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나이면 음..아직은 화상영어는 조금 적합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첫숟가락에 배가 부를수 없죠. 당연히 6살이기에 아무리 가르켜도 말하기 실력이 늘지 않는것은 당연한 결과죠. 듣고,말하기가 익숙하지 않은거라서 그래요.
지금 6살이면 일단은 파닉스 부터 시작해서 학습지나 아니면 보통 그 나이대에 공부하는 과정으로 공부를 시키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일단 제가 아는 곳은 icschool 이라는 곳이에요.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나와요. 가격도 저렴하고 강사님들
발음도 좋구,관리도 잘되는곳이에요. 고객평가도 좋구요. ^^
제가 하는 곳은 주니어만 전문으로 하는 곳인데 렛미톡이라는 곳입니다.
현재 3명의 자녀를 모두 시키고 있는데요....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고 수업도 참 재밌더군요...
수업중에 게임이나 마술을 보여주면서 영어가 여렵지 않고 쉽게 다가갈수 있는 언어라는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드리게 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린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되실거 같아요..
그리고 렛미톡도 필리핀 선생님이신데 렛미톡 선생님들은 발음이 다들 좋으신거 같던데...
아무튼 화상영어 학원은 많으니까 신중하게 선택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화상영어는 필리핀선생님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지난번 쑥쑥에서 체험했던 토크빈은 필리핀선생님과 미국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가격차이가 조금 있긴 하지만 저도 꽤 만족해서 계속해서 수업을 받고 있지요..
그런데... 6살이면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네요..
아이와 책을 더 많이 읽은 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해도 늦지 않을것 같은데...
6세에 화상영어라...약간 좀 빠르지 않나 합니다.--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원어민과 얘기를 한다는건 말만 할줄 아는게 아니라
얘기할 꺼리가 머리속에 가능한한 많~~이 들어있을때라야
효과가 비용에 비해 좋은듯 하더군요...
저의 아이가 하는걸 보니
뭔지는 알겠는데 머리속에서 바로 바로 매치되는 말이나 문장이
생각나지 않고 그생각 너무 골똘하게 하다보면 시간이 다~~
지나간다는 단점이...
그리고 북미권선생님은 어쨌튼 이곳-아시아?-의 경험은 없느관계로다
이러저러 좀 문법 뒤섞이거나 발음 좀 그러면
아무래도 화상영어 아닌가요..
잘 소통이 안될때도 있더라는....
6세가 얘기하길 좋아한다면
가장좋은 파트너는 엄마 아빠중 한명이 아이의 그림책을 읽고
아이가 얘기보따리를 풀때 얘기를 들으면서 맞장구 쳐 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대1원어민수업이나 화상영어하고 싶으시다면
해보십시요~~에 한표 던집니다.
왜냐하면...
뭐든지 일단 맘속에 든건 해봐야 그 결과를 알수있으니깐요..^^
저두 사야지...하고 맘에 둔책은 아직 그레벨이 아니어도
미리미리 쟁여두는 나쁜? 버릇이 생겼거든요..^^
화상영어
이곳저곳 둘러보다
인터파크토크빈 한달 무료체험하고
등록해서 하고 있습니다.
북미권선생님들은 사실 저렴은 아닙니다.
물론 1대1보다야 저렴하지요
현재 15분 수업에서 25분으로 바꾸어 볼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의 큰 아이는 4학년입니다.
토크스테이션은 제가 이미 등록한후 쑥쑥에서 본거라
뭐라 말씀은 못 드리겠구요..
토크빈도 요즘 수강인원이 많아서 인지...
선생님 잡고 있기가 쉽지 않네요..^^;;
인터파크에서 하는 talkbean, 북미 선생님 계세요.
저희 아이도 여기서 해보았는데 관리도 잘되는 편이에요.^^
북미권 관리 잘되는 데는 아는게 없어서 추천은 아니고요 북미권 선생님이믄 비용이 상당하던데요..
저렴한 학원비나 비슷한거 같더라고요...
하지만 역시 발음은 필리핀 선생님과 북미권 선생님이 다르기는 하니
잇점이 있을수도 있겠고.....에효...
쑥에서도 여러곳이 광고되는거 같던데 ..한번둘러보세요..
딱히 본게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