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내라 힘, 시금치 많이 먹고 뽀빠이 되셔서
아이와 씨름 잘 하세요.
칭찬해주는 씨름, 용기 북돋워주는 씨름.
홧팅!!

한 발 뒤로 물러나 생각하실수 있는계기가 있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우리딸을 보며 왜이리 항상 마음이 초조하고 뭔가하지않으면
안될것같았던지...저도 어느순간 이건아니다 싶어 마음을 다잡아 먹었어요
지나고보니 시간이 지나고 꾸준히하면 아이의 실력은 차곡차곡쌓여 언젠가는
나타나더라구요
저도 천천히 꾸준히 갈려고 하는 맘입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제 마음을 다스리는 계기가 되었네요.
우리 그 길이 어디 까지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이를 믿고 이끌어 주어야 될것같아요..
정말 감동적인 글이에요. 차고차면 넘치겠죠... 그날을 기다리기가 가장 힘들다고 하는 데 민들레영토님은 그날을 기다리실 수 있을 것 같은 분이에요.
제가 다른 것은 해 드릴 게 없고, 계속 화이팅 하시라고... 우리 함께 가자고...
함께가요, 이 길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