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1 정유석 미션 올립니다
초6 줄리
SQR 따라가기가 숨이 차네요.
이번 주말에 열심히 해서 안밀리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

초5 올리비아
숙제올리기 쑥스러울 지경입니다.
너무 늦게 올립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민망합니다 ^^;;
요즘 너무 바쁜 3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을 나서니 근처에 벚꽃이 살짝 피었습니다.
얼른 꾳피는 4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초4 휴이
숙제가 너무 늦어졌네요
봄이고 새학기가 시작되서 그런지 애들이 조금씩 아프네요
중학교 다니는 큰애도 학교서 토하고 널브러져있다고 연락받고 조퇴시켜서 데리고 왔네요
병원갔더니 장염이라고 하시는데 링거 맞으니 증상이 좀 나아진듯합니다
날씨도 오락가락하고 새학기라 교실에서 함께 생활하다보니 그런거 같네요ㅠㅠ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초 5 Cathy
학교에서 역사를 배워서인지 요즈음 부쩍 사회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것저것 묻기도 하고 자기의 생각을 얘기도 하고 ㅎㅎ~~
5학년이 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이 엄마는 아직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늦은 숙제 올립니다.



초6 소피아
즐거운 주말들 보내셨는지요?
바람은 좀 쌀쌀하지만 볕이 참 화창하니 좋은 요즘이네요.^^

초 5 폴
빠르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게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컴퓨터가 세상을 하나로 묶어주고 정말 빠른 세상이 되긴 했지만
빠르면 놓칠수있는것이 많잖아요.
종이책이주는 편안함
인화한 사진으로 보는 정겨움이
남다른것 같네요.
폴은 낮잠자고 일어나
qr했는데 잘하면서도 짜증을 내서
너 너무 잘한다.
이렇게 빨리 외우는애 별로 없다
굉장히 실력이 나아졌는데 짜증내지 말고 하자했더니
고개를 끄덕끄덕이네요.

초5 카디아리
전산마비후 다음날 농협에 갔더니 CD기가 되지않아서 줄을 잔뜩 서있더라구요.
요즘은 스마트폰도 피해가 많다고 하던데 잘 알지 못하면 무턱대고 당하는 세상이라 참 무서운 세상이네요.
갈수로 더 많이 알고 배워야함을 새삼 느낀답니다.
이번주는 꽃샘추위로 잠시 바람이 차갑네요. 그래도 시장에 온통 봄나물이 가득하네요.
작은 아이랑 쑥도 뜯어서 쑥전도 해먹었는데 정말 향긋하니 잘 먹었답니다.
주말엔 시댁에 가서 쑥 많이 캐서 전 많이 부쳐먹으려구요.
이번 글쓰기 주제는 아귀물고기 수중자동차랍니다.




초6 진
저도 지난세대라 그런지....종이가 젤로 좋네요 ^^

초 6 소피아
어제 부랴부랴 WRITE & RIGHT 했어요.
이 책이 끝나면 뭘 할까 생각중입니다.
점검도 없이 그저 진도가 나갈 뿐이지만, 부담없이 스스로 하는 거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인 줄 알았는데 다시 추워지고 있어요. 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