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몇년후에 나갈 계획이 있는데 다녀온 후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많이들 하셔서 그부분도 참 걱정이 되긴 해요. 그래도 방법은 있겠죠 사는곳이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다른 방식의 영어접근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화이팅하고 지금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사는게 우리모두를 위한거라 생각됩니다.
에고고.....
허긴 모두만족하는데는 없는데...지역도 그래요
도시나 촌이나 다 만족하는데는 없어요..도시라고 원하는방식을 다 할수있는것도 아닙니다..
공기가 좋다고 하시니 그것만으로도 위안되시라~
영어는 환경에 맞춰서..^^ 궁하믄 통하겄지요..홧팅..
좋은 환경을 뒤로하고 이사하시려면 아쉬움이 크시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장단점이 또 있으리라 생각해요.
다른분들 말씀대로 인터넷이 있으니 말이예요.
요끈만 놓치지 않으면...화이팅 외쳐드려요.
작년에 시골로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시골에 좋은 학교를 검색하던 때가 있었죠..
좋을것 같은데 도서관이 멀다는 이유가 가장 발목을 잡더군요..(사실 발목을 잡은게 그것뿐이겠습니까..^^)
지민님은 이렇게 걱정하시니 시골에서도 잘유지하시는 방법을 찾아내실 듯해요..
좋은 공기마시고 밤하늘의 별보면서 천문학박사님이 되어 돌아오시는거 아닐까요?? ㅎㅎㅎ
쑥이가 함께 하자나요......쭈욱
두세달 안에 이사가시려면 심란하시겠어요.
저도 몇 년 뒤에 중소도시(시골?)로 이사가야되요.
우리 아이들 영어 어떻게 유지해줄지 저도 가끔 심란해요.
제가 인터넷 붙잡고 살아야지요. ^.^
그래도 그 값진 경험을 얻었다는게 어디예요..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
기간은 짧았지만,,얼마나 느는지 궁금하네요
애들 발음도 좋아지던가여??
까먹는 속도도 빠르다던데,,유지가 힘드는거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