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희 조카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아무래도 그런 상처가 있으면 학원에서 수업받기 힘들죠.
거기다가 영어는 그룹으로 수업하는 힘들어요.
요기 검색해보니 화상영어 사이트 추천 글들이 좀 있던데요. 화상영어 장점은
집에서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고, 수강료도 일반학원보다 저렴하고, 1:1수업방식이고, 듣고 말하기 수업방식이니 학습효과나 영어실력에도 학원보다 훨~낳은것 같아요.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요.
제가 아는곳 추천을 해드리자면 네이버에서 ic스쿨 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수강료도 타 업체에 비해 저렴하고
관리도 잘되고 제 조카도 여기서 3개월째 공부하고 있어요.^^ 빨리 아이가 영어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실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좋아져서 보란듯이 그 아이들앞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날이 오기를~^^
아이가 2학년이니 어느정도 대화가 가능할 것 같아요.
학원에 안가는 대신 영어공부를 어떤 식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아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의무와 책임.자유를 동시에 줘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