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것이 바로 독서였습니다. 어느덧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장르만 읽으려 하네요.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책읽는 습관이 들어서인지 배경지식이 풍부해져서 학습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항상 영어에 관심은 많았으면서 영어책을 많이 읽어주지못해 아쉽습니다. 영어책도 습관들도록 재밌게 읽어주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같다는 후회가 밀려드네요. 이번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영어독서방법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가 잠들고 나서도 10분간은 책에 대한 이야기나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해줍니다. 잠들고 나서도 한동안 이야기를 하는 게 독서습관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짧은 시간들이 모여서 큰 결실을 맺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초대해주세요. 두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책의 세계에 빠지고 싶습니다! ^ ^
독서 독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다고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그 좋은것을 영어로 한다면 1석2조 아니겠어요.
저와 같이 쑥쑥의 팬이된 옆집 엄마와 같이 2자리 부탁합니다.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아빠와 책을 읽고요......
책은 아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해요. 늘 맘은 있는데 잘 못 읽어줘서 미안할 뿐이죠. 꼭 초대해 주세요~!
아이에게 영어책 읽기를 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되지가 않았어요
참석해서 많이 배우고 싶어요 아이 아빠랑 해도 2자리 부탁드립니다
영어책 읽기에 대한 중심을 잡아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요~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이 뭔지 어떤 방법으로 읽어주어야 하는지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꼭 듣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바람직한 독서법을 잘 듣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서는 필수양식이죠 저희 가족은 문자가 없으면 못살아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 책은 과연 어떤 것이며, 어떻게 읽어주거나 읽도록 해주어야 아이가 즐겁게 읽을수있을지 그리고 계속 읽기를 즐길 수 있을지 궁금하던 차에 전문가들을 모시고 하는 세미나가 있다고하니 꼭 가보고 싶어요.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히면서도 뭔가 부족한 맘이있었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개입을 해야하는지 그냥 놔둬야하는지 항상 고민입니다. 제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아들 영어로 답답하고 배우고 싶은것이 많은터라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평소에 늘 시간이 없어 좋은 자리에 참석이 어려웠는데 일요일이라니 넘 반갑네요. 기대됩니다.
진짜 너무 의미있는 행사이네요 더더욱 저희 집과 가까워 넘 좋습니다.
책읽기는 기본중의 기본이구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는 학습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면서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행복한 책읽기
아이와 책읽기가 너무나 암담하게 간혹 느껴질때가 있는데요
많이 배워오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외국어의 기본은 국어라는 신념을 굳게 믿고 독서교육에 열중하여 아이들의 책읽기 습관은 잘 잡아준것 같습니다.이젠 영어책읽기를 잡아주어야 하는데 아직 굴직한 선을 잡지 못해 살짝 헤매고 있는 데요? 좋은 정보와 지침을 알려주실 것 같아 내심 너무 기대됩니다. 꼭 불러주세요~ 우리 두 딸들에게 등대와 같은 길잡이를 안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책읽어주는 일을 하고 있는 독서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볼 때 영어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영어책도 읽어 주고 있는데 영어는 이상하게 활동에 자꾸 집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해결책을 찾고자 멀지만 달려가고자 합니다. 많은 기대할께요
정말 의미있는 행사인것 같습니다. 가끔 용산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데 반갑네요.
독서만큼 중요한게 없다는것은 책을 가까이 해본 사람은 누구나 알것입니다.
날씨 좋은 가을에 독서 교육에 관한 유익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영어 책읽기! 가장 지혜로운 영어완성의 길, 영어책읽기에 대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영어책 읽어주기에 관심이 많이 있어서 동네에서도 자그마한 규모로 영어책읽고 활동하기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답답함, 아쉬움 같은 것을 많이 느낍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좀 더 많이 배웠으면 합니다.
요즘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읽어 주는 아이들 아빠 덕분에 제가 조금 느슨해진거 같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좋은 책을 즐겁게 읽을때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경험하고 있고
저도 평생의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될거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독서를 함께 하고 싶네요..
독서의 중요성이 요즘처럼 강조되는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독서방법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참 분분한 가운데 현장에 계시는 전문가들의 생각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면 더 없는 축복일것 같습니다^^*
꼭 참여하고 싶어요
동화책은 한글로 되었든 영어로 되었든 항상 따뜻함과 포근함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책읽기 특히 동화책을 읽으면서 순수했던 마음을 늘 유지하고 갖으려고 한답니다.
아이들에게 책읽어 주기는 아이들의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지켜주는 노력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둘째에게 책읽어 줄 땐(1년에 몇번 안되지만^^;;), 어른인 저도 귀가 쫑긋합니다. 익숙한 목소리(엄마, 아빠, 가족~)로 읽어주는 책 읽기는 아이 마음에 안정을 주는 것 같아요. 컨퍼런스 꽤 긴 시간일 듯 하지만 매우 유익할 것 같아요. 참석할 수 있는 행운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