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Cathy
저도 이병헌 봤어요 ㅎㅎ~~ 힐링에 나오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가 달라보여요 ㅋㅋ~~ 힐링의 마술일까요? 저도 레니맘처럼~~ 예전에 일본에 갔을때 아이랑 동경대를 갔던 기억이 납니다. 동경대 학생식당에서 밥도 먹고 그랬었던 ㅎㅎ~~
돌이켜 생각해보면 현재에서 가장 성실하게 사는 것이 가장 의미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늦은 숙제 올립니다.



초6 줄리
주말에 SQR하자고 약속을 했었는데
주말마다 시골에 가는 바람에 실천이 어렵네요.
사촌들 노는 분위기인데 줄리만 공부하라고 잡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3월은 정말 한주도 빠짐없이 시골에 가서 열심히 놀아 주시네요.
이 노릇을 우찌해야 할지...

초5 폴
너무 졸린데 해서 많이 틀렸네요.
다시 하라고 할수 없이 졸려해서 그냥 올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빨리 따땃해 졌으면 좋겠어요.



중1 정유석입니다. 레니가 참 적극적이네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많고, 좋은 나무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니 유석이도 자연스레 신문을 읽고 영역들을 넓혀가네요. 게임을 좋아해서 최근에 읽은책이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 것 과 스타크래프트 관련 소설이네요. 양서들도 읽었으면 하는데 우선은 쥘베른 시리즈로 시작해보렵니다.
초4 휴이
마음만큼 꼬박꼬박 올리기가 쉽지않네요
헉헉 거리면서 겨우겨우 하는 느낌이라 힘드네요
한번 리듬을 놓쳐버리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심기일전해서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초5 카디아리
요즘 아이들 경제관념 참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누가 그러는데 작은 주식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신문도 더 유심히 보고 경제에 관심을 가진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자기꺼니까 아무래도 관심이 더 가겠죠.
작은거라면 엄마의 조언하에 함께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데요.
요즘 뭔가를 시작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것 같아서 좀 답답한감도 있고
재촉의 잔소리도 늘어가는것 같네요.
요때쯤되면 이렇게 느려지는건지 우리 아이가 느긋한건지....

초6 진
시간이 왜 이리 도망가는지...같이 하던 학습서도 도망가고
sqr만 남았습니다 ^^
아이의 피곤함을 알아가는 3월 신학기네요.

초6 소피아
어릴때는 특히 부모의 영향이 절대적인 거 같아요.
어떤 환경, 어떤 성향의 부모밑에서 성장하느냐,,,,하는..
과연 나는 어떤 영향을 주는 부모일까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소피아는 아주 오랜만에 perfect예요 ^^

초 6 소피아
레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이병헌 나오는 거 봤는데요. 사생활이 어떻건 소문이 어떻건 연기 잘하고 본인 관리 철저한 건 알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헐리우드에서 그렇게 연기를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인가요? 레니맘님네는 수준이 상당하네요. 경제이야기며, 주식까지...
돈맹...인 저로서는 정말 공부보다 경제에 관한 관심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공부만 해 보아야 뭐 월급쟁이...
사설이 길었네요. 주말에 어디 다녀오면 늘 꼬이네요. 아직 write& right은 못했구요.
5주만 있으면 저희도 끝나네요. 그래도 끝까지 온 것이 어디냐며 위안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