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앞서가지마시고 마음을 느긋하게가지세요
그리고 재미있어할만한책으로 엄마가 읽어줘보세요
저는 잠자리에들때 꼭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요
발음이 않좋아도 자꾸 읽다보면 엄마 실력도 많이 늘어요
제생각에는 아이가 영어책읽기에 재미을 들이지 못하고 엄마가 읽으라고 해서
읽는다는 생각이커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저희아이도 처음에는 한글책과 다르게 영어책을 재미있게 읽지못하더라구요
그냥 읽고 제가 재미있냐고하면 응하고 대답만하더라구요
제경우에 아이가 영어책에 흥미를 가지고 읽기시작할때까지 여러가지 동기부여를
해주었어요 스티커붙이기해서 문구점에가 사고싶은거사기 책읽고 엄마와 동생에게
어떤내용인지 이야기해주기 또 함께 한쪽씩읽기등 여러가지 방법을 다 동원했답니다.
지금도 챕터북같은경우에는 한페이지씩 읽기를 해줍니다.
아이의 성격에 맞추어 동기부여를 해주며 함께 읽어가시면 어느샌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어있지않을까 싶네요
음...올리신 글 내용만 봤을 때 드는 첫 느낌은 책읽기가 마치 학습활동 같다는 것이었어요..책을 읽게 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15~20분이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장르나 종류의 책을 읽어줘야 한다고 하네요..책을 읽어주고 함께 책 내용을 나눌 줄 알아야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혼자읽기가 가능해진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요즘 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 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는 아들 녀석(초4)에서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니 당연히 책 읽어준다고 하니 첨엔 싫다고 하더군요. 저두 직장맘입니다. 저는 녀석이 심심해하는 틈을 주로 이용했습니다..그랬더니 변화들이 나타나더군요. 언제 읽어줄지 타이밍을 잘 노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읽고 나서는 아들 녀석(초4)에서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니 당연히 책 읽어준다고 하니 첨엔 싫다고 하더군요. 저두 직장맘입니다. 저는 녀석이 심심해하는 틈을 주로 이용했습니다..그랬더니 변화들이 나타나더군요. 언제 읽어줄지 타이밍을 잘 노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잘 알지는 못하는데 오늘 읽기교육전문가 번개모임을 갔다온 후 생각해보니
서점이나 도서관에 같이 가셔서 쉽든 어렵든 아이가 원하는 책으로 고르게 하는게 책과 친해지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