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딸내미맘입니다.
저또한 아이랑 집에서 조금씩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요.
월,수,금 그룹과외 영어수업 받은 부분을 집에서 저랑 복습하고
엄마표 숙제로 본문쓰기,
영어그림책 듣기 및 읽기, 잠들기전 오디오 듣기를 하고 있어요.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게 접해 주어서 다행이란 생각을 갖고 있어요.
제 교육스타일은 조바심을 내지 말고 꾸준히 이끌어 주자 쪽이에요.
그래서 아이에게 자주 응원에 소리를 많이 해요" 화이팅~ 화이팅"
하면 울 딸내미 이것저것 학습 하다가도 엄마가 화이팅 해주면 더 잘된다고
자주 해달라고 보체요..
(엄마의 욕심을 넘어 아이가 열심히 따라와 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이곳에서 다시 한번 울 딸내미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 싶어요.
요즘 혼란기입니다.
전 왜 꾸준하고는 거리가 멀까요....
제 아이는 4학년인데도 참 많이 놉니다.그리고 일찍 잡니다
종채맘 말씀처럼 가랑비에 옷 적셔 봐야겠슴돠~
아직 1학년이잖아요
3일동안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시니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매일 이렇게 빠지지 않고...꾸준히..
가랑비에 옷젖듯...
아..벌써 독감접종 해야하는군요...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