르니까 이것 보는것이 tv본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꾸준히 하면 괜챤을 것 같아요. 비용대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