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올려주시는 글 늘 감사히 읽고있는데, 이 틈을 타 댓글다네요^^
클양께 2차도 잘 할거라고 화이팅을 전해주시어요!
그럼요, 쑥에서만 통하는 실력이 아닌 분들이 쑥에 얼마나 많은 데요.
예선 통과 축하드리고요, 본선에 가셔서 더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타조알님과 자운영님도 예선 통과 축하드리고 본선에서도 화이팅!!!
축하드려요 *^^*
그리고 많이 부러워용 ㅎㅎㅎ
참 장한 따님 두셨어요~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우리딸도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추카드려요~
저도 축하드려요...
앗 !배 아파~
잘했구먼요^^~~왕부럽다고 해도 되죠^^
이렇게 올려지는 큰 기쁨들을 보면서...
엄마표의 하루가 헛되지 않구나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제 아는 엄마 전화받고서 그런 대회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아는분은 떨어졌다며..애들 수준이 너무 높은 것 같다 했는데...
주니어면 초등1~3 사이겠네요...anthropo님 따님이요.
행복한 고민에 빠지셨네요..전혀 부끄럽지 않아요..
별거 아니라니요..당치도 않은 말씀입니다요..
대기업이 후원하는 만큼 경쟁도 치열하다고 하던데..대단한거죠^^ 축하드립니당~~
anthropo님..참고로 유성에서 놀만한 곳은 갑천하구요..과학관이던가..카이스트 옆에 있는...참..엑스포가 열렸던 장소도 있네요...
언제 가시나요? 쑥쑥응원단이라도 파견 할까요? ^^ 화이팅~~~
정말 축하드려요~~~
이런 글이 얼마나 힘이 나는대요
따님이 북클럽 회원아닙니까?
우리 클럽에 경사네 경사여~~~
글레어야 축하한다~~

Congratulatins, Clair!!
아니고 Congratulations Claire.....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부가적 학습 없이도 이렇게 훌륭하다면...
아이 자체가 받아들이는 것도 남다를 것 같단 느낌이에요^^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너무 잘했네요.. 뒤에 3점짜리 문제는 어렵더라구요..
한개 틀려도 점수가 3점이 휙 달아나더군요. 너무 축하드리구요..
쑥스러울 것 뭐 있으세요?
북 클럽에 따님이 올린 글 살짝 봤습니다.
울 아덜이 그렇게 쓸 줄 안다면 정말 아무 걱정을 안할 것 같아요.
저희는 도대체 뭐 쓰라고 하면.. 당췌 사람 이름만 잔뜩 나오고..
쓴말 또 쓰고 또 쓰더라구요..
여러 고민 있으신 줄 알지만..
이번 기회에 따님에게 자신감이 더욱 가득차게 되길 바래요.. ^^
축하합니다. 소심한 엄마라 그냥 눈으로만 쑥과 인연을 맺은지도 꽤 되네요.
그치만 앤트로포님 글 읽으면서 많이 생각합니다.
저희도 거기가요.^^ 둘째놈도 같이...
놀만한곳 좋은데 있음 애기해주세요.
아님 쑥쑥 번개팅.... 쑥스러워 꼬리내립니당...
축하드려요^^
또 좋은 소식 기대할께요~
아니 광고성글이라고 자꾸 안올라가요...
너무너무 기뻐요..저까지도..
우와 그런대회도 있었군요....
저도 이제 세상으로 나가려는 아이를보면 혹시나 이게 쑥에서만 통하는거 아닐까..
혹시나 집안 개구리 아닐까....지금까지 해온게 다 허당이었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저학년떄까지는 고개도 안돌렸지만 고학년떄의 바깥세상은 도전해볼가치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인제부터 진짜 세상입니다...
앤트로포님 다시한번 추카 드리고요
따님한테도 엄청 추카한다고 전해주셔요..
쑥이 세상에서도 통한다 요런자랑 많이많이 해주셔요....
아자~
200점 만점에 197점...........
와`~~~~ 정말 잘했어요
더구나 원어민앞에서 스피킹 테스트도 재미있겠다고 기대하고...자랑 백만번 하셔도 되겠어요.
저도 여전히 엄마표로 부족하지 않을까 불안하기도 하지만 이런글을 통해 저도 불안감을 조금 덜어보내요.
anthropo님 글 기다리고 좋아라 하는 1인입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사실 저희도 27일 거기 가겠네요. 둘째 데꾸요...
번개 신청하고 싶지만 쑥스러워서...^^
축하드려요. 2차전도 분명히 좋은 성적으로 다시 얘기주실 것 같은데요.
아니왜요~ 주책아닙니다. ㅎㅎ
저는 그 대회가 뭔지도 몰랐지만, 또 어떤 분이 관련 글을 쓰신거 보니,
많이들 참여했나봐요.
펠트 주니어가 그냥 아주 쉽지는 않을텐데, 아이가 기특하게 잘했다 생각됩니다.
원어민앞에서 브로큰 잉글리쉬라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게 만드신 anthropo님이 대단하신거죠^^
예선 결과도 자랑할 거리가 많기를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