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랑 같은 학년이라 반가워요.
저희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경우는 방학숙제라든가 등등 집에서 해온 과제로는 상을 안주던데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직접한 걸로만(그리기 , 경필 쓰기 등등) 상을 주던데요.
우리아이 1학기에 4번 상을 받아왔는데, 상을 받은 결과로는 아이 스스로 자신감 생기고 더 잘하려고 노력하더군요.
자존감이 높아지는 건 사실인데, 상 받으려고 엄마가 애써본적은 없습니다.
엄마가 애써 받은 상이 글쎄요....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엄마상 이지....싶네요.
다행히 우리아이 학교는 그렇지는 않은것 같아 다행입니다.
아...도서관이용실적으로 주는 상은 있어요.
근데 저도 그렇고 대부분 엄마들 크게 상 받으려고 노력 안하던데요.
여기만 그런가요?
청소나 엄마들 모임...저도 처음엔 부정적이었는데, 꼭 피할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학교생활을 파악할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엄마들 말에 팔랑팔랑 흔들리지만 않으면 될것 같아요.
아이를 믿으시면...믿는 만큼 상도 잘 받아옵니다.
행복한 육아되세요.