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참 열정이 많은 아이 같아요. 주울님도 그런 제니의 열정을 잘 받아주시고요.
환상의 모녀십니다~~
저렇게 무대에 서 보는 것, 아이의 자신감에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열정으로 채운 3개월이 아이 인생에 큰 거름이 될 거에요^^*
아이가 참 기특하네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한 일과 성공.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것 같아요.
역쉬 똑똑하고 지혜로운 엄마는 달라도 다르다.
늘 님의 글을 읽으며 제가 감히 흉내낼 수 없어 읽기만 하고 쏙 빠졌는데
오늘은 댓글을 달을 수 밖에 없도다.
정말 따님은 행복한 아이입니다.
저도 감동의 복받침이...
애기(?)가 예쁘네요..웃는 표정이...
영어 잘 하는 것도 부럽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 옆에 있음 등 두드려 주고 싶슴돠~
주울님 일하시면서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니 저도 괜히 딴걱정, 잡생각 하지말고
저 자신과 아이들,내 가정에 에너지 쏟으며 살랍니다!
흐이구... 눈물이 다 나려고 하네요.
맞아요. 뭔가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경험하는 거... 이거 굉장히 아이들에게 좋은 것 같죠.
제가 그런 경험이 없다 대학 때 별거 아닌 거 공연하는 분위기 한 번 맛보고 정말 여러 가지 많이 배우고...
(거의 노가다였지만 남편도 만나고... ^^;;)
울 아들넘도 꼭 공연 경험을 시키겠다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맞은 선배맘님을 만났구만요.
넘 멋지게 잘 해냈네요.
주울님이 그래 가지고 그래 바쁘시고 맥이 없으셨구나...
축하드려요!!
직장맘이라서 더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전 제가 이런 모험!을 할 엄두를 못 낼 것 같은데...
제니에게도 주울님에게도 아주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두고두고 이야기할 꺼리겠죠.. ^^
'특별'하다 표현하신 것... 언제든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것...
이런 생각을 여기저기 널~리 펼쳐야 하는데...
오늘 자살률 들으면서 든 생각 중 하나가
한국은 다시 시작하기 참 힘든 나라여서 자살을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서 이런 글을 읽으니 넘 좋네요..
우리 아이들은 실수해도, 멈췄다가도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줬으면 좋겠어요..
주울님 이야기에 감동 받고...
가을 비 내리는 밤에 잠 못 이룰 것 같네요..^^
처녀티 나게 이쁜 사진이 인상깊어요.
뭐든 열심히 하는거에 대한 성취감.
아주 값진 ,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을
제대로 할 수 있었겠네요.
부모의 교육관과 철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주울님 글을 읽고
절실히 느끼에 되네요.
맞아요.
앞으로 살면서 얼마나 많은
시련들을 잘 겪어 나갈 수 있는지...
그 강인함을 길러 주는 것이
부모의 몫인거 같아요.
외도 잘 봤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멋지고, 예쁘고...
제니의 열정적인 모습은 아마 엄마 닮은거겠죠?
사진을 봐도 제니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그 예쁜 입으로 영어를 좔~좔~!
암튼, 무지 부러워요. 나중에 뵐 기회가 생긴다면 커피 한 잔 쏘세요.*^^*
그랬구나.... 주울님과 제니가 그렇게 바쁜 나날을 보냈군요.
안 그래도 궁금하던 차였는데 좋은 결과 넘 축하하구요.
전세 문제도 후딱 잘 해결되길 바래요.
뭐든 열심히하는 제니애플.... 넘 이쁘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
넘 장해서~~ 안아주고 싶은 제니!!!
제니 그 옷이 참 잘 어울리네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하나도 안 떨것 같아요. 제니는...
뮤지컬 여주인공 삘~도 아는디요..
암튼.. 너무도 열심히 몰입해서 한것...
또 좋은 성과를 거둔것.. 다 의미있고 기쁜 일이었을 것 같네요..
근디.. 왜 외도라고 하셨어요?
영어를 안해서? ㅋㅋ
난 주울님이 뭔 일 있나 했네.. 제목도 확~ 낚이게 잘쓰싯네...ㅋ
팡!팡! 축하드려요~~
제니와 주울님~~ 다시한번 더 축하드려요~~~
우와~ 축하드리네요.
정말 경사났네요... 꾸준히 발레를 시키시는 주울님도 대단하지만
제니도 정말 대단해 보여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열정적이시네요.
제니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우리 애도 봄에 시에서 하는 예술제에 학교 학년 대표로 피아노 부문 나갔었는데
꼬박 3달이나 같은 곡을 연습하느라 힘 좀 들였었지요.
2곡을 매일 몇십번씩 쳐야하니 저도 지치고 나도 지치고...
무대 체질인지 무대에 올라서니 집에서 연습할 때보단 더 잘치더니만 결국 한 군데 틀려서 입상도 못하고
같이 간 친구만(학년 대표 2명) 우수상 받아서 또 엉~엉 울고...
여러 일들이 있었네요.
사실 제가 나가는 걸 좀 반대했었는데(이런 결과가 될 것 같아서요), 우리 애는 그래도 저와 다르게
뭐든 해 보려고 하고, 나서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주울님처럼 애가 하고 싶은것에 적극적으로 받쳐주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어요. 저도.
지금 생각하면 조금만 더 다독여서 연습도 더 열심히 하게하고, 자신감도 더 키워줬다면
훨씬 좋은 결과가 있었지 않을까 싶네요
언제나 좋은 엄마 롤모델이신 주울님.
홍박샘 말씀처럼 좀 쉬.면.서 하세요.
넘넘 축하드려요~~
대체 제니양은 못하는게 뭔가요? 버럭!!! ㅎㅎㅎ
울 딸래미는 발레를 4년째 다니고 있어요... 6세 3월부터 다녔는데...
당췌 잘하는거라고는 다리찢는거 밖에 없네요...ㅋㅋㅋ
돈을 쏟아부었건만... 엄마를 닮아 저주받은 신체구조가 무용과는 거리가 먼가 봅니다...
제니양 무쟈게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으앙~~~
사내녀석들만 둘 키우다보니 이런 발레복 입은 여자아이들만 보면 정말 어쩔 줄 모르겠어요.
이런저런 경험들도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발레하나로 대회도 나가보고 아이들에게 무대라는곳에서 느끼는 감정 또한 달랐겠네요.
축하드려요. 짝짝짝!!!
이사가시는 거예요? 어디로요?
여기가 주울님 사시는 데서 멀지 않아서 늘 마음 가깝게 느끼고 있었는데
이사 가신다니 좀 허전해요.
그렇다고 만나는 사이도 아닌데 말이죠. ㅋㅋ
저희 딸도 발레를 4세 부터 8세 까지 했답니다.
그 때 생각으론 여자아이 발레하는 모습에 반해서
계속 시키고 싶었는데 2학년 되면서 그만 두었어요.
예체능 쪽에 음악 미술 체육을 골고루 다 갖추고 싶긴 한데
먼저 발레가 탈락을..
내년 쯤엔 미술이 탈락할 듯 해요.
음악은 끝까지 포기 못할 듯 하니..
부지런하시고 열정적인 만큼 많은 열매를 내실있게 맺어 가시리라 믿어요.
에너지 200%로 살아가는 제니와 제니엄마의 이야기가
에너지 고갈 상태로 근근히 사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와 감동적이예요. 제니도 주울님도 칭찬 팍팍 해주고 싶어요.
옷이 너무 멋져요. 전 발레복하면 전통적인 백조의 호수하던 그 옷들만 생각나는데 굉장히 현대적이네요. 꼭 뮤지컬배우들 복장같아요. 암튼 훌륭한 따님 두신 덕분에 몸이 힘들어도 에너지는 팍팍 나실것 같아요. 감기 얼른 나으시고 건강해지세요
짝 짝 짝 진짜 박수 보내요.
에너지가 항상 한칸 뿐이 상태로 간당간당한 저는 맨날 기냥 쉬운 길만 찾는데, 무지 자극 받고 또 부끄럽고 많이 얻습니다.
난 추천도 할랍니다.
제니 같은 딸 낳을라면(선생님을 친근하게 여기는 딸, 전 아직도 선생님 앞에서 작아지는 지라) 태교를 어찌해야하남요 갑자기 셋째를 낳아야 하나... 근데 그아도 남자애면.... 게다가 날 닮으면 ㅋㅋ
주울, 난 당신이 참 이쁘요.
숨가쁘게 사는 젊음도 이쁘고
냅두는 듯하면서도 소소하게 돌보는 자식 얘기도 이쁘고.
다 이쁘요.
그런데 좀 쉬시구려.
주울님 안계신 날이 이틀이었다는데 저는 어째 더 길게 느껴지는 걸까요?^^
특별한 엄마와 특별한 아이라는 느낌입니다
모든 걸 아이 자체에 촛점을 맞추시는 제니엄마의 모습이 참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아이에게 촛점을 맞춘다고 하지만 어느새 눈이 옆으로 돌아가 있는 제 모습에 화들짝 놀라거든요
제니가 크면 어떤 아이로 성장할까 너무 궁금해집니다
아이는 알까요? 엄마의 숨은 노력을,,,
읽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살인적인 스케쥴에서 살아돌아오신거 축하드려요~~~^^
옷도 멋지고 전문적인 학원이 아닌 방과후에서 이렇게 훌륭한 결과를 낼만큼 열심히 한 선생님과 아이들도 멋지네요.
당췌 아이가 예쁘면 공부라도 못하던가, 성격이라도 까칠해야지...이건 뭐...
제니는 영어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데 땐~수까정ㅇㅇㅇ... (아고..........배아포....떼구르르~~ ㅎㅎㅎ)
선생님이 제니가 안와서 기다렸다....ㅎㅎㅎㅎ
저는 학기 시작하면 선생님이 언제부르시려나...기다리는데..(사고뭉치 울아덜...ㅜ.ㅜ)
저희학교는 올해 영어말하기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외국에서 일년가량 공부하고 온 두 아이가 탔어요.
작년에도 6학년 아이가 중간고사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밤새 준비했는데, 미국 2년 다녀온 아이가 자기반 예선 통과해서 아이가 너무 속상해했는데.........
중학교가서도 운동도 하고 취미를 즐기게 해주고 싶은데........20살 넘어서 하라고 해야할까요??? ㅡ.ㅡ;
에효~~~~ 감기 얼렁 나으세요.. 요즘 아프다고하면 어찌나 가심이 철렁한쥐...
너무나 감동적인 글이었습니다.
이렇게 열심하 참여했던 시간들과 과정 선생님 부모님 아이들끼리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울거라는 것은 누구나 알거예요. 그러나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실천해주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둘째가 7세때 우연히 발레를 유치원에서 시작했는데 방과후 수업으로요.
재밌어했습니다. 몸은 정말 발레 몸매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문화센터 수업을 듣게 되었구 (우연히 )언니 수업 받는거 기다리는거 시간 때우려구요. 지금 2년째. 너무나 좋아합니다. 학습적인 면이 또래보다 뛰어나지 않지만 저는 발레는 당분간 계속 하라고 할려구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거든요.
제니가 영어만 잘하는 것은 아닐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정말 열정적이고 자기가 선택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매력적인 소녀로군요. 사진과 외도의 글 너무 잘 봤습니다.
자다깨서 횡재한 기분입니다. 일찍 자서 1시 30분쯤 일어나 잠이 안와 쑥에 들어 왔거든요.
너무 감동적이고 멋진 모녀 이야기네요.
저희 집도 늘 집 때문에 고민하고 걱정합니다. 조건에 맞는 집 잘 계약 되기를 바랄께요.
제가 첫번째로 댓글 달아서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