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하고싶은거는 많은데 울 딸 잘 따라갈수 있을지...
우선 세아이와님 신문방화이팅 응원하고요.
천천히 케이티에게도 들이밀어보려고요
화이팅!!!!!
저도 킨더 보고 있긴한데 활용은 못하고 있네요
여기서 더 시키면 펑~ 할것 같아서
좀더 후에 참여해도 괜찮겟지요???
세아이와님의 신문방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함께 하고 싶은 맘은 굴뚝같으나 울 아이 현재 상태를 보아하니 신문 들이밀었다간..
객관적으로 누가 봐도 별로 하는 공부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하는 것조차 많다고 버럭거린답니다...에휴
울 딸 슬쩍 떠보고 하겠다면 같이 할께요. 현재까진 별로 그래보이진 않지만..-.-
세아이와님 화이팅입니다~!
세아이와님의 추진력에 박수...짝짝짝...
저는 신문신청해서 쌓아만 두고 있어서...도움은 못 드리고...ㅠㅠ
많이 보고 실력쌓이면 동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