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네요..울집에 있는 스텝인투 리딩은 오디오 잼나는디..^^;
주관적인 평가일지 모르지만..울딸램과 저는 오디도 만족했어요
레벨3,4를 주로 봤는데 정말 재미있어했어요^^
고맙슴다......책을 더 읽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용.
기본 파닉스를 했다면 가볍게 씨디나 게임을 통해서 익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starfall 사이트도 파닉스가 아주 잘되어있던데.. 이상하게 저는 자주 안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리더레빗(그레이드 1,2)으로 했었고 (그 전에 읽기는 별 지장은 없었는데 확인의 의미로)
어드벤티지 씨디 롬에서 파닉스와 그래머도 같이 봤습니다.
ripe 같은 경우에는 의미는 쉽지 않은 단어지만...
kite , ride 등과 같은 쉬운 단어들과 발음 나는 방법이 같아서 그것에 미루어서 자연스레 발음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ripe 등의 발음을 예측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은...
다른 단어들... 그러니까 보다 많은 문장을 경험해보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단순히 p 다음 e가 오면 어떻게 발음되느냐를 외는 것보다는 비슷한 단어 군을 익혀서 적용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되어요...
아이가 보고 있는 호리드핸리 챕터에서도 핸리가 학교 쓰기 숙제를 하는데,
boat , goat , stoat 이런 단어들을 익혀요...
의미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oa 발음이 같은 단어들을
묶어서 공부하는 것이지요... 단어를 많이 보다보면 어느정도는 저절로 해결되니 너무 파닉스에만
열을 올리는 것은 그지 바람직하지 않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