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복사꽃이라는 이름이 넘 잘어울리세요..
말씀도 차분하게 잘하시고 마음이 많이 여리신거 같더라구요^^
우리 한번 열심히 해봐요^^
저도 좀 지칠라 할때 홍박사님께 기를 받고 오니까.. 진짜 좋던데요^^
아자아자 홧팅!!!!
복사꽃~~~ 왠지 이름에서 화사하고 우아함이 느껴져요
복사꽃님 아자아자 화이팅~~~
다짐하셨으니 이제 어떻게 하실건지 계획도 올려주시구요
진행기도 올리시면서 같이 해요
내 속으로만 다짐하시는것보다 글을 올리면 응원하고 지켜보는 눈이 많아서 좀더 긴장하게 되잖아요..
복사꽃님 꼭이요~~~~ (이젠 머 거의 협박수준...ㅡ.ㅡ;;그려도 미워하지 마셔용ㅇㅇ)
대성이가 그래도 고학년인데 학원 끊었으면 엄마가 마음 좀 다잡으셔요. ㅋㅋ
다른 뜻이 아니라 공부할 때 다독여주고 엄마가 먼저 책도 읽어보면서 노력하는 쑈를 좀 하시구랴.
다른 엄마들 어쩌든 말든 '너나 잘 하라'고 하라니깐요.
제가 대성엄마 이름 옆에 '엄마표 고민 & 자책감'이란 표시를 해놓았습디다.
내가 대성엄마에게서 그런 점을 느낀 모양이예요.
그게 싹 사라져야 애들도 명랑하게 공부한답니다.
'나만큼 내 자식한테 잘 하는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그래!"
대현이와 대성이에게 잘 하는 여자가 이 세상에 복사꽃님 말고 또 누가 있겠소이까?
복사꽃님 반가워요
이렇게 글을쓰기 시작하면서 점점더 열의가 생기고 게으름도 쫒을수있는거 같아요
아이와 꾸준히 한걸음씩 가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쑤욱..
느낄날이 곰방 와요 홧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