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의 보물 책장이 또 열리는군요^^
그 댁은 책장에 분야별로 레벨별로 차곡차곡 꽂혀있을것 같아요
당장 주문들어갑니다~~~ 걈샤드려요~~~^^*
그리미님의 글은 항상 스크랩해 놓고 보는 편이에요. ^^
울 아이에겐 수학과 친구되자 그 책이 좀 만만해보이네요.
요즘 많이 수학하기 싫어했었는데 도서관서 찾아보고 반응을 살펴야겠네요.
늘 감사드려요.
ㅎㅎ 재미있는 수학책 아조 재미날거같아요...
울애가 수학문제는 싫어해도 수학책을 좋아하걸랑요..^^
그리미님,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요런건 공부라고 생각안하고 푸는 것 같아요..
일빠!!
제가 아이 6세부터 가장 중점에 둔건 책과 교구(퍼즐 등) 였더랬어요....잘하든 못하든 퍼즐을 가지고 끙끙대면서 끝까지 하는 활동이 아이에게 인내심과 끈기 그리고 환희(어려운 수학문제를 풀었을때 그 쾌감과 같죠??)를 주기엔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기대감에 부응..역시나 좋은 자료 주시는 그리님...앗싸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