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벌써 페이지가 넘어가 버렸내요,,
전부터 소개가 많았던 책이라 도서관을 뒤져봐도 요책만은 본적이 없어요..
책첨 집어들떄 속의 이야기 보기전에 먼저 뒷이야기나 작가에 대한 이야기 배경이야기 이런게 재밌던데요 내가 다 커서 그런건지..
북클럽 멋져요..쑥이 요즘 엄청 참신해요..ㅎㅎ..홧팅
아직 배송되지 않은 책을 기다리며 글 읽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구요,
홍박샘만 믿고 열씸히 따라가 보려고 굳게 맘 먹고 있습니다.
오늘 쑥몰에서 주문했습니다..
명단에 빠졌다가 박사님덕에.. 우여곡절 끝에 시작하네요..
잘 할 수 있으려나요.. ㅎㅎ
요새 지하철에 호리드핸리 한 챕터씩 읽고 있는데, 어찌나 모르는 어휘들이 많이 나오는지
울 아들이 이런 책을 우찌 읽으려나.. 좌절 모드입니다.
암튼.. 새로운 도전으로 약간 흥분상태네요. 기분 좋습니다.. ㅎㅎ
저는 탈락자로서 주문해놓고 세월아 네월아....언제든 오면 된다~~~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주말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했어요.
박사님이 절대 미리 읽지 말라셔서 곁눈으로 살짝 안보는척~~ 책을 읽었어요. ^^
사실 처음엔 좀 우울하더군요..(어찌나 감정이입이 잘되는쥐...ㅡ.ㅡ;;)
책이 오면 아이들에게 박사님이 올려주신 글 알려주고 다 같이 읽어볼께요..
이렇게 책의 배경지식도 알려주시고 넘 좋네요..
박사님,,, 14일부터 시작한다 안 하셨나요?
오늘 서점 가는 날이라 책 사러 갔더니 품절이라 주문은 해뒀는디 수요일에 온답니다ㅠ.ㅠ;;
뭐든 미리 준비가 되어야 했거늘 ,,,하루 하루가 왜이리 바쁠까요?
오는 즉시 바로 읽어 볼랍니다
이런 좋은 정보까정,,,나중에 아이들한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박사님 프린트 들어갑니다~~~^^
말 안듣고 미리 확 읽어버릴려고 했더니만... ㅋ
책이 배송이 늦어진다네요.. 우띠~~
차라리 잘 된 것이지요? 공손히 따라가겠습니다. ㅋㅋ
세계사에 통 어두운 저지만... 저희 집에 있는 이 책이 생각나네요.
공황을 겪으면서 아빠의 실직으로 삼촌댁으로 가게 되는 리디아가 가족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편지이지요.. 그림이 참말 이쁘구요...


저는 북클럽 탈락자로서...다 읽었습니다...^^
미션이 나오면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읽어나가야 겠습니다^^
탈락자이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